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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혹독한 10·15 부동산 대책에도 거래 가능한 재개발 단지는?[집슐랭]
    [단독]혹독한 10·15 부동산 대책에도 거래 가능한 재개발 단지는?[집슐랭]
    분양 2025.10.21 07:25:00
    정부의 투기과열지구 확대 지정으로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은 재개발 사업장의 조합원 지위 양도가 금지된 가운데 2만 1500가구는 규제 대상에서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2018년 1월 25일 이전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연립·다세대 주택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 부칙에 따라 조합원 매물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제를 피한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장은 조합원 내부 갈등 소지가 적은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기 전에 서둘러 분양하려는 움직임이 겹치며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 “똘똘한 한 채 끝났다”…정부, 보유세 칼날 간다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똘똘한 한 채 끝났다”…정부, 보유세 칼날 간다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분양 2025.10.21 07:10:56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보유세 증세: 한국의 부동산 보유세 실효세율이 0.15%로 OECD 평균(0.33%)의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워싱턴DC 기자간담회에서 “고가의 집을
  • 서울 옆세권인데 토허구역 피한 '이곳'…모델하우스 북새통[집슐랭]
    서울 옆세권인데 토허구역 피한 '이곳'…모델하우스 북새통[집슐랭]
    분양 2025.10.21 07:05:00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를 피해간 김포의 ‘김포풍무 호반써밋’ 모델하우스에 나흘간 2만 명이 넘는 청약 예정자들이 현장을 찾았다. 10·15 대책 발표 다음 날인 16일에 모델하우스가 개관하면서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호반건설에 따르면 16일 개관한 ‘김포풍무 호반써밋’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나흘간 약 2만 5000명이 방문했다. 평일 개관일에도 방문객이 몰렸고 주말에는 유니트 관람과 상담을 위한 대기 행렬이 이어졌을 정도다. 단지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있고 단지 인근에 유치원&
  • 9월 아파트 신고가 거래 급증…서초·과천·광진은 절반 넘어[집슐랭]
    9월 아파트 신고가 거래 급증…서초·과천·광진은 절반 넘어[집슐랭]
    분양 2025.10.21 07:00:00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한 6·27 대책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주택 시장이 지난달 9·7 대책 이후 가격 반등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지역 아파트의 신고가 거래 비중이 9월 들어 강하게 반등했는데 서초·과천·광진의 경우 전체 거래의 절반 이상이 신고가를 기록했다. 20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 공개 시스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은 지난 6월 22.9%에서 8월 18.5%로 떨어졌으나 9월 24.1%로 반등했
  • 토허제 첫날…중개업소는 한산, 구청은 인력 부족에 비상[집슐랭]
    토허제 첫날…중개업소는 한산, 구청은 인력 부족에 비상[집슐랭]
    분양 2025.10.21 07:00:00
    “매수 문의가 뚝 끊겼고 남아 있는 물건은 집주인이 되레 1억 원 이상 호가를 올려놓았습니다.” (서울 마포구 A 공인중개업소) “팔릴 만한 물건은 주말 사이에 다 계약이 됐고요, 남은 물량은 매도자가 매도 의사를 철회했습니다.” (경기 성남 분당구 B 공인중개업소) 서울과 경기 등 37개 지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제가 전격 시행되면서 이들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잔뜩 움츠러들었다. 10·15 부동산 대책의 수요 억제 방안에 따라 이들 지역에 대한 ‘갭투자’가 사실상 금지되면서 매수 문의가 실종되는 등 ‘거래절벽’이 시작될
  • 저축 해봐야 집값이 빨리 오르는데…국토부 차관 "집값 안정되면 소득 모아 집 사라" 논란
    저축 해봐야 집값이 빨리 오르는데…국토부 차관 "집값 안정되면 소득 모아 집 사라" 논란
    분양 2025.10.20 17:52:28
    이상경 국토교통부 차관이 10·15 부동산 대책으로 대출 한도가 줄어든 것에 대해 ‘나중에 집값이 안정되면 그 때 집을 사라’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대출 한도가 줄어 ‘현금 부자’가 아니고서는 상급지로 이동할 수 있는 주거 사다리가 끊겼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음에도 학군, 교통 등을 보고 급지를 이동하려는 실수요자의 주택 구입 수요를 무시하는 발언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차관은 19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10·15 대책이 일부 국민에게 가혹하다는 점
  • 규제 피한 김포…모델하우스에 나흘간 2.5만명 북적[집슐랭]
    규제 피한 김포…모델하우스에 나흘간 2.5만명 북적[집슐랭]
    분양 2025.10.20 17:46:41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를 피해간 김포의 ‘김포풍무 호반써밋’ 모델하우스에 나흘간 2만 명이 넘는 청약 예정자들이 현장을 찾았다. 10·15 대책 발표 다음 날인 16일에 모델하우스가 개관하면서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호반건설에 따르면 16일 개관한 ‘김포풍무 호반써밋’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나흘간 약 2만 5000명이 방문했다. 평일 개관일에도 방문객이 몰렸고 주말에는 유니트 관람과 상담을 위한 대기 행렬이 이어졌을 정도다. 단지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있고 단지 인근에 유치원
  • [단독]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에도…서울 재개발 2.1만가구 거래 가능[집슐랭]
    [단독]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에도…서울 재개발 2.1만가구 거래 가능[집슐랭]
    분양 2025.10.20 17:43:58
    정부의 투기과열지구 확대 지정으로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은 재개발 사업장의 조합원 지위 양도가 금지된 가운데 2만 1500가구는 규제 대상에서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2018년 1월 25일 이전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연립·다세대 주택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 부칙에 따라 조합원 매물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제를 피한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장은 조합원 내부 갈등 소지가 적은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기 전에 서둘러 분양하려는 움직임이 겹치며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쿠슈너 컴퍼니 등 글로벌 디벨로퍼와 20주년 행사 개최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쿠슈너 컴퍼니 등 글로벌 디벨로퍼와 20주년 행사 개최
