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한화 방산 3사, 현충원 참배로 을사년 업무 시작
    한화 방산 3사, 현충원 참배로 을사년 업무 시작
    기업 2025.01.03 09:50:31
    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한화오션(042660)·한화시스템(272210))가 새해 근무 첫날인 2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해 참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신년 참배에는 손재일(사진 앞줄 왼쪽 세 번째)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 어성철(앞줄 왼쪽 두 번째)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사장) 등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손 대표는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에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 [AI PRISM*글로벌 투자자 뉴스] AI·반도체 신산업 정책 경쟁 가속화…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패권 각축전 심화
    [AI PRISM*글로벌 투자자 뉴스] AI·반도체 신산업 정책 경쟁 가속화…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패권 각축전 심화
    기업 2025.01.03 09:40:32
    ▲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글로벌 첨단 산업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반도체·AI·바이오 등 핵심 산업의 기술 패권 다툼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미국의 보호
  • SK하이닉스, HBM 5세대 16단 시제품 CES서 공개
    SK하이닉스, HBM 5세대 16단 시제품 CES서 공개
    기업 2025.01.03 09:39:04
    SK하이닉스가 7∼1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해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 16단 시제품을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혁신적인 AI 기술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든다’를 주제로 SK텔레콤·SKC·SK엔무브 등 SK 관계사들과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은 SK그룹이 보유한 인공지능(AI) 인프라와 서비스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모습을 빛의 파도 형태로 구성했다. 행사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CEO)과 함께 김주선 AI
  • "현대글로비스, 6.7조 운송 계약·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
    "현대글로비스, 6.7조 운송 계약·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
    기업 2025.01.03 09:02:37
    하나증권은 3일 현대글로비스(086280)의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16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날 종가는 13만3천800원이다. 현대차, 기아와의 완성차 해상운송 계약 갱신 등을 반영한 것이다. 송선재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12월 31일부로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완성차 해상운송 계약을 체결했다"며 "기존 3년 단위의 계약과는 달리 이번 계약은 5년에 대한 계약으로 2025년~2029년 총 금액은 6조 7000억 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5년 예상 환
  • 이승주 오름 대표 "美인재, 기술수출 밑거름… 글로벌 기업문화 필수"
    이승주 오름 대표 "美인재, 기술수출 밑거름… 글로벌 기업문화 필수"
    기업 2025.01.03 06:30:00
    “국내에는 혁신신약 전문 글로벌 대기업이 없어 글로벌 제품 개발 경험이 있는 인재를 영입하려면 미국에 진출해야 했습니다. 다만 그들과 일하기 위해 조직 관리와 기업 문화를 글로벌 수준에 맞게 바꾸는 데도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이승주(사진) 오름테라퓨틱 대표는 2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진출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이같이 밝혔다. 2019년 세계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보스턴에 연구소를 설립한 오름테라퓨틱은 미국에 진출한 국내 바이오텍의 최대 성공 사례로 꼽힌다. 오름은 2023년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2024
  • 보스턴 진출 韓기업, 신약 기술수출 비중 58%… "직접 부딪쳐 빅파마 뚫어라"
    보스턴 진출 韓기업, 신약 기술수출 비중 58%… "직접 부딪쳐 빅파마 뚫어라"
    기업 2025.01.03 06:00:00
    세계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미국 보스턴·케임브리지(이하 보스턴)에 진출한 국내 신약 개발 기업들이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하버드대, 매사추세츠공대(MIT) 등 유수의 대학과 연구소는 물론 글로벌 빅파마 90%가 자리한 보스턴은 신약 연구개발(R&D)과 사업개발(BD) 측면에서 세계 최고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은 첫 국산 항암제 ‘렉라자’도 보스턴에서 태동했다. ‘제2의 렉라자’를 꿈꾸는 국내 바이오 벤처는 보스턴 진출에 도전해볼 만하다는 이야기다. 2일 서울경제신문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