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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4.96포인트(0.68%) 오른 735.94 출발
경제·금융경제·금융일반 2025.02.06 09:06:19코스닥, 4.96포인트(0.68%) 오른 735.94 출발 -
US오픈, LIV 골프에 출전권 부여…메이저 중 처음
서경골프골프일반 2025.02.06 09:06:08미국골프협회(USGA)가 주최하는 US오픈이 LIV 골프에 출전 자격을 부여했다. 남자 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처음으로 향후 다른 메이저 대회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USGA가 6일(한국시간) 발표한 올해 US오픈 출전 자격 요건에 따르면 LIV 골프에서 좋은 성적을 낸 선수들이 세계 랭킹과 무관하게 US오픈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올해 5월 19일 기준 LIV 골프 개인 순위 상위 3명 가운데 US오픈 출전권을 얻지 못한 최상위 선수 1명이 US오픈 본선에 나갈 수 있다. 또 올해 4월 7일 기준 순위 상위 10명은 US오픈 지역 예선에 나가는 자격을 얻는다. 2026년 대회에는 2025시즌 LIV 골프 최종 순위 상위 3명 가운데 US오픈 출전 자격 미 획득자 1명, 2026시즌 5월 18일 기준 순위 상위 3명 가운데 1명 등 2명에게 본선 출전권을 주는 것으로 확대된다. 2026년 US오픈 지역 예선에는 2025년 최종 순위 상위 10명, 2026년 4월 기준 순위 상위 10명에게 출전 기회를 제공한다. 2022년 사우디아라비아 자본 후원으로 출범한 LIV 골프의 선수들은 그동안 메이저 대회에 나갈 직접적인 방법은 없었다. 세계 랭킹 상위권자 또는 초청 선수 자격으로만 나갈 수 있었다. 스콧 오닐 LIV 골프 최고경영자(CEO)는 “USGA가 LIV 골프 선수들에게 US오픈에 나갈 기회를 제공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마이크 완 USGA CEO의 리더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조치가 골프 종목의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반겼다. USGA의 LIV 골프에 대한 출전 자격 부여는 향후 다른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디 오픈, PGA 챔피언십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진다. 올해 US오픈은 6월 12일부터 나흘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CC에서 열린다. 지난해 US오픈에서는 LIV 골프 소속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우승했다. 올해 US오픈 출전권을 이미 확보한 LIV 골프 선수는 디섐보 외에 욘 람(스페인), 캐머런 스미스(호주), 더스틴 존슨, 필 미컬슨,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 등이 있다. -
[개장 시황] 코스닥 735.94..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상승 출발 (▲4.96, +0.68%)
증권News봇 2025.02.06 09:05:05코스닥이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의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4.96p(+0.68%) 오른 735.94로,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62억, 기관은 29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66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기계·장비업(+1.45%), 비금속업(+1.42%), 건설업(+0.84%)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출판·매체복제업(-0.41%) 등은 내림세다.종목별로는 에스앤디(260970)가 14.83% 오른 49,550원을 기록 중이고, 애드바이오텍(179530)(+13.67%), 하이젠알앤엠(160190)(+11.90%)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이큐셀(160600)(-12.60%), 피델릭스(032580)(-9.95%), 엠케이전자(033160)(-4.28%)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985개, 하락종목은 46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개장 시황] 코스피 2521.82..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상승 출발 (▲12.55, +0.50%)
증권News봇 2025.02.06 09:05:04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의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2.55p(+0.50%) 오른 2521.82로, 46(매도):54(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652억, 기관은 30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02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기계업(+2.04%), 전기전자업(+1.18%), 음식료품업(+0.96%)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금융업(-0.23%), 운수장비업(-0.10%) 등은 내림세다.종목별로는 범양건영(002410)이 15.73% 오른 3,200원을 기록 중이고, 케이씨텍(281820)(+11.86%), 전진건설로봇(079900)(+7.09%)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유니온(000910)(-4.62%), KB금융(105560)(-3.41%), 유니온머티리얼(047400)(-2.84%)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551개, 하락종목은 240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유>삼일씨엔에스, 상한가 진입.. +29.97% ↑
증권News봇 2025.02.06 09:04:28오전 9시 4분 현재 삼일씨엔에스(004440)가 +29.97% 오른 4,120원(▲95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0억2,834만, 거래량은 25만9,413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54(매도):46(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삼일씨엔에스는 전일 하락(3,170원, ▼-45, -1.40%) 마감했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삼일씨엔에스는 상승 14회, 하락 12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18.73%였다. 이 기간 '비금속광물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3.42%를 기록했다.현재 '비금속광물업' 총 25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10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대림B&Co(005750) +13.19%, 티웨이홀딩스(004870) +2.07%, 한일시멘트(300720) +1.74%)[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코스피] 12.55포인트(0.50%) 오른 2,521.82 출발
경제·금융경제·금융일반 2025.02.06 09:04:20코스피, 12.55포인트(0.50%) 오른 2,521.82 출발 -
[코스닥] 4.96포인트(0.68%) 오른 735.94 출발
