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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 "'LH 직접시행, 잠재적 부작용 검토 선행해야"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 "'LH 직접시행, 잠재적 부작용 검토 선행해야"
    부동산일반 2025.12.31 15:07:15
    국내 주택 건설 사업자를 대표하는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신년을 앞두고 정부의 주택 수요·공급 정책에 대해 공개적으로 직언했다. 김성은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주택 건설 산업이 정상화돼 경제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전향적인 정책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급격히 위축된 민간 주택공급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며 "이와 관련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LH 공공택지 직접시행 방안’은 잠재적 부작용을 면밀히 검토한 후 도입 여부를
  • 비규제지역,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분양…주담대 70%에 계약금 1000만원[집슐랭]
    비규제지역,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분양…주담대 70%에 계약금 1000만원[집슐랭]
    부동산일반 2025.12.31 14:19:41
    용인신대피에프브이가 비규제지역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를 분양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6개동·전용 84 ㎡ 단일면적·총 78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에버라인 명지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또 수인분당선 기흥역 환승을 통해 강남·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경강선 연장 (추진중) 등으로 향후 광역철도망 수혜도 예상된다. 반도체 클러스터와 제2용인테크노밸리, 용인국제물류4.
  • SRT 신형 첫 출고…하루 공급 좌석 2만 5000석 증가
    SRT 신형 첫 출고…하루 공급 좌석 2만 5000석 증가
    부동산일반 2025.12.31 14:11:21
    SRT 운영사 에스알(SR)이 차세대 SRT ‘EMU(Electric Multiple Unit)-320’ 첫 열차를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출고했다고 31일 밝혔다. SR은 30일 심영주 대표이사 직무대행, 김상수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과 현대로템 등 제작사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EMU-320형 SRT 신조차량 첫 열차 출고식을 가졌다. EMU-320형 SRT는 고속열차 공급좌석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SR이 자체 예산으로 구매한 열차다. EMU-320은 1편성 당 8칸으로 총 좌석은 503석이다. 최고속도는 현재 운행 중인 SRT
  • 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 5600만원 기부…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 5600만원 기부…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부동산일반 2025.12.31 14:06:47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이 30일 전국 5개 기관에 56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연말연시를 맞아 철도역 내 임대매장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소외 이웃을 위한 실질적 나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밀알복지재단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 △전국야학협의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등 5곳으로 전달돼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후원 기관은 장애아동 복지 증진과 저소득가정 지원, 성인 문해교육, 소아암 어린이 치료 등 다양한 복지 수요를 두루 고려해 선정했다. 한편 코레일은 꾸준한
  • "3개월 체류 외국인이 월세 '따박따박' 받아가"…'무자격 임대', 중국인이 가장 많았다
    "3개월 체류 외국인이 월세 '따박따박' 받아가"…'무자격 임대', 중국인이 가장 많았다
    부동산일반 2025.12.31 11:33:38
    외국인이 오피스텔과 토지 등을 사들이는 과정에서 '환치기'등 불법·편법 거래가 광범위하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1년간 기획 조사한 결과 위법 의심거래가 88건, 위법 의심행위가 126건 적발됐다. 국토교통부와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30일 외국인 비주택(오피스텔)·토지 거래를 대상으로 한 기획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위법 의심 거래 88건(의심 행위 12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국적별로 적발된 건수를 보면 중국인이 5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미국인, 캐나다인이 뒤를 이었다
  • 세곡주택지구 마지막 주택건설계획 결정…미리내집·공공 분양 등 206가구 6단지 조성[집슐랭]
    세곡주택지구 마지막 주택건설계획 결정…미리내집·공공 분양 등 206가구 6단지 조성[집슐랭]
    부동산일반 2025.12.31 10:55:00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 세곡국민임대주택지구의 개발이 마지막 공공 주택 용지인 206가구 규모의 세곡6단지 조성으로 마무리된다. 서울시는 30일 열린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세곡동 192번지 일대의 서울세곡국민임대주택지구 6단지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안이 조건부 가결처리됐다고 31일 밝혔다. 세곡6단지는 대지면적 9574㎡에 지하 2층~지상12층, 20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의 주택형은 전용면적 47㎡, 51㎡, 84㎡으로 구성되며 임대주택과 분양주택이 혼합 배치되는 ‘소셜 믹스’가 적용된다. 신혼부부 전용 공공 임대 주택인 미리내
  • "딱 1년 만에 40억 올랐다"…강남 한복판 아파트 '6억' 싸게 나왔다는데
    "딱 1년 만에 40억 올랐다"…강남 한복판 아파트 '6억' 싸게 나왔다는데
    부동산일반 2025.12.31 09:34:10
    서울 강남구 청담동 신축 아파트 ‘청담 르엘’ 보류지 4가구가 매각 시장에 나왔다. 청약 당시 8만 명 가까이 몰렸던 단지로 시세보다 약 6억 원 낮은 가격에 입찰이 시작되면서 고액 자산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전날 전용면적 84㎡ 4가구에 대한 보류지 매각 공고를 냈다. 대상은 6~7층 물량이다. 입찰 기준가는 59억 6000만~59억 8000만 원으로 책정됐다. 조합은 기준가 이상 최고가 공개경쟁 입찰 방식으로 매각을 진행한다. 입찰은 내년 1월 8일까지, 개찰은
  • 악성 미분양 13년 8개월만 최대…아파트 거래량 60.2% 감소
    악성 미분양 13년 8개월만 최대…아파트 거래량 60.2% 감소
