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상계엔 동북선, 창동엔 GTX-C…동북권 교통축 확 바뀐다[집슐랭]
    상계엔 동북선, 창동엔 GTX-C…동북권 교통축 확 바뀐다[집슐랭]
    주택 2026.01.19 17:51:07
    상계뉴타운 정비사업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동북선 경전철과 GTX-C 노선도 속도를 내면서 서울 동북권 교통축 재편될 전망이다. 노원·도봉·성북구 일대가 생활형 경전철과 광역급행철도를 동시에 확보하면서 내부 순환망과 광역 통근망을 모두 갖추게 되기 때문이다. 19일 서울특별시 건설알림이에 따르면 이날 기준 동북선 경전철의 공정률은 70.99%다. 준공 예정일은 내년 11월 11일이다. 당초 올해 7월 개통 예정이었으나 토지 보상과 전봇대·수도관·가스관 이설 작업 등이 늦어지며 1년 4개
  • 대출규제가 만든 틈새 수요…9억~15억 아파트 신고가 쏟아졌다[집슐랭]
    대출규제가 만든 틈새 수요…9억~15억 아파트 신고가 쏟아졌다[집슐랭]
    주택 2026.01.19 17:50:31
    정부가 10·15 대책을 통해 15억 원 초과 아파트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제한하자 9~15억 원 미안 아파트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중저가 아파트가 즐비한 강북권의 아파트 거래량이 증가하고 신고가 거래도 늘어나고 있다. 19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15억 원 이하 미만 아파트의 신고가 비중이 10·15 대책 이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5억 원은 10·15 대책에서 주담대 한도를 최대로 받을 수 있는 마지노선이다. 대출 부담이 적은 중저가 아파트로 매매 수요
  • 상계1·2·5구역도 사업 탄력…동북권 핵심 주거지로 탈바꿈[집슐랭]
    상계1·2·5구역도 사업 탄력…동북권 핵심 주거지로 탈바꿈[집슐랭]
    주택 2026.01.19 17:48:51
    서울의 대표 주거지인 노원구 상계동 일대가 동북권 핵심 주거지로 재탄생을 앞두고 있다. 불암산 끝자락의 상계1구역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아파트로 탈바꿈할 준비를 마친 데 이어 높은 분담금에 표류하던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도 서울시의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19일 서울시와 정비 업계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동 5-16번지 일대 상계1재정비촉진구역(상계1구역)은 최근 노원구청으로부터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철거 및 이주 절차에 착수했다. 상계1구역은 2006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되고 2013
  • 한국토지신탁, 도시정비사업 부문 조직 확대…리스크 선제 대응
    한국토지신탁, 도시정비사업 부문 조직 확대…리스크 선제 대응
    주택 2026.01.19 14:06:25
    한국토지신탁이 도시정비사업 부문 조직을 추가하며 재개발·재건축 관련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한국토지신탁은 도시정비사업 부문 산하에 ‘도시재생지원팀’을 신설해 사업 전반의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도시정비사업 부문은 3개 본부 9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 한국토지신탁은 성과 중심의 보상 체계도 도입했다.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매출 및 수주 실적 달성률에 따라 보상을 지급할 방침이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올해 조직개편은 수주의 양과 질은 물론 리스크 관리 역량
  • 오세훈 "정부와 여권이 10·15대책으로 재개발 막고 있어"
    오세훈 "정부와 여권이 10·15대책으로 재개발 막고 있어"
    주택 2026.01.19 13:50:33
    오 시장은 19일 관악구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주택공급의 가장 빠른 길인 재개발, 재건축이 10·15대책으로 꽉 막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부동산 정책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면 10·15 대책의 잘못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면서 "정부는 공공 유휴부지를 찾아 주택을 공급하겠다며 엉뚱한 곳에서 해법을 찾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대책으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과 이주비 대출 규제가 동시에 적용되면서 사업 추진이 사실상
  • 10여년 만에 재개발 재개 신림7구역…서울시, 추가 사업성 개선으로 조합 설립 지원[집슐랭]
    10여년 만에 재개발 재개 신림7구역…서울시, 추가 사업성 개선으로 조합 설립 지원[집슐랭]
    주택 2026.01.19 10:30:00
    서울시가 산자락 위치에 따른 건물 최고 높이 규제, 낮은 용적률로 재개발 사업이 지연되다 10여년 만에 재개된 신림7구역의 사업성을 개선해 조합 설립 지원에 나선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이날 신림7구역을 찾아 사업성 보정계수, 공공 기여 완화 등 사업성 개선 방안을 설명하고 지원 의지를 밝혔다. 서울시는 신림7구역에 사업성 보정계수 최대값인 2.0을 적용해 허용 용적률을 높일 계획이다. 또 높이 규제 지역에 대한 공공 기여 완화를 적용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총 1402가구 중 분양 주택이 기존보다 40가구 이상
  • 대우건설, '부산 사직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집슐랭]
    대우건설, '부산 사직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집슐랭]
    주택 2026.01.19 09:58:23
    대우건설은 이달 17일 부산 동래구 사직동 일원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해당 정비사업은 공동주택과 부대 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지하 4층~지상 39층, 11개 동, 총 17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사비는 약 7923억 원이다. 사직4구역은 부산 지하철 1·4호선 동래역, 3·4호선 미남역, 4호선·동해선 교대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인근에 교육시설과 백화점, 온천천, 사직종합운동장 등이 자리해 부산 내 주
  • 서울 전세 매물 절벽 심화…토허구역 지정 후 갭투자 끊겨 [부동산 뉴스]
    서울 전세 매물 절벽 심화…토허구역 지정 후 갭투자 끊겨 [부동산 뉴스]
