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GS건설 3분기 영업이익 81.5% 증가…부채비율은 10.1% 포인트 감소
    GS건설 3분기 영업이익 81.5% 증가…부채비율은 10.1% 포인트 감소
    분양 2025.11.04 13:03:05
    GS건설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2%, 81.5% 증가했다. 대형 건설 업계가 해외 플랜트 시장 악화로 실적이 감소한 반면, GS건설은 원가율 안정화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냈다. GS건설은 4일 공시를 통해 매출 3조 2080억 원, 영업이익 1485억 원, 신규 수주 4조 4529억 원의 2025년 3분기 경영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3조 1092억 원 대비 3.2% 증가했고 3분기 누적 매출은 9조 4670억 원으로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했다. 주목할 점은 수익성 개선이다. 3분기 영업이
  • 연말 밀어내기 11월 분양 물량…올해 월간 최대 규모 나온다
    연말 밀어내기 11월 분양 물량…올해 월간 최대 규모 나온다
    분양 2025.11.04 13:02:42
    이달 분양 물량이 올해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수도권 분양 예정 물량은 9년 만에 최대치를 찍었다. 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4만 7837가구(임대 포함 총 가구 수)가 분양한다. 이는 올해 월간 기준 최대 물량으로 전월(1만 7000가구) 및 전년 동기(3만 2000가구)와 비교해도 1만 5000~3만 1000가구 많다. 특히 2021년 12월 5만 9447가구 분양 이후 최근 4년여 사이 월간 기준 최대 물량이다. 이는 정부 규제 등으로 청약 물량이 당장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과는 반대된다. 일
  • 행정수도 ‘세종’ 완성할 충청권 CTX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행정수도 ‘세종’ 완성할 충청권 CTX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분양 2025.11.04 13:01:56
    국토교통부가 4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CTX는 서울과 세종, 대전을 연결해 세종의 행정수도 기능을 강화할 전망이다. 충청권 CTX는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조치원~청주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총 연장 64.4km의 광역급행철도 건설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기존 경부선을 활용하해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서울을 직결하는 지역 간 열차 운행도 함께 계획 돼 있다. 대전청사와 세종청사가 서울과 대중교통 환승 없이 직결됨에 따라 국회, 기업과 중앙부처 간 이동시간이
  • ‘사당1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종상향에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사당1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종상향에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분양 2025.11.04 11:03:08
    노후 저층 주거지였던 ‘사당12구역’이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으로 642가구의 신축 주거단지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 4일 서울시는 전날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동작구 ‘사당1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까치산 근린공원과 맞닿은 노후 저층주거지가 공공성과 사업성을 함께 갖춘 64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정비구역은 제1종→제2종일반주거지역 상향으로 용적률 249.95%, 총 642가구(임대주택 115
  • 국토부, 10월 전세사기 피해자 503건 추가 결정[집슐랭]
    국토부, 10월 전세사기 피해자 503건 추가 결정[집슐랭]
    분양 2025.11.04 11:00:00
    국토교통부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총 503건을 전세사기 피해자로 규정했다. 가결된 503건 중 458건은 신규 신청, 45건은 기존 결정에 이의신청을 제기해 피해자로 결정됐다. 피해자로 규정되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피해자로부터 우선 매수권을 양도 받아 해당 주택을 경·공매 등을 통해 낙찰 받고 피해자에게 공공임대로 제공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매 차익을 보증금으로 전환해 임대료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고 퇴거시에는 경매차익을 피해자에게 지급해 보증금 손해를 최대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
  • 서울 노른자 재건축 개포현대2차·서빙고신동아 신통기획으로 3000가구 신축 탈바꿈
    서울 노른자 재건축 개포현대2차·서빙고신동아 신통기획으로 3000가구 신축 탈바꿈
    분양 2025.11.04 10:00:00
    서울 노른자 재건축 단지인 강남구 개포동 ‘개포현대2차’와 용산구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과정을 통해 약 3000가구 신축으로 탈바꿈한다. 4일 서울시는 전날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현대2차와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의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개포현대2차아파트는 1986년 사용승인된 노후 단지로 북측으로는 양재천, 서측으로는 달터공원에 인접해 주민들이 쉽게 자연 속 휴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입지를
  • 주택 규제에 자금 이동…LTV 70% 가능한 꼬마빌딩 '틈새시장' 부상 [집슐랭]
    주택 규제에 자금 이동…LTV 70% 가능한 꼬마빌딩 '틈새시장' 부상 [집슐랭]
    분양 2025.11.04 09:38:00
    주택담보대출 총액 제한 정책에 주택 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세 상승 전망 등 각종 규제로 유동자금이 주택 시장에서 다시 상업·업무용 꼬마빌딩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비주택으로 분류돼 대출 한도가 줄어들지 않고 기존처럼 70%로 유지되는 데다 주택과 달리 거주 제약이 없고 매매 수익뿐만 아니라 임대 수익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3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10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 가격대의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건수는 올해 들어 꾸준히 늘고 있다. 1분기 834건에서
