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서울신라호텔 한식당 ‘라연’, 라 리스트 7년 연속 200대 레스토랑
    서울신라호텔 한식당 ‘라연’, 라 리스트 7년 연속 200대 레스토랑
    기업 2025.11.25 09:24:42
    서울신라호텔이 글로벌 미식 가이드 ‘라 리스트(LA LISTE)’에서 꾸준한 성적을 내며 한식 파인 다이닝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서울신라호텔은 한식당 ‘라연’이 프랑스 파리 외무성 관저에서 열린 ‘라 리스트 2026’에서 94.5점을 받아 전 세계 200대 레스토랑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라연’은 ‘라 리스트 10주년 어워즈’ 칵테일 리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돼 한식을 선보였다. 차도영 셰프는 ‘한국의 맛과 정신’을 주제로 떡갈비, 탕평채, 산나물 김밥, 호두 곶감말이, 약과, 도라지정과 등
  • [속보] 삼성전자 정기 임원 인사…부사장 51명 등 161명 승진
    [속보] 삼성전자 정기 임원 인사…부사장 51명 등 161명 승진
    기업 2025.11.25 09:03:51
    [속보] 삼성전자(005930) 정기 임원 인사…부사장 51명 등 161명 승진
  • 기후·환경 스타트업 ‘그린테크협회’ 결성…정책 목소리 낸다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기후·환경 스타트업 ‘그린테크협회’ 결성…정책 목소리 낸다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기업 2025.11.25 07:01:34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기후 정책 참여: 리코·식스티헤르츠 등 기후·환경 스타트업 22곳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창립을 추진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 허가를 신청했다. 이에 따
  • 1500원 넘보는 환율에 국민연금 소방수 등판…환 헤지 논의 시작 [AI 프리즘*기업 CEO 뉴스]
    1500원 넘보는 환율에 국민연금 소방수 등판…환 헤지 논의 시작 [AI 프리즘*기업 CEO 뉴스]
    기업 2025.11.25 06:58:24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환율 급등: 원·달러 환율이 1477.1원으로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500원 선을 위협하자 정부가 기재부·복지부·한은·국민연금 4자 협의체를
  • 로봇청소기 패배 설욕전…LG전자, K반도체 손잡은 이유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로봇청소기 패배 설욕전…LG전자, K반도체 손잡은 이유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기업 2025.11.25 06:56:22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환율 급등 여파: 원·달러 환율이 1475.6원까지 치솟으며 주요 금융그룹의 위험가중자산(RWA)이 급증하고 보통주자본(CET1) 비율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신한금융그룹의 9월 말
  • 한화그룹, 계열사 유증으로 美 사업 확장 본격화
    한화그룹, 계열사 유증으로 美 사업 확장 본격화
    기업 2025.11.24 18:04:49
    한화그룹이 미국 사업 강화를 위해 주요 계열사들의 미 법인에 대한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24일 한화시스템(272210)은 미 자회사인 한화시스템USA의 주식 2만 9070주를 약 4300억 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미 자회사 관리회사인 HS USA 홀딩스 주식 6만 주 역시 890억 원에 추가 취득했다. 한화솔루션(009830)도 같은 날 미 태양광에너지 솔루션 자회사인 한화큐셀아메리카홀딩스 주식 19만 3800주를 약 2900억 원에 추가 취득했다. 한화오션(042660) 역시 미 계열사인 한화오션USA홀딩스 주식
  • 네이버 '치지직' 삼성TV 앱 출시…"Z세대 콘텐츠 허브로"
    네이버 '치지직' 삼성TV 앱 출시…"Z세대 콘텐츠 허브로"
    기업 2025.11.24 17:59:14
    네이버의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을 삼성전자(005930) TV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컴퓨터에 이어 TV까지 플랫폼을 확장한 것이다.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주요 이용자인 Z세대의 콘텐츠 허브로 자리잡고 이들을 네이버 생태계로 유입하기 위한 취지다. 2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삼성전자 스마트TV 전용 치지직 앱을 출시했다. 네이버는 지난달 LG 스마트TV 전용 앱을 먼저 선보인 바 있다. 국내 TV 시장 점유율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양대 가전기업의 TV에 입점하게 된 것이다. 네
  • 몸집 키워 글로벌 진출…중복상장 부담 덜고 기업가치 높인다 [시그널]
    몸집 키워 글로벌 진출…중복상장 부담 덜고 기업가치 높인다 [시그널]
    기업 2025.11.24 17:50:00
    네이버와 두나무가 글로벌 성장 스토리를 쓰려 손을 맞잡았지만 각자의 강점을 유지하기 위해 두 기업이 완전히 통합하지 않고 병존하는 구조를 택했다. 첫 단추인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포괄적 주식 교환부터 막판까지 공방이 이어지며 만만치 않은 과제인 상황이다. 나스닥 상장에 대해서도 두 기업이 공감대를 이뤘지만 3년 뒤 벌어질 해외 상장에는 다양한 변수가 존재한다. 다만 스테이블코인의 성공을 위해 네이버는 두나무의 유통망이, 두나무는 네이버의 결제 인프라가 절실한 만큼 잡은 손을 뿌리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4일 투자
  • [단독] 두나무, 기업가치비율 높이고 나스닥 간다 [시그널]
    [단독] 두나무, 기업가치비율 높이고 나스닥 간다 [시그널]