    주택 2026.01.19 07:30:19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전세 매물 절벽 현실화: 서울 전세 물건이 1년 새 27.4% 급감하며 2만 2480건으로 쪼그라들었다. 토허구역 전역 지정으로 갭투자가 끊기고 기존 세입자들이 계약갱신청구권을 활용해 재계약을 선
  • "신축 너무 비싸"…청약통장 가입자 수, 4년 연속 감소 [집슐랭]
    "신축 너무 비싸"…청약통장 가입자 수, 4년 연속 감소 [집슐랭]
    주택 2026.01.19 07:15:00
    지난해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30만 명 이상 줄어들면서 2022년 이후 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다만 감소 폭은 2년 연속 줄었다. 18일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해 말 기준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청약저축) 전체 가입자 수는 총 2618만 4107명으로, 2024년 말(2648만 5223명) 대비 30만 1116명이 감소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청약통장 가입자 수 감소세가 4년 연속 이어진 것이다.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집값 급등에 따른 청약 수요 증가, 정부의
  • 성북·관악·강동·광진 등 14개 구, 전세 매물 1년새 '반토막' [집슐랭]
    성북·관악·강동·광진 등 14개 구, 전세 매물 1년새 '반토막' [집슐랭]
    주택 2026.01.19 07:05:00
    서울 전세 물건이 1년 새 급감하며 ‘매물 절벽’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갭 투자’ 수요가 사실상 끊긴 데다 기존 세입자들이 재계약을 선택하면서 시장에 풀리는 전세 물건이 급감한 영향이다. 여기에 올해 입주 물량마저 지난해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세난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서울 전세 물건(16일 기준)은 2만 2480건으로, 전년 동기(3만 976건) 대비 27.4% 감소했다. 전체 자치구 25곳 중 강남 3
  •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새해 마수걸이 수주[집슐랭]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새해 마수걸이 수주[집슐랭]
    주택 2026.01.19 07:00:00
    롯데건설이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하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이 사업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 192 일원의 가락극동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2개 동, 총 999가구를 건설하는 재건축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4,840억 원이다. 롯데건설은 단지에 하이엔드 브랜드인 ‘르엘’을 적용할 예정이다. ‘르엘’ 브랜드에 걸맞게 글로벌 해외건축 설계사인 JERDE(저디) 등과 협업해 세계적 수준의 외관 디자인을 선보인다. 회사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 서울시, 매달 토허제 신청 정보 공개
    서울시, 매달 토허제 신청 정보 공개
    주택 2026.01.19 07:00:00
    서울시는 10·15 대책 이후 부동산 정보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부터 실거래 기반의 주택시장 정보를 매달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토허구역 지정으로 매매 계약 후 실거래 신고까지 기간이 기존의 최대 30일에서 50일로 길어지면서 정보 공백과 거래량 급감에 따른 시장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공개 정보는 △서울시 토지거래허가 신청 현황 △한국부동산원의 실거래가격지수 △실거래가 기반 시장 분석 자료 등이다.
  • 서울 전역 토허구역에…14개 자치구 전세 매물 ‘반토막’[코주부]
    서울 전역 토허구역에…14개 자치구 전세 매물 ‘반토막’[코주부]
    주택 2026.01.18 17:45:21
    서울 전세 물건이 1년 새 급감하며 ‘매물 절벽’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갭 투자’ 수요가 사실상 끊긴 데다 기존 세입자들이 재계약을 선택하면서 시장에 풀리는 전세 물건이 급감한 영향이다. 여기에 올해 입주 물량마저 지난해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세난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서울 전세 물건(16일 기준)은 2만 2480건으로, 전년 동기(3만 976건) 대비 27.4% 감소했다. 전체 자치구 25곳 중 강남
  • 청약통장 가입자수, 4년 연속 감소…2순위는 28만명 늘었다
    청약통장 가입자수, 4년 연속 감소…2순위는 28만명 늘었다
    주택 2026.01.18 15:15:41
    지난해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30만 명 이상 줄어들면서 2022년 이후 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다만 감소 폭은 2년 연속 줄었다. 18일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해 말 기준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청약저축) 전체 가입자 수는 총 2618만 4107명으로, 2024년 말(2648만 5223명) 대비 30만 1116명이 감소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청약통장 가입자 수 감소세가 4년 연속 이어진 것이다.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집값 급등에 따른 청약 수요 증가, 정부의
  • 서울 토지거래허가 신청 가격 상승…서울시, 매달 부동산 거래 정보 공개[집슐랭]
    서울 토지거래허가 신청 가격 상승…서울시, 매달 부동산 거래 정보 공개[집슐랭]
    주택 2026.01.18 11:15:00
    지난해 정부의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후 서울의 토지거래허가 신청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토허구역이 시행된 10월 20일부터 11월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가격은 10월 실거래 가격보다 1.49% 올랐다. 12월 신청 가격은 전월보다 1.58% 올라 상승폭이 확대됐다. 10월 20일부터 12월 말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은 총 9935건이 접수된 가운데 777건(78.3%)이 처리됐다. 서울시는 10·15 대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