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롯데손보 적기시정조치 집행정지 ‘기각’
    롯데손보 적기시정조치 집행정지 ‘기각’
    보험 2025.12.31 17:15:54
    롯데손해보험(000400)이 금융당국을 상대로 낸 적기시정조치(경영개선권고)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됐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는 이날 롯데손보가 금융위원회를 상대로 낸 적기시정조치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달 5일 롯데손보의 자본 건전성이 취약하다며 적기시정조치 중 가장 낮은 단계인 ‘경영개선권고’ 처분을 내렸다. 롯데손보가 금융감독원의 경영실태평가에서 종합등급 3등급(보통)과 자본적정성 4등급(취약)을 받았다는 게 처분 이유였다. 이에 롯데손보는 지난달 11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금융위 처
  • [단독]김성주 “해양 인프라 지원”…박춘원 “VC 투자 확대”
    [단독]김성주 “해양 인프라 지원”…박춘원 “VC 투자 확대”
    보험 2025.12.31 16:00:52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부산은행과 전북은행장 내정자가 각각 해양 물류 인프라 지원과 벤처캐피털(VC) 투자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재명 정부의 생산적 금융 대전환 기조에 발맞춰 지방금융사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다. 김성주 부산은행장 내정자는 31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해양수산부 이전을 계기로 해양수도 부산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부산은행의 역할도 중요해졌다”며 “선박금융을 포함한 해양 물류 인프라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대해서도 “아무래도 지역경제가
  • 푸본현대생명, 모바일 전용 ‘연금보험 스피드 무배당’ 출시
    푸본현대생명, 모바일 전용 ‘연금보험 스피드 무배당’ 출시
    보험 2025.12.31 11:15:38
    푸본현대생명이 고객이 직접 노후를 설계하고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푸본현대 연금보험 스피드(무)’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기간을 3년 또는 5년으로 짧게 설정하면서도 장기간 유지 시 계약자적립액에 장기유지보너스를 추가 적립해 연금 재원을 늘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상품 유형은 연금액강화형과 일반연금형으로 나뉘며 연금액강화형은 계약일로부터 5년 경과 시 장기유지보너스를 지급한다. 가입연령은 만 19세부터 64세까지다. 월 납입보험료는 60세 미만은 10만~ 50만원, 60세 이상은 20만~50만원까지 설정할 수
  • 신용대출 증가에…9년여만에 대부업 이용자↑[금융상품 뉴스]
    신용대출 증가에…9년여만에 대부업 이용자↑[금융상품 뉴스]
    보험 2025.12.31 07:40:19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대부업 시장 반등: 올 상반기 대부업체 이용자가 71만 7000명으로 9년 반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기준금리가 3.0%에서 2.5%로 낮아지면서 대형 업체들의 조달금리가 하락해 신용대출이
  • 2027년부터 보험 '기초 자본' 규제 도입된다
    2027년부터 보험 '기초 자본' 규제 도입된다
    보험 2025.12.31 05:00:00
    금융 당국이 2027년부터 기본자본 규제를 도입하고 지급여력(K-ICS·킥스) 비율이 50%를 밑도는 보험사에 적기 시정 조치를 내린다. 기본자본은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같은 보완 자본을 뺀 것으로 현재 기본자본 킥스 비율이 낮거나 자본 확충 여력이 부족한 중소형 보험사에 빨간불이 들어오게 됐다. 30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국내 보험사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의 기본자본 킥스 규제 시행 방안을 공개했다. 현재 금융 당국은 보완 자본을 더한 전체 킥스 비율 규제 기준으로 130%를 제시하고 있다. 202
  • 보험사 기본자본 규제 2027년 도입…지급여력비율 50% 밑돌면 적기시정조치
    보험사 기본자본 규제 2027년 도입…지급여력비율 50% 밑돌면 적기시정조치
    보험 2025.12.30 17:58:05
    금융 당국이 2027년부터 기본자본 규제를 도입하고 지급여력(K-ICS·킥스) 비율이 50%를 밑도는 보험사에 적기 시정 조치를 내린다. 기본자본은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같은 보완 자본을 뺀 것으로 현재 기본자본 킥스 비율이 낮거나 자본 확충 여력이 부족한 중소형 보험사에 빨간불이 들어오게 됐다. 30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국내 보험사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의 기본자본 킥스 규제 시행 방안을 공개했다. 현재 금융 당국은 보완 자본을 더한 전체 킥스 비율 규제 기준으로 130%를 제시하고 있다. 202
  • 보험연구원 내달 차기 원장 선임 돌입…유관기관장 인선 속도 낸다
    보험연구원 내달 차기 원장 선임 돌입…유관기관장 인선 속도 낸다
    보험 2025.12.30 16:28:38
    보험연구원이 내달 차기 원장 선임 작업에 돌입한다. 30일 금융계에 따르면 보험연구원은 내달 7일 원장후보추천위원회를 소집하기로 하고 이사회 소속 보험사 대표들에 참석 요청을 통보했다. 현재 보험연구원 이사회는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AIA생명, 처브라이프생명 등 생명보험사 5곳과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라이나손해보험 등 손해보험사 5곳으로 구성돼있다. 앞서 금융 당국은 이달 말 임기 만료되는 안철경 원장의 후임 인선을 위한 원추위 구성에 나설 것을 연구원 측에 통보했다. 보험연구원은 내달 원추
  • [단독]보험사 기본킥스 2035년까지 경과조치
    [단독]보험사 기본킥스 2035년까지 경과조치
    보험 2025.12.30 13:23:29
    금융 당국이 오는 2027년 1분기부터 기본자본 지급여력(킥스) 비율이 50%을 밑도는 보험사에 대해 적기시정조치를 시행한다. 대신 2035년까지 경과조치를 시행해 규제 시행에 속도 조절을 하기로 했다. 기본자본에 보험계약마진(CSM)은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 당국은 최근 국내 보험사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의 기본자본 킥스 규제 시행 방안을 안내했다. 기본자본 킥스 비율이 50%를 하회하면 적기시정조치를 내리는 것이 뼈대다. 다만 업계 일각의 요구와 달리 기본자본에 CSM은 포함하지 않는 쪽으로 가