증권국내증시 2025.02.06 09:01:54[코스닥] 4.96포인트(0.68%) 오른 735.94 출발 -
[코스피] 12.55포인트(0.50%) 오른 2521.82 출발
증권국내증시 2025.02.06 09:01:31[코스피] 12.55포인트(0.50%) 오른 2521.82 출발 -
전남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모집
사회전국 2025.02.06 09:01:26전남도는 4월 24~27일까지 개최되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1000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목포를 중심으로 전남 19개 시·군 58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자원봉사자는 대회 전반의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자원봉사자 모집 기간은 오는 10~24일까지다. 지원 자격은 18세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은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각 개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는 종합상황실 지원, 경기장 안내소 운영, 홍보 지원, 경기 운영 지원, 개·폐회식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행사 기간 전남도와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와 관람객을 위한 안내와 대회 운영을 지원, 최일선에서 대회 성공적 진행에 기여하게 된다. -
SKT-포스텍, AI활용 스마트폰 내장 안테나 기술개발
산업IT 2025.02.06 09:00:37SK텔레콤(017670)이 포항공대(포스텍)와 함께 스마트폰에 내장된 안테나 개수를 늘려 통신 성능을 높이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SK텔레콤은 6일 홍원빈 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교수팀과 해당 기술을 개발 실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해 주파수 환경과 스마트폰 크기를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도 스마트폰에 통상적으로 탑재되는 4개의 안테나를 최대 8개까지 늘려 데이터 전송 품질을 높일 수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기술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100만 가지 이상의 스마트폰 사용 환경에서 다양한 변수에 안정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의 자세와 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안테나 성능 문제 등에 대해 해결의 실마리를 마련해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다중 안테나 확장 시도는 하드웨어 중심으로 이뤄졌지만 이번 연구는 AI를 활용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SK텔레콤은 실증 단계에서 AI를 활용,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는 안테나 수가 많아질수록 상호 간섭이 증가하는 문제도 해결했다. 온디바이스 AI가 학습한 정보를 바탕으로 상호 간섭을 최소화해, 안테나 성능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SK텔레콤은 실험실 환경에서 진행된 이번 실증에서 글로벌 통신 계측 장비 회사인 안리쓰의 측정 장비를 활용해 기존 스마트폰과 동일한 조건에서 데이터 전송 속도가 유의미하게 향상되는 것을 확인했다. SK텔레콤은 이번 기술을 고도화해 이동통신 표준화 기술협력 기구인 3GPP 표준화를 추진하는 한편, 나아가 칩셋, 부품사, 스마트폰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상용화를 위한 로드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온디바이스 AI 관련 연구를 꾸준히 이어가는 한편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지난해 9월 ‘리딩 라이트 어워드 2024’에서 온디바이스 AI 기반 스마트폰 소비전력 감소 기술로 ‘우수 AI 활용 사례’ 부분에서 수상했다. 류탁기 SK텔레콤 인프라 기술본부장은 “온디바이스 AI로 스마트폰 성능과 통신 기술이 한 단계 진화할 수 있음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선행 기술 연구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6G, AI 인프라 핵심 기술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원빈 포스텍 교수도 “안테나의 수는 통신 경쟁력에 중요한 요소임에도 여러가지 현실적 제약으로 기술 발전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온디바이스 AI와 안테나 확장 기술의 융합으로 기존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서울시, 신통기획 재개발 4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1곳은 해제
부동산정책·제도 2025.02.06 09:00:00서울 중랑구·광진구·강북구·서대문구의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4개소와 모아타운 대상 지역 12개소 내 지목 도로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됐다. 동대문구 답십리동 471번지 일대는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됐다. 6일 서울시는 전날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일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대해 신규 지정 및 조정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해 12월 신통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중랑구 면목동 174-1 일대 3만 5969㎡, 광진구 자양동 227-147 일대 4만 851㎡, 강북구 미아동 130 일대 7만 1059㎡, 서대문구 홍제동 287-118 일대 1만 5345㎡ 등 총 16만 3225㎡는 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지정 기간은 다른 허가구역과 동일하게 2026년 4월 3일까지다. '골목 쪼개기'라 불리는 사도 지분거래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모아타운 대상지 12개소 내 지목 도로도 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강북구 3개소 △양천구, 광진구 각 2개소 △구로구, 서대문구, 서초구, 성북구, 중랑구 각 1개소가 대상이다. 지정기간은 2030년 2월 17일까지이며 지정 기간 중 개발사업이 추진돼 해당 도로가 개발구역에서 빠지게 되면 허가구역을 해제할 방침이다. 시는 신통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2개소, 공공재개발 후보지 1개소는 정비계획 변경고시 반영, 구역 확대 민원, 전통시장 보호 등의 목적으로 허가구역을 조정했다. 강북구 미아동 8-373, 금천구 시흥동 4 일대는 허가구역이 증가했으며 구로구 가리봉동 115 일대는 허가구역이 감소했다. 동대문구 답십리동 471번지 일대 10만 2735㎡는 지역 주민 반대로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에서 취소돼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일정 규모 이상의 주택·상가·토지 등을 거래할 때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주택의 경우 2년 실거주 의무가 있어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 투자'가 불가능하다. 서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한편, 지가가 급격히 상승하거나 투기가 의심되는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조정을 통해 효율적인 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삼성重, 재료연구원과 원자력·초극저온 소재 개발 협력
