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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안 배수구 점검·가구 조립 등 전문가가 돕는다…현대건설 'H-헬퍼' 도입[코주부]
    집안 배수구 점검·가구 조립 등 전문가가 돕는다…현대건설 'H-헬퍼' 도입[코주부]
    주택 2026.01.16 07:10:00
    현대건설이 입주민 전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 론칭 1주년을 맞아, 서비스 제공 구조를 정비하고 기능을 고도화한 플랫폼 2.0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1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는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및 디에이치 입주민을 위해 구축한 통합 주거 서비스 플랫폼이다. 분양 정보 확인부터 입주 후 스마트홈 제어, 커뮤니티 시설 예약, AS 접수 등 주거 전 과정의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해 왔다. 이번 플랫폼 2.0은 입주민 인증, 생활 지원, 커뮤니티 기능 등 주요
  • "집 빨리 짓게 규제 정리해주세요"…서울시, 정부에 9개 규제 개선 요청[집슐랭]
    "집 빨리 짓게 규제 정리해주세요"…서울시, 정부에 9개 규제 개선 요청[집슐랭]
    주택 2026.01.16 07:10:00
    서울시가 신속한 주택공급을 가로막는 규제를 걷어내고 시민 재산권 보호, 건설 품질 향상을 위해 정부에 4개 분야 9건 규제 개선을 요청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절차 혁신(기간 단축) △공급 활성화(비아파트·소규모 시장 개선) △시민 재산권 보호(조합·정비사업 투명성 강화) △품질·안전 강화(공사 낙찰제도 개선) 등 4개 분야 9건 규제 개선을 국무조정실에 건의했다. 우선 속도감 있는 주택공급을 위해 공공주택 등을 건립할 때 받아야 하는 ‘환경영향평가’ ‘소방 성능 위주 설계평가’ 등의 심
  • 동탄신도시 인프라 누리는 신축 아파트 단지…1275가구 '북오산자이' 분양[코주부]
    동탄신도시 인프라 누리는 신축 아파트 단지…1275가구 '북오산자이' 분양[코주부]
    주택 2026.01.16 07:05:00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382가구 △74㎡ 280가구 △84㎡ 502가구 △99㎡ 108가구 △126㎡PH 2가구 △127㎡ PH 1가구로 중소형부터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북
  • 로봇이 현관문 앞까지 음식 배달…삼성물산, 요기요와 협업[코주부]
    로봇이 현관문 앞까지 음식 배달…삼성물산, 요기요와 협업[코주부]
    주택 2026.01.16 07:00:00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아파트에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로봇 혁신 서비스를 배달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한다. 삼성물산은 지난해부터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에서 시범 운영하던 로봇 배달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래미안 리더스원 입주민들은 그간 삼성물산의 자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인근 식당 10여 곳에 한해 로봇 배달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요기요로 반경 1.2km 이내의 식음료점 130여 곳에서 주문할 수 있다. 또 원래는 입주민이 1층 공동현관에서 배달음식을 받아가야했지만, 이제는 가구별 현관문 앞에
  • 서울 아파트·연립 다 올랐다…작년 7% ‘뉴타운 열풍’ 2008년 이후 최고[집슐랭]
    서울 아파트·연립 다 올랐다…작년 7% ‘뉴타운 열풍’ 2008년 이후 최고[집슐랭]
    주택 2026.01.16 07:00:00
    지난해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을 모두 포함한 서울 집값이 7% 넘게 뛰며 서울 전역에 뉴타운 광풍이 불던 2008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아파트 가격은 9% 가까이 뛰며 2006년 이후 19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 아파트값은 1월 둘째 주에도 0.21% 뛰며 지난해 2월 첫째 주 상승 전환 이후 49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12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파트와 연립·단독 주택을 포함한 서울의 주택종
  • 다주택자 똘똘한 한 채 찾아 서울로…"임대 줄어 전세난 가속화"[코주부]
    다주택자 똘똘한 한 채 찾아 서울로…"임대 줄어 전세난 가속화"[코주부]
    주택 2026.01.15 17:58:00
    최근 1년간 대전과 세종의 전세 매물이 60%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매매 매물은 되레 5% 넘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똘똘한 한 채’ 열풍으로 지방 사람들마저 오르지 않는 지방 아파트를 사는 대신 전세나 월세로 입주하고 서울의 아파트 등에 투자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아실에 따르면 10일 기준 대전의 전세 매물은 1년 사이 3478건에서 1460건으로 58.1%, 세종의 전세 매물은 1623건에서 689건으로 57.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지방 대도시의 상황도 비슷하다. 부산의 전세
  •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 생애 최초 매수 비중 38%…11년만에 최대[코주부]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 생애 최초 매수 비중 38%…11년만에 최대[코주부]
    주택 2026.01.15 17:38:15
    지난해 서울의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연립주택 등)을 생애 최초로 사들인 매수자의 비중이 1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집값 상승 흐름이 이어지자 정책자금을 통해 대출 혜택을 지원받은 생애 최초 구입자들의 매수가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매매 거래로 집합건물의 소유권 이전 등기가 이뤄진 16만 927건 가운데 생애 최초 구입자 수는 6만 1159건으로, 전체의 38%를 차지했다. 2014년에 39.1%를 기록한 이후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
  • 막 오른 목동 ‘30조 재건축 수주대전’…대형사 ‘금융 조건'으로 승부[집슐랭]
    막 오른 목동 ‘30조 재건축 수주대전’…대형사 ‘금융 조건'으로 승부[집슐랭]
    주택 2026.01.15 17:38:01
    목동 6단지가 이달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시작하면서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의 시공사 선정 작업이 막을 올린다. 이들 단지의 공사비는 최소 1조 원에서 최고 3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여 전체 30조 원 규모의 재건축 단지 수주를 둘러싼 건설업계의 경쟁이 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정부의 잇따른 대출 규제 강화로 정비사업장의 이주비 마련 부담이 커진 만큼 입찰에 참여하는 건설사들이 제시하는 금융 조건이 수주를 결정지을 핵심 변수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6단지는 이번 입찰에 2개