  • 재촉지구 규제철폐로 날개 단 강북구 미아동…1만가구 신축 추가 공급 [집슐랭]
    재촉지구 규제철폐로 날개 단 강북구 미아동…1만가구 신축 추가 공급 [집슐랭]
    분양 2025.11.04 07:10:00
    강북구 대표 정비사업지인 미아동이 서울시의 재정비촉진지구 규제 철폐 정책을 발판 삼아 신축 주거지로의 탈바꿈을 앞두고 있다. 아직 미완성된 미아2구역 등의 사업도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003년 11월 주택 정비사업인 미아 뉴타운으로 지정된 후 22년 만이다. 민간 재개발·재건축과 함께 공공 재개발 및 신속통합기획 구역도 속속 새로 지정됨에 따라 4호선 미아사거리 역을 중심으로 1만 가구가 새롭게 추가되며 강북권 신도시로 변화할 예정이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미아동 주택 재개발 대장 구역인 강북구
  • 공시가율 또 동결…집값 급등에도 세금은 ‘제자리’인 이유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공시가율 또 동결…집값 급등에도 세금은 ‘제자리’인 이유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분양 2025.11.04 07:00:33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공시가 동결: 정부가 내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4년 연속 69%로 동결하기로 했지만 올해 서울 아파트값 급등으로 보유세 부담은 크게 늘어난다. 반포자이 전용 84㎡의 내년 보유세는 올해
  • 수도권 비규제지역서 1만 3753가구…옥석 가리기 시작되나[집슐랭]
    수도권 비규제지역서 1만 3753가구…옥석 가리기 시작되나[집슐랭]
    분양 2025.11.04 07:00:00
    정부가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하며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을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수도권 내에서 10·15 규제를 빗겨 간 지역으로 시장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달 비규제 지역에서 1만 3753가구가 신규 일반 분양을 앞두고 있다. 비규제 지역에서도 아파트 시공사 브랜드와 입지에 따라 수요자들이 ‘옥석 가리기’에 나서며 상반되는 청약 경쟁률이 나타나는 상황에 이달 분양 물량에 대한 결과가 주목된다. 3일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직방
  • 22년 만에 사업 본궤도…용적률 높아져 1만가구 추가 공급[집슐랭]
    22년 만에 사업 본궤도…용적률 높아져 1만가구 추가 공급[집슐랭]
    분양 2025.11.03 17:43:35
    강북구 대표 정비사업지인 미아동이 서울시의 재정비촉진지구 규제 철폐 정책을 발판 삼아 신축 주거지로의 탈바꿈을 앞두고 있다. 아직 미완성된 미아2구역 등의 사업도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003년 11월 주택 정비사업인 미아 뉴타운으로 지정된 후 22년 만이다. 민간 재개발·재건축과 함께 공공 재개발 및 신속통합기획 구역도 속속 새로 지정됨에 따라 4호선 미아사거리 역을 중심으로 1만 가구가 새롭게 추가되며 강북권 신도시로 변화할 예정이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미아동 주택 재개발 대장 구역인 강북구
  • "아파트 대신할 똘똘한 한 채"…대출 조이자 꼬마빌딩 꿈틀[집슐랭]
    "아파트 대신할 똘똘한 한 채"…대출 조이자 꼬마빌딩 꿈틀[집슐랭]
    분양 2025.11.03 17:43:24
    주택담보대출 총액 제한 정책에 주택 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세 상승 전망 등 각종 규제로 유동자금이 주택 시장에서 다시 상업·업무용 꼬마빌딩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비주택으로 분류돼 대출 한도가 줄어들지 않고 기존처럼 70%로 유지되는 데다 주택과 달리 거주 제약이 없고 매매 수익뿐만 아니라 임대 수익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3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10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 가격대의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건수는 올해 들어 꾸준히 늘고 있다. 1분기 834건에서
  •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25/26시즌 '프리미엄 멤버십' 판매 개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25/26시즌 '프리미엄 멤버십' 판매 개시
    분양 2025.11.03 13:20:59
    부영그룹 오투리조트의 프리미엄 멤버십 상품 판매가 시작됐다. 부영그룹은 오투리조트가 25~26년 시즌을 맞아 보다 편리한 이용을 위해 우대 혜택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멤버십’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멤버십 상품은 다가오는 25~26 스키 시즌권을 포함해 2025년 스키장 개장일부터 2026년 골프장 폐장일까지 1년 365일,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내내 스키장, 골프장, 콘도 등 리조트 주요 시설을 할인된 우대가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프리미엄
  • 11월 전국 아파트 분양 24% 증가…3만6600여가구 공급[집슐랭]
    11월 전국 아파트 분양 24% 증가…3만6600여가구 공급[집슐랭]
    분양 2025.11.03 10:21:31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이 전년에 비해 24% 많을 전망이다. 직방은 분양 예정 물량이 총가구수 기준 3만 6642가구로, 지난해 11월(2만 9462가구) 대비 24% 증가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일반분양 가구는 같은 기간 21% 늘어난 2만 3396가구로 전망됐다. 특히 이달 총가구수 기준 분양 예정 물량의 약 74%가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2만 437가구, 인천 5364가구, 서울 1230가구로 수도권만 2만 7031가구를 차지하며 지방(9611가구)보다 분양 예정 물량이 많다. 이달 수도권에서
  • 서울 집값 ‘9주 만의 변곡점’…강북이 먼저 흔들렸다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서울 집값 ‘9주 만의 변곡점’…강북이 먼저 흔들렸다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분양 2025.11.03 06:48:37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매수심리 급랭: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시행으로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103.2를 기록하며 2개월여 만에 꺾였다. 특히 강북권역은 101.6으로 직전 주보다 3.2포인트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