산업산업일반 2025.02.06 08:59:59삼성중공업(010140)이 한국재료연구원과 원자력·초극저온 등 소재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유 기술 교류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소재 및 응용기술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 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핵심 협력 분야는 △용융염원자로(MSR) △초극저온 소재 △와이어 기반 3D 프린팅(WAAM)기술 등이다. 신규 개발 과제 공동 기획∙참여와 보유 시설 및 장비 이용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친환경 에너지원이 선박용 동력원으로 상용화되려면 운송∙저장에 적합한 소재 기술이 수반돼야 한다. 특히 용융염원자로는 부식 방지 소재 기술, 수소와 같은 에너지원 사용 시 초극저온 소재 및 응용 기술 확보가 필수적이므로 이번 업무 협약이 갖는 의미가 특히 크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는 “우리의 기술 상용화 경험과 재료연구원의 원천 기술이 결합된다면 세계를 선도할 조선∙해양 친환경 혁신 소재 및 응용 기술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재일 청년들이 지핀 불씨' 2·8독립선언 106주년
정치통일·외교·안보 2025.02.06 08:53:38국가보훈부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이 된 ‘2·8독립선언'의 106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기념식은 오는 8일 일본 도쿄 재일본YMCA회관에서 열린다. 2·8독립선언은 재일 한인유학생들이 결성한 ‘조선청년독립단’ 명의로 최팔용·송계백·김도연·김상덕 선생 등 11명의 대표위원이 서명하고 재일 한인유학생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919년 2월 8일 도쿄에서 조선 독립을 전 세계에 선포한 사건이다. 이는 국내 3·1운동의 도화선이 되었고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2·8독립선언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그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나가려는 기념식이 매년 도쿄에서 개최되는 배경이다. 재일본한국YMCA 주관으로 열리는 기념식에는 오진영 보훈부 보훈문화정책실장, 이종찬 광복회장, 김현숙 주일대사관 총영사와 오영석 재일본한국YMCA 이사장 및 회원, 재일동포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고양시, 올 상반기 전기차 4701대 보급…승용 최대 830만 지원
사회전국 2025.02.06 08:51:38경기 고양시가 올 상반기 전기자동차 4701대를 보급한다. 6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2025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통해 전기승용 4000대와 전기화물 700대를 보급한다. 승용은 최대 830만 원, 화물은 최대 2288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원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계속해 고양시에 주소를 등록한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다. 지원차량은 자동차관리법, 대기환경보전법 등 관계법령의 각종 인증을 완료한 차량으로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대리점에서 차량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서를 작성하고, 서류를 환경부 무공해차 업무지원시스템을 통해 고양시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절차는 대리점에서 대행한다. 다만 의무운행기간 내 차량을 말소하거나 매매할 경우 운행기간별 보조금 회수요율에 따라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다. 올해 사업은 예년에 비해 차종별 지원가능 물량을 많이 확보했으며, 특히 청년 생애 첫 자동차로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국비 지원액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학천 고양시 기후에너지과장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자동차, 수소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과학 꿈나무 육성"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원 연중 모집
사회전국 2025.02.06 08:45:07호남권 과학 꿈나무 육성과 지역 간 과학문화 수혜 편차해소를 위해 앞장서 오고 있는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가 창립 9주년을 맞아 새로운 후원회원을 모집한다.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는 2016년 7월 창립 이래 전남·북 과학문화 소외지역의 어린이‧청소년 1만여 명을 과학관에 초청하거나 직접 찾아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심어주고 있다.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원은 개인회원과 기업회원이 있으며, 누적 기부금액에 따라 일반회원(10만 원 이상)과 특별회원(100만 원 이상)으로 구분된다. 후원회원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개인회원과 기업회원 모두 기부금 세제 혜택이 주어진다.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의 경우 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법인의 경우 법인세 감액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일반회원의 경우에는 과학관 무료입장권(4인 가족권 10매), 주차비 무료(10회)의 혜택이 제공되며, 누적 기부금액 30만 원 이상이 되면 특별기획전(4인 가족권 5매)을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특별회원은 일반회원이 받는 혜택에 더불어 과학관 무료입장, 과학관 주요행사 및 연말 후원회의 밤 초청, 후원회 홈페이지 및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후원회원 자격 유지기간은 일반회원의 경우 1년, 특별회원의 경우 누적기부 금액별 3년, 5년, 10년, 평생으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과학꿈나무 육성을 위해 모금된 후원금은 국립광주과학관의 호남권 과학문화 소외지역 어린이·청소년에게 다양한 과학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후원회원 모집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후원신청은 온라인과 전화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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