  • 대우건설, 성수4지구 설계 위해 미국 마이어아키텍츠와 협업[집슐랭]
    대우건설, 성수4지구 설계 위해 미국 마이어아키텍츠와 협업[집슐랭]
    주택 2026.01.15 17:02:07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입찰 참여를 공식화한 대우건설이 설계를 위해 미국 마이어아키텍츠와 협업한다. 1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마이어아키텍츠는 1984년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받은 세계적 건축 거장, 리처드 마이어가 설립한 회사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이탈리아 로마 아라파치스 박물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게티센터 등 세계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를 설계하며 국제적 명성을 쌓아왔다. 게티센터는 건축과 자연, 도시 맥락의 조화를 완성도 높게 구현한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마이어아키텍츠의
  •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에 들어선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생활 인프라 '완벽'[집슐랭]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에 들어선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생활 인프라 '완벽'[집슐랭]
    주택 2026.01.15 16:54:01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에 들어서는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가 최근 첫 선을 보였다. 시행을 맡은 용인신대피에프브이는 15일 “옛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는 지난 수십년간 용인 시민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쌓아온 상징적인 곳인 만큼 개발에 대한 지역 내 기대감이 높은 곳”이라며 “생활·교육·문화 인프라가 밀집한 역북지구와 가깝고 용인 행정타운과도 인접해 중심 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개발이 가시화된 인근의 역삼지구까지 더해져 새로운 주거벨트로 거듭나고 있다.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는 에버라인 명
  • 현대건설, 통합 주거 플랫폼 ‘마이 힐스·마이 디에이치’ 2.0 공개[집슐랭]
    현대건설, 통합 주거 플랫폼 ‘마이 힐스·마이 디에이치’ 2.0 공개[집슐랭]
    주택 2026.01.15 16:45:38
    현대건설이 입주민 전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 론칭 1주년을 맞아, 서비스 제공 구조를 정비하고 기능을 고도화한 플랫폼 2.0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1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는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및 디에이치 입주민을 위해 구축한 통합 주거 서비스 플랫폼이다. 분양 정보 확인부터 입주 후 스마트홈 제어, 커뮤니티 시설 예약, AS 접수 등 주거 전 과정의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해 왔다. 이번 플랫폼 2.0은 입주민 인증, 생활 지원, 커뮤니티 기능 등 주요
  • 오세훈, 유진상가 찾아 "내부순환로 철거…홍제천 일대, 서북부 새 중심지될 것"[집슐랭]
    오세훈, 유진상가 찾아 "내부순환로 철거…홍제천 일대, 서북부 새 중심지될 것"[집슐랭]
    주택 2026.01.15 16:17:25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대문구 홍제동 유진상가를 찾아 “내부순환로를 철거하고 홍제천이 되살아나면 홍제천 일대는 교통·경제·주거가 균형을 이루는 서북부 지역의 새로운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 대상지인 유진상가 일대를 방문해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해 12월 균형 발전 정책으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성산IC부터 신내IC까지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
  • 동작·성동·수지 아파트 가격 고공행진…서울 25개 자치구 모두 상승[코주부]
    동작·성동·수지 아파트 가격 고공행진…서울 25개 자치구 모두 상승[코주부]
    주택 2026.01.15 14:00:00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서울 동작구와 성동구,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집값 오름세가 뚜렷하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의 1월 둘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2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0.18%)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증가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2월 첫째 주 상승 전환한 뒤 매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25개 전 자치구 아파트 가격이 상승했다. 강남 3구의 상승세가 둔화된 반면 강남 인접 지역의 강세는 뚜렷하다. 서울에서는 동작구와 중
  • 아파트만 오른게 아니다…서울 집값, 2008년 이후 역대 최고 상승률 기록[집슐랭]
    아파트만 오른게 아니다…서울 집값, 2008년 이후 역대 최고 상승률 기록[집슐랭]
    주택 2026.01.15 14:00:00
    지난해 서울 아파트 가격이 8.98% 뛰어 2006년 이후 역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빌라 등을 포함한 서울 내 주택의 가격도 7.07% 올라 뉴타운 열풍이 불었던 2008년 9.56% 이후 가장 높았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아파트 가격은 8.98% 뛰었다. 문재인 정부 집권 시기였던 2018년(8.03%)과 2021년(8.02%)을 뛰어넘은 것은 물론 주간 상승률을 바탕으로 한 수치 8.71%보다도 더 높게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값은 지난해 2월 첫째 주부터 한 번도
  • "주택 공급 위해 규제 개선해주세요"…서울시, 중앙정부에 규제 9개 개선 요청[집슐랭]
    "주택 공급 위해 규제 개선해주세요"…서울시, 중앙정부에 규제 9개 개선 요청[집슐랭]
    주택 2026.01.15 11:28:11
    서울시는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규제 개선안 9건을 국무조정실에 건의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건의는 △절차 혁신(기간 단축) △공급 활성화(비아파트·소규모 시장 개선) △시민 재산권 보호(조합·정비사업 투명성 강화) △품질·안전 강화(공사 낙찰제도 개선) 등 4개 분야에서 이뤄졌다. 먼저 시는 주택공급 속도를 위해 아파트를 지을 때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심의를 통합해달라고 건의했다. 구체적으로 공공주택 사업을 추진할 때 사업계획 승인을 위해 거치는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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