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대표 간식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은 특별 판매전 ‘간식로드 인(in) 부산’을 연다.
이번 행사는 정부가 추진하는 전국 소비 촉진 캠페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한 동행축제의 하나로, 6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마련된다.
대형 유통사와 지역 기업이 상생 협력하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특별 판매전’ 형식으로, 지역 대표 간식 브랜드 15곳이 참여해 빵·쿠키·젤리·전통 과자·건어물·그래놀라·떡볶이 등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부산의 향토 식재료를 활용한 제품들이 많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로컬 맛집 투어’ 같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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