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테헤란로 일대 리모델링 업무공간 30% 확충
    테헤란로 일대 리모델링 업무공간 30% 확충
    주택 2025.12.25 07:00:00
    테헤란로 일대 업무지역이 리모델링을 통한 증축으로 업무공간을 30% 확충하는 등 새롭게 태어난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18차 건축위원회에서 △테헤란로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 △명일동 48번지 복합시설 및 공공청사 신축사업 △상도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용산 나진상가 12·13동 개발사업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복합시설용지 개발사업 등 5건의 심의가 통과됐다. 이번 심의는 신축과 리모델링을 병행하는 방식이 제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우선 강남역 사거리부터 포스코 사거리까지 약 9
  • 오세훈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공급, 정부에 8000가구 제안"[집슐랭]
    오세훈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공급, 정부에 8000가구 제안"[집슐랭]
    주택 2025.12.24 18:03:13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정부와 협의를 진행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주택 공급 규모에 대해 “지금 감당 가능한 8000가구를 넣는 안을 (정부에) 제안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24일 서울시장 공식 인터넷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 동영상에서 “과도하게 많은 주택을 공급할 경우 계획 전체를 다시 수립해야 하는데 오히려 빠른 공급을 저해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오피스텔·아파트 등 600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을 조성하는 개발계획을 수립했다. 11월 27일 기공식이 개최돼 기반시
  • 더 뜨거워진 서울 '얼죽신' 열풍…규제에 분양 일정은 줄줄이 연기[집슐랭]
    더 뜨거워진 서울 '얼죽신' 열풍…규제에 분양 일정은 줄줄이 연기[집슐랭]
    주택 2025.12.24 17:40:21
    올 한 해 청약 시장은 서울을 중심으로 신축 아파트 단지에 대한 선호 열기가 더 뜨거워지면서 서울과 다른 지역 간 양극화가 심화됐다.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이 최근 5년 중 최저치인 7대 1까지 낮아진 반면 서울은 ‘한강벨트’ 등 인기 지역 단지들을 중심으로 평균 경쟁률이 146대 1까지 치솟았기 때문이다. 특히 하반기 들어 정부가 수도권의 대출·청약 자격 등에 대한 규제 강화에 나서며 건설사들이 청약 일정을 연기하는 사례가 속출했다. 전문가들은 내년 청약 시장도 서울과 다른 지역 간 양극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정
  • HDC현산 이문아이파크자이·서울원아이파크, 서울시 동영상 기록 관리 우수 현장 선정[집슐랭]
    HDC현산 이문아이파크자이·서울원아이파크, 서울시 동영상 기록 관리 우수 현장 선정[집슐랭]
    주택 2025.12.24 15:06:20
    HDC현대산업개발의 이문아이파크자이 현장과 서울원아이파크 현장이 서울시가 주관한 민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 현장으로 선정돼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3일 서울시가 개최한 공공·민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사례 발표·시상식에서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는 건설공사 전 과정의 투명성과 안전·품질 관리 강화를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사장을 대상으로 동영상 기록관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우수 현장은 계획의 충실성, 촬영의 적정성, 활용성과
  • 4인 가구 최고 점수 받아야 당첨…역삼센트럴자이 청약 당첨 최저 69점[집슐랭]
    4인 가구 최고 점수 받아야 당첨…역삼센트럴자이 청약 당첨 최저 69점[집슐랭]
    주택 2025.12.24 14:07:00
    최근 1순위 청약 접수에서 평균 48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아파트 단지 역삼센트럴자이의 최저 당첨 가점이 4인 가구가 받을 수 있는 최고 점수인 69점으로 집계됐다. 2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역삼센트럴자이의 청약 당첨 가점은 최저 69점, 최고 79점이다. 청약 가점은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통장 가입 기간 등으로 산정된다. 무주택 기간 15년 이상(32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 15년 이상(17점), 본인 제외 부양가족 6명 이상(35점)이면 만점(84점)이다. 역센센트럴자이의 당첨 최고 가점
  • 테헤란로 리모델링해 업무공간 확충…서울 5곳 거점 개발 본격화
    테헤란로 리모델링해 업무공간 확충…서울 5곳 거점 개발 본격화
    주택 2025.12.24 11:45:53
    테헤란로 일대 도심 업무지역이 리모델링을 통해 업무공간을 30% 확충하는 등 새롭게 태어난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18차 건축위원회에서 △테헤란로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 △명일동 48번지 복합시설 및 공공청사 신축사업 △상도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용산 나진상가 12·13동 개발사업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복합시설용지 개발사업 등 총 5건 심의가 통과됐다. 이번 심의는 신축 개발뿐 아니라 리모델링을 통한 도심기능 고도화, 역세권 공공주거 확충, 기존 물류시설의 첨단화 등 '선택 가능한 도시정비
  • 국토부 공동주택 최우수 관리 단지에 '대전아이파크 1단지' 선정 [집슐랭]
    국토부 공동주택 최우수 관리 단지에 '대전아이파크 1단지' 선정 [집슐랭]
    주택 2025.12.24 11:00:00
    대전아이파크시티 1단지 아파트가 공동주택 최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됐다. 또 서울 ‘용산센트럴파크’, 부산 ‘e편한세상 사하 2차’ 등이 우수단지에 뽑혔다. 국토교통부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단지 6곳을 공동주택 우수관리 단지에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는 공동주택 관리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선정해 올해 16회째를 맞았다. 전국 12개 시도에서 제출한 21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고 일반관리, 시설안전·유지관리, 공동체
  • 한화 건설부문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LH단지 첫 시범도입
    한화 건설부문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LH단지 첫 시범도입
    주택 2025.12.24 10:13:06