    분양 2025.10.20 16:49:17
    한국부동산개발협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개최하는 ‘A.N.D 20(ALL NEW DEVELOPER PROJECT 20)’ 행사에 글로벌 디벨로퍼들이 대거 참석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공식 발족된 ‘20주년 기념사업단’이 주관해 준비 중이다. 단장은 김한모 HMG그룹 회장, 부단장은 김대건 리건그룹 회장이다. 사업단은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 글로벌 디벨로퍼들과 직접 교류하며 초청을 추진해왔다. 지난 7월에는 미국 쿠슈너 컴퍼니 본사를 방문해 주요 경영진과 만남을 가진 바 있으며, 9월에는 일본
  • 포스코이앤씨, 하이엔드 인테리어 '아틀리에 에디션' 공개[집슐랭]
    포스코이앤씨, 하이엔드 인테리어 '아틀리에 에디션' 공개[집슐랭]
    분양 2025.10.20 15:09:20
    포스코이앤씨가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 작가와 함께 개발한 하이엔드 인테리어 디자인 ‘아틀리에 에디션(The Atelier Edition)’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틀리에 에디션은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에 결환된 양 작가의 인테리어 상품이다. 공개 행사는 오는 11월 7일 서울 레스파스 에트나 청담에서 런칭 행사를 열고 공식 공개한다. 아틀리에 에디션은 가구?조명?홈스타일링 등 전체 공간의 톤앤무드까지 양 작가가 직접 설계했다. 양 작가는 펜디, 샤넬 컬쳐 펀드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전시 협업은
  • 고기능성 저소음 마루 바닥재…두산건설·현대L&C 공동개발
    고기능성 저소음 마루 바닥재…두산건설·현대L&C 공동개발
    분양 2025.10.20 14:23:12
    두산건설은 20일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와 고기능성 저소음 마루 바닥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소음 저감 기능이 적용된 바닥 마감 자재 개발은 국내 최초로, 제품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최대 2dB(데시벨) 수준의 중량 충격음 저감 효과를 검증받았다. 기존에는 소음 기준 미달 시 천장 보강이나 바닥 전체 해체 등의 복잡한 공정이 필요했지만, 이번 개발로 바닥재만 교체하는 간편한 공법으로도 소음 저감 효과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두산건설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바닥재는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시
  •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견본주택에 1만5000여명 방문[집슐랭]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견본주택에 1만5000여명 방문[집슐랭]
    분양 2025.10.20 13:46:36
    두산건설의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견본주택이 지난 17일 개관 이후 주말까지 사흘간 약 1만 5000여 명이 방문했다. 20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견본주택에는 개관 시간 전부터 방문객들의 긴 줄이 이어졌으며, 주말 내내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려 내부가 북적였다. 청약 일정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청약, 2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
  • 토허구역 피한 양주 회천중앙역 파라곤 견본주택에 3일간 1만 7000명 방문
    토허구역 피한 양주 회천중앙역 파라곤 견본주택에 3일간 1만 7000명 방문
    분양 2025.10.20 10:30:48
    라인그룹이 ‘회천중앙역 파라곤’ 견본주택에 3일간 1만 7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20일 밝혔다. 회천중앙역 파라곤은 10·15 대책의 토지거래허가구역 등 규제 지역에서 벗어난 곳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 돼 실수요자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라인그룹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관 이후 3일 내내 견본주택 일대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방문차량이 몰렸고 입장 대기줄이 종일 300m 이상 이어졌다. 내부에 마련된 모형도와 유니트 역시 관람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으며 상담 창구 역시 청약 조건과 분양가 등을 확인하려
  • 건산연 "3% 성장 위해 SOC 투자 31조원으로 확대해야"
    건산연 "3% 성장 위해 SOC 투자 31조원으로 확대해야"
    분양 2025.10.20 10:27:47
    0%대 저성장을 극복하고 5년 뒤 3%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회간접자본(SOC) 투자를 31조 원 수준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0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한 인프라 투자 확대 방안’ 보고서에서 “2030년 경제성장률 3%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약 11조 원의 투자가 부족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SOC 투자 규모를 중장기적으로 31조 원 수준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한국의 경제 성장률을 0.9%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은행 역시 0.9%의
  • 9월 서초구 아파트 거래 중 신고가 54%…노원구는 1%[집슐랭]
    9월 서초구 아파트 거래 중 신고가 54%…노원구는 1%[집슐랭]
    분양 2025.10.20 10:27:32
    지난달 수도권 주택 시장이 가격 반등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 공개 시스템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은 지난 6월 23%에서 8월 19%로 떨어졌으나 9월 24%로 반등했다. 9월 서초구의 신고가 비중이 54%로 가장 높았으며 광진구(50%), 마포구(44%), 성동구(43%), 강남구(42%), 중구(41%), 강동구(37%)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노원구(1%), 도봉·금천구(각 2%), 강북구(4%), 성북·관악구(각 6%)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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