    기업 2025.11.24 17:50:00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가 동맹을 위해 포괄적 주식 교환을 하는 과정에서 알려진 것보다 두나무의 기업가치 비율을 높이고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나무의 기업가치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네이버와 두나무 간 통합을 순조롭게 마무리하기 위해서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26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포괄적 주식 교환 여부와 비율을 논의한 후 의결할 예정이다. 주식 교환을 위한 기업가치 비율은 네이버파이낸셜 대 두나무가 약 1대3.3~3.4로 예상보다 높아진다. 업계 핵심 관계자는 “두나무의 현재 실
  • AI 거품론 비웃듯…D램 재고 2주대로 또 줄었다
    AI 거품론 비웃듯…D램 재고 2주대로 또 줄었다
    기업 2025.11.24 17:48:17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 도래로 D램 품귀 현상이 심화하며 제조사 재고가 바닥을 드러냈다. 인공지능(AI) 서버 교체 수요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비중 확대로 공급이 수요를 쫓아가지 못하는 구조적 불균형이 발생하면서다. 공급자 우위 시장이 굳어짐에 따라 향후 2년 이상 가격 상승세와 물량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3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글로벌 D램 공급자 평균 재고는 2.7주로 집계됐다. 올 3분기 말(3.3주)과 비교해 재고 비축 기간이 0.6주 줄어든 수치다. 업체별로는 SK하이
  • LS전선, 세계최대 용량 케이블로 HVDC 송전망 건설
    LS전선, 세계최대 용량 케이블로 HVDC 송전망 건설
    기업 2025.11.24 17:32:21
    LS(006260)전선이 ‘동해안-신가평’ 초고압 직류송전(HVDC) 건설을 시작했다. 건국 이래 최대 전력망 사업으로 꼽히는 이번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게 되면 LS전선은 향후 해외 수주전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LS전선은 한국전력의 ‘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구축 사업에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500㎸(킬로볼트) 90도 고온형 HVDC 케이블을 적용해 착공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구간은 동해안의 풍부한 발전 전력을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수도권으로 보내는 ‘동해안?수도권’ 프로젝트의 1단계 사업이다
  • MBK 중징계 예고에…"해외선 찾아보기 힘든 사례" [시그널]
    MBK 중징계 예고에…"해외선 찾아보기 힘든 사례" [시그널]
    기업 2025.11.24 17:24:00
    금융감독원이 국내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에 대해 직무 정지를 포함한 중징계를 사전 통보하면서 글로벌 투자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번 조치가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사(GP)를 상대로 한 첫 중징계라는 점에서 해외 투자자들 역시 한국 자본시장 규제 강도의 변화를 예의 주시하는 분위기다. 특히 일부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은 “해외에서 보기 힘든 사례”라며 당혹스러워하는 모습도 보였다. 24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MBK의 홈플러스 상환전환우선주(RCPS) 조건 변경 과정에서 국민연금 등 유한
  • 유빅스테라퓨틱스 TPD 후보물질, 국가신약개발사업 임상 과제 선정
    유빅스테라퓨틱스 TPD 후보물질, 국가신약개발사업 임상 과제 선정
    기업 2025.11.24 17:09:16
    유빅스테라퓨틱스는 재발성·불응성 B세포 림프종을 치료하기 위한 브루톤티로신키나아제(BTK) 분해제 ‘UBX-303-1’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임상 과제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UBX-303-1은 표적단백질분해(TPD) 기반의 신약 후보물질이다. B세포 림프종은 대표적인 혈액암으로, 치료 저항성과 재발이 빈번해 미충족 수요가 높은 질환으로 꼽힌다. 대표 아형 중 하나인 만성림프구성백혈병(CLL)의 경우 전체 환자의 50% 이상이 3~4차 치료로 이어지는 등 재발 또는 불응성을 보이는 환자 수가 지속 증가하
  • 칸서스-가온, 중소기업 승계위해 손 잡는다 [시그널]
    칸서스-가온, 중소기업 승계위해 손 잡는다 [시그널]
    기업 2025.11.24 17:02:51
    칸서스자산운용과 법무법인 가온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세대교체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지원과, 인수합병(M&A), 법률자문을 결합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칸서스자산운용은 중소기업 창업 대주주가 지분을 매각할 때 인수할 수 있는 경영권 인수 전용 펀드와 거래 과정에 필요한 인수금융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지방에 많은 중소기업이 승계 이후 사업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정책 금융기관과 연계해 펀드 조성을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법무법인 가온은 업계 최초로
  • 파마리서치 '연어주사', 치과에서도 쓴다… 오스템과 공동 심포지엄
    파마리서치 '연어주사', 치과에서도 쓴다… 오스템과 공동 심포지엄
    기업 2025.11.24 16:47:44
    파마리서치(214450)메디케어는 서울 마곡 오스템임플란트 중앙연구소에서 치과 의료진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연어 디옥시리보핵산(DNA)에서 추출한 성분인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 주사제 ‘플라센텍스’의 치과 분야 적용 가능성과 임상적 활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플라센텍스는 이탈리아 마스텔리가 1990년 개발한 PDRN 주사제다. 파마리서치는 2008년부터 국내 정형외과 및 통증의학과에 상처 치료 및 조직 수복 용도로 플라센텍스를 공급해왔다. 파마리서치의 판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