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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불 피해 이재민에 임대주택 무상제공

공공임대주택·전세임대주택 2년간 거주 지원

지난달 26일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신화마을 한 주택이 전날 발생한 산불로 전소돼 있다. 연합뉴스




울산시는 울주군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긴급주거지원에 착수했다.

울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유 중인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해 이재민에게 무상으로 주택을 제공한다. 2년간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을 면제하고, 월 임대료는 울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각각 50%씩 부담해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공공임대주택이 아닌 이재민이 희망하는 민간 소유 주택에도 무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전세임대주택 특례를 제공할 계획이다.

울주 산불 피해로 거주지를 잃은 이재민 중 공공임대주택 입주 희망자는 6일까지 입주할 계획이다. 전세임대주택 입주 희망자는 4월 안에 희망하는 주택으로 이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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