    한화(000880) 건설부문이 자체 개발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주택 단지에 시범도입하기로 했다. 24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LH와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첫 시범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진주시 LH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광호 한화 건설부문 건축지원실장과 최한봉 LH 공공주택전기처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화 건설부문이 개발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은 과천 S11BL
  • 1기 신도시 전 구역에 패스트트랙 확대…사업기간 단축 지원
    1기 신도시 전 구역에 패스트트랙 확대…사업기간 단축 지원
    주택 2025.12.24 07:45:00
    정부가 1기 신도시 선도지구에 한정됐던 '특별정비계획 수립 패스트트랙'을 전 구역으로 확대해 신속하고 원활한 정비사업 추진을 지원한다. 국토교통부는 23일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고양시, 성남시, 부천시, 안양시, 군포시 등 1기 신도시 지방정부와 주택수급·교육환경 협의체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주택 수급 협의체에서는 패스트트랙 제도를 1기 신도시 전 구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됐다.이에 따라 선도지구뿐 아니라 후속 사업지구에서도 주민 대표단을 구성하고, 정비사업 전문성과 자금력이 있는 한국
  • 지방 고분양가에…올해 공급 줄었는데도 미분양 늘었다 [집슐랭]
    지방 고분양가에…올해 공급 줄었는데도 미분양 늘었다 [집슐랭]
    주택 2025.12.24 07:43:00
    올해 아파트 분양 물량이 감소했지만 미분양 아파트는 되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비 상승으로 지방에서조차 높은 분양가로 아파트가 공급되고 있는데다 서울과 일부 수도권을 제외하면 아파트 매수 심리가 살아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미분양 매입, 세컨드홈 특례제도 등 정부의 미분양 대책의 약발도 전혀 통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10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15만 4764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18만 2373가구) 대비 15.1%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 분양
  • '더블 리버뷰‘ 입지 단지…울산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집슐랭]
    '더블 리버뷰‘ 입지 단지…울산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집슐랭]
    주택 2025.12.24 07:00:00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가 오는 29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태화강과 동천강 사이의 ‘더블 리버뷰’ 입지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분양 업계에 따르면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 554-4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28층, 7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가구가 주택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전용 면적 84㎡(A·B 타입)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울산의 명소인 태화강과 동천강이 만나는 위치에 조성돼 일부 가구에서 두 강변을 모두
  • 분양 감소에도 미분양 늘었다…'고분양가'에 지방 수요 급감[집슐랭]
    분양 감소에도 미분양 늘었다…'고분양가'에 지방 수요 급감[집슐랭]
    주택 2025.12.23 17:42:53
    올해 아파트 분양 물량이 감소했지만 미분양 아파트는 되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비 상승으로 지방에서조차 높은 분양가로 아파트가 공급되고 있는데다 서울과 일부 수도권을 제외하면 아파트 매수 심리가 살아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미분양 매입, 세컨드홈 특례제도 등 정부의 미분양 대책의 약발도 전혀 통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10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15만 4764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18만 2373가구) 대비 15.1%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 분양
  • 한국도로공사, 1350억 원 규모 튀르키예 고속도로 운영·유지관리 수주
    한국도로공사, 1350억 원 규모 튀르키예 고속도로 운영·유지관리 수주
    주택 2025.12.23 17:09:31
    한국도로공사가 1350억 원 규모의 튀르키예 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 운영·유지관리(O&M) 사업권을 따냈다고 23일 밝혔다. 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는 튀르키예 수도 이스탄불과 서부 지역인 차나칼레를 잇는 구간 중 일부다. 총길이 106㎞의 왕복 6차로 규모로 건설되며 총사업비는 2조6000억원에 달한다. 한국도로공사는 해당 노선의 건설 기간 동안 사전 운영 컨설팅을 제공하고 2029년 개통후 10년간 O&M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O&M 수주 규모는1350억 원으로 역대 최대다. 종전 최대 규모 사업은 2022년 수주한
  • 현대건설, 6685억원 신안우이 해상풍력 건설계약 체결
    현대건설, 6685억원 신안우이 해상풍력 건설계약 체결
    주택 2025.12.23 12:41:10
    현대건설이 전라남도 신안군 우이도 해역에 조성되는 6684억 원 규모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 건설에 참여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한화오션이 추진하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시공 파트너로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계약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전남 신안군 우이도 남동측 해상에 15MW급 해상풍력발전기 26기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2조 6400억 원이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의 계약금액은 6684억 원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터빈 공급과 설치를 제외한 하부 기초구조물 제작·설
  • "내년도 주택 공급 부족…수도권 집값 상승세 이어질 것"[집슐랭]
    "내년도 주택 공급 부족…수도권 집값 상승세 이어질 것"[집슐랭]
    주택 2025.12.23 12:38:00
    내년 수도권 집값은 올해와 비슷한 수준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은 23일 ‘2026년 주택시장 전망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수도권 주택 매매 가격은 2.5% 상승해 올해 연간 상승률 추정치 2.7%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의 내년 상승률은 4.2%를 기록해 올해 추정치인 6.6%보다는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 전국 상승률은 올해 추정치 0.9%보다 높은 1.3%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 수도권 중심의 상승세가 내년에도 이어질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