  • [단독]보험사, 기본자본 2027년 도입…CSM 인정은 무산
    [단독]보험사, 기본자본 2027년 도입…CSM 인정은 무산
    보험 2025.12.30 13:20:57
    보험사의 기본자본 규제가 2027년 도입된다. 30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29일 보험사들에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기본자본 킥스 도입 방안을 공개했다. 기본자본은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같은 보완자본을 뺀 것을 뜻한다. 당국은 기본자본 마지노선을 50%로 설정하기로 했다. 50%를 밑돌면 적기시정조치를 받게 된다. 다만 업계에서 요구해오던 보험계약마진(CSM)의 기본자본 반영은 무산됐다. 업계에서는 시행시기가 2027년이라는 점에서 준비 시간이 촉박하다는 얘기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중소형사에 불리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 교보생명, 교육보험 가입자에 학자금 276억원 선지급
    교보생명, 교육보험 가입자에 학자금 276억원 선지급
    보험 2025.12.29 13:27:09
    교보생명은 2026학년도 입학 시즌을 맞아 이달부터 교육보험 가입자 4885명에게 학자금 276억원을 선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내년 3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 학자금(중도보험금, 만기보험금)을 받는 이들로, 1인당 평균 565만원 수준이다. 교육보험은 고등학교나 대학교 등 자녀 진학 시기에 맞춰 학자금을 받는 상품이다. 학자금 선지급 제도는 입학금 등 교육비 지출 시기와 학자금 수령 시기의 차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학자금을 미리 받으려는 고객은 인터넷이나 모바일, 고객센터, 자동응답전화(A
  • 금은 가격 급등에…골드·실버바 역대 최대 판매 [금융상품 뉴스]
    금은 가격 급등에…골드·실버바 역대 최대 판매 [금융상품 뉴스]
    보험 2025.12.29 06:50:18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우리금융 펀드 출범: 우리금융그룹이 2000억 원 규모의 '미래동반성장 1호 펀드'를 조성하며 첨단전략산업 육성에 본격 나섰다. 반도체, 이차전지, AI, 바이오, 로봇, 항
  • 메리츠, 화재 보상 후 임차인에 구상… 대법 “책임 되돌리기 안 돼”
    메리츠, 화재 보상 후 임차인에 구상… 대법 “책임 되돌리기 안 돼”
    보험 2025.12.29 06:00:00
    건물 화재로 발생한 손해를 보험사가 이미 한 차례 ‘대신 책임을 부담해’ 보상해놓고, 다시 임차인에게 그 책임을 근거로 금액을 청구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결과적으로 보험사가 부담한 책임을 다시 되돌리는 모순에 해당한다고 봤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최근 메리츠화재가 임차인을 상대로 제기한 구상금 소송에서 일부 구상권 행사를 인정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임차인이 가입한 보험에 임차인의 손해배상 책임을 대신 부담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 내년 車보험료 인상…손보사, 당국과 논의
    내년 車보험료 인상…손보사, 당국과 논의
    보험 2025.12.28 15:01:23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금융 당국과 내년도 차보험료 인상을 논의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1%대 초중반 수준의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보면서도 보험료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커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는 전망도 나온다.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 등 대형 4개사는 보험개발원에 자동차 보험료 요율 검증 의뢰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손보사들이 금융 당국과 1.3~1.5% 안팎의 인상률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자동차보험료는 손보사들이 결정하지만 국민의 일상과
  • 손해율 92%…車보험료 5년 만에 오르나
    손해율 92%…車보험료 5년 만에 오르나
    보험 2025.12.25 06:00:00
    지난달 대형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수년간 누적된 보험료 인하와 경상 환자 과잉 진료 등 구조적 악재로 손해율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실손보험에 이어 자동차보험도 보험료 인상 압박이 커지고 있다. 24일 금융계에 따르면 삼성화재(000810)·현대해상(001450)·DB손해보험(005830)·KB손해보험 등 대형 4개사의 11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2.1%로 집계됐다. 올 9월(94.1%)에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손해율이 90%를 넘어섰다. 다만 지난
  • 동양생명의 인사 실험…30대 초반 직원도 지점장
    동양생명의 인사 실험…30대 초반 직원도 지점장
    보험 2025.12.24 15:49:24
    동양생명(082640)이 30대 초반 직원을 지점장으로 전격 발탁하며 영업조직 혁신에 나섰다. 동양생명은 지난달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30~40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영업관리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자격을 본사 근속 5~10년 차까지 열어두면서 선발 인원 가운데는 30대 초반 젊은 직원들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달 중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내년 1월 각 지점에 지점장과 부지점장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동양생명은 이번에 선발된 젊은 영업 관리자들이 선배들의 경험과 노하우에 신선한 시각과 디지털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