    부동산일반 2025.12.31 09:09:19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이 13년 8개월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2만9166가구로 집계됐다. 2012년 3월 3만438가구 이후 13년 8개월 만에 최대치다. 준공 후 미분양은 장기간 분양 되지 않아 자금회수가 어려운 악성 물량으로 꼽힌다. 정부가 미분양 주택 매입 등을 추진했지만 정책 효과가 크지 않았던 셈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가 3719가구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았다. 충청북도도 올해 10월 말 702가구에서 지난달 1417
  • [인사] 국토교통부
    부동산일반 2025.12.31 08:58:49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 김영국 △대변인 김헌정 △기획조정실장 남영우 △국토도시실장 정의경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 박지홍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이상주 △공항정책관 이상헌 △철도국장 김태병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 안석환 △새만금개발청 개발전략국장 윤진환 /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
  • 부동산 전문가 129명 설문 조사…30% "서울 전월세 5% 이상 상승"[집슐랭]
    부동산 전문가 129명 설문 조사…30% "서울 전월세 5% 이상 상승"[집슐랭]
    부동산일반 2025.12.31 08:39:00
    내년 상반기 서울 전월세 시장 전망과 관련해 부동산 전문가의 85.3%가 전월세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5% 이상 상승할 것이라는 응답이 30%에 육박하는 등 전월세 시장의 불안은 지속될 것으로 우려된다. 30일 서울경제신문이 건설주택포럼·건설주택정책연구원에 의뢰해 부동산·건설 개발 전문가 129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부동산 시장 전망’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1.1%는 ‘1~3% 상승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 ‘3~5% 상승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도 25.6%나 됐다. 서
  • [단독] 집 지을 땅이 없다…정부, 유휴부지 '직권 개발' 추진
    [단독] 집 지을 땅이 없다…정부, 유휴부지 '직권 개발' 추진
    부동산일반 2025.12.31 07:48:00
    국토교통부가 도심 주택 공급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합의 없이도 장관 직권으로 유휴부지와 노후청사를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가 9·7 공급 대책에서 예고했던 복합개발 특별법안이 발의되며 이 같은 구상이 공개된 것으로, 일선 지자체에서는 벌써 ‘패싱’ 우려가 터져 나오고 있다. 국토부는 지자체가 반대할 경우 무리해서 사업을 강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토부는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최근 ‘도심 내 주택공급을 위한 노후 공공청사 등
  • 11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 2.7% 오르고, 전세 보증금 1.8% 내렸다[집슐랭]
    11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 2.7% 오르고, 전세 보증금 1.8% 내렸다[집슐랭]
    부동산일반 2025.12.31 07:41:00
    지난달 서울 빌라(연립·다세대) 원룸 평균 월세가 전월 대비 2.7% 오르고 전세 보증금은 1.8%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의 다방여지도에 따르면 11월 보증금 1000만 원 기준 서울 평균 월세는 72만 원으로 나타났다. 10월과 비교해 월세가 2만 원(2.7%) 올랐다. 전세보증금은 2억 1063만 원으로 394만 원(1.8%) 내렸다. 서울 원룸 월세는 올해 1월 67만 원에서 5월 72만 원으로 오른 뒤 7월부터 70~72만 원 선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전세보증금 역시 올
  • '공사비 2조' 현장설명회에 현대·GS 등 주요 건설사들 참석…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돌입
    '공사비 2조' 현장설명회에 현대·GS 등 주요 건설사들 참석…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돌입
    부동산일반 2025.12.31 07:35:00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성수1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은 30일 서울 성동구에 있는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설명회에는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 GS건설, 금호건설 등 주요 대형 건설사들이 참석하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금호건설은 가장 먼저 설명회 장소에 나타났고,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 현수막을 전면에 내세우며 성수1지구를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다른 건설사들은 실무진
  • 용산어린이정원 운영 2년 만에 전면 개편…30일부터 자유 출입
    용산어린이정원 운영 2년 만에 전면 개편…30일부터 자유 출입
    부동산일반 2025.12.31 07:15:00
    국토교통부가 용산어린이정원을 전면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전예약제 등 폐쇄적인 운영에 방식에 대한 지적이 이어진 결과다. 국토부는 “용산어린이정원이 모든 국민에게 열린 공간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관련기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 대상자의 출입을 제한할 수 있다는 출입제한의 근거 조항과 신분확인 및 반입 금지 물품 확인 등 제한적 출입방식 관련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으로 ‘용산 반환부지 임시개방구간 관람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다. 용산어린이정원은 미군
  • 땅 꺼짐 막으려 조사 나선 서울시… 114개 지하 공동 발견
    땅 꺼짐 막으려 조사 나선 서울시… 114개 지하 공동 발견
    부동산일반 2025.12.31 07:15:00
    서울시가 공사장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해체(철거) 공사 관계자에 대한 사전 안전 교육 의무화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현행 법에 의무 규정이 없는 해체 공사 관계자에 대한 사전 안전 교육을 착공 신고 또는 허가 조건으로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착공 전 안전 교육 대상을 기존의 건축주·시공자·감리자에서 안전·품질관리자, 장비 기사 등 현장 핵심 인력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서울시는 올해 10월 13일부터 11월 7일까지 4주 간 구로구·서초구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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