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서 50억 거래…토허제 묶이니 아파트 대신 빌라 거래 쑥[집슐랭]
주택2025.04.0310:40:49
지난달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후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에서는 아파트보다 연립·다세대(빌라) 거래가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우리은행 WM영업전략부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 9일간 강남 3구와 용산구의 아파트 거래는 단 2건에 그쳤다. 반면 같은 기간 연립·다세대는 총 13건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 같은 수치는 이달 1일을 기준으로 집계한 것이다. 신고 기한이 약 한 달 가량 남은 것을 고려하면 결과
집슐랭
한남동서 50억 거래…토허제 묶이니 아파트 대신 빌라 거래 쑥[집슐랭]
분양
2025.04.03
10:40:49
지난달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후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에서는 아파트보다 연립·다세대(빌라) 거래가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우리은행 WM영업전략부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 9일간 강남 3구와 용산구의 아파트 거래는 단 2건에 그쳤다. 반면 같은 기간 연립·다세대는 총 13건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 같은 수치는 이달 1일을 기준으로 집
건축과 도시
'철옹성' 편견을 깨고…캠퍼스에 녹아든 데이터센터
분양
2024.02.08
07:00:00
데이터센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 확보다. 보안을 위해 건물 외벽에 높은 담장을 세울 수밖에 없다. 이 같은 이유로 그동안 데이터센터 설계 방향은 ‘철옹성’을 만드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대규모 건축물인 만큼 이에 걸맞은 부지도 필요해 도심 내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존재다. 하지만 지난해 9월 준공된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은 이 같은 고정관념을 깼다. 센터가 위치한 장소부터 파격적이다. 많은 사람이
-
주택 2025.01.03 11:14:59한강변 재개발 최대어인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수주에 도전하는 현대건설(000720)이 세계적 거장과 협업을 통해 특별한 조경 설계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프랑스의 대표 조각가 자비에 베이앙과 협업해 독창적인 조경 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비에 베이앙은 프랑스 퐁피두 센터 및 베르사유 궁전, 영국 하트필드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한 현대 미술가다. 국내에서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더 그레이트 모빌스(The Great Mobiles)’로 잘 알려져 있다. 한남4구역에 설치될 자비에 베이앙의 ‘골든
-
부동산일반 2025.01.03 10:22:40▲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올해 한국 경제가 1.8%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가 건설·부동산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 특히 종합부동산세 1주택자 특례 확대와 취득세 중과 제외 기준 완
-
주택 2025.01.03 09:25:16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 조합에 총 3만 9669㎡(약 1만 2000평)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 설계를 제안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물산이 제안한 커뮤니티 규모는 가구당 16.5㎡(약 5평) 규모로, 이는 한남뉴타운 일대 최대 규모다. 지하에 조성될 개별 창고 공간까지 포함하면 가구당 25㎡(약 7.7평) 규모의 공간이 주어진다. 단순 면적으로는 서울시청 잔디광장의 6배 규모에 달한다. 단지의 중심이 될 32블록에는 1만 3223㎡(약 4000평) 규모의 센트럴 커뮤니티를 조성할 예정이다. 층고는 아파트 3개
-
주택 2025.01.03 07:00:00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 기조가 이어짐에 따라 올해 상반기 전국 주택 매매 시장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위축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수요 대비 공급 물량이 부족한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주택 전월세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수 대기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서며 임대차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2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건정연)은 ‘지표로 보는 건설 시장과 이슈’ 보고서에서 “올해에도 서울 등 수도권 중심의 대출 규제 강화 기조는 계속될 예정이므로 상반기부터 매매 수요가 임대차 시장으로 집중될 가능성이 있을 것”
이시간 주요 뉴스
영상 뉴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