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한국거래소, KOFR OIS 중앙청산 서비스 개시
    한국거래소, KOFR OIS 중앙청산 서비스 개시
    정책 2025.10.27 17:32:46
    한국거래소가 차세대 무위험지표금리인 'KOFR'에 기반한 이자율스왑(OIS) 거래의 중앙청산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높이고 새로운 지표금리의 시장 안착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국거래소는 27일 'KOFR OIS 중앙청산 서비스 개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OFR는 과거 표준 금리 역할을 했던 양도성 예금증서(CD) 금리를 대체하는 지표로, 금융당국 지침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쓰인다. 한국예탁원이 KOFR를 산출·공시한다.
  • 키움證, 세전 연4.2% 중개형ISA 전용 특판ELB 판매
    키움證, 세전 연4.2% 중개형ISA 전용 특판ELB 판매
    정책 2025.10.27 17:23:37
    키움증권은 올해 말까지 ‘중개형ISA 전용 특판ELB 가입하면 최대 ETF 10주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중개형ISA 전용 특판ELB를 100만 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국내 상장 상장지수펀드(ETF)를 최대 10주 지급한다. 당첨 대상 ETF는 8월 말 기준 레버리지 및 인버스를 제외한 거래량 상위 10종목이다. 키움증권의 중개형ISA 전용 특판ELB는 세전 연4.2%의 높은 수준의 금리와 절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ELB는 기초자산의 주가 변동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수익이 달라지
  •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30조 원 돌파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30조 원 돌파
    정책 2025.10.27 17:07:39
    금융정보 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30조 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0월 한 달 동안 회사의 지수를 기반으로 한 ETF의 순자산 총액은 3조 8000억 원 증가해, 전체 시장 성장분의 약 20%를 차지했다. 에프앤가이드 지수 ETF 중 순자산이 1조 원을 넘긴 '1조 클럽' 상품은 총 10개다. 특히 1조 클럽 중에는 신한자산운용의 'SOL 조선TOP3플러스', 한화자산운용의 'PLUS 고배당
  • "3분기 해외증권 보관액 2200억 달러…전년比 60%↑"
    "3분기 해외증권 보관액 2200억 달러…전년比 60%↑"
    정책 2025.10.27 11:12:30
    올해 3분기 국내 투자자들이 보유한 외화증권은 총 2202억 6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59.7%, 직전 분기 대비 19.4%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다. 가장 많이 사고 판 주식은 테슬라를 제치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를 단순 추종하는 SPDR S&P500 트러스트 상장지수펀드(ETF)가 차지했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국내 투자자의 외화주식 보관금액은 1600억 1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2.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외화채권은 524억 5000만 달러로 51.1% 늘었다.
  • 키움운용, '키움 더드림 중단기 크레딧 펀드' 출시
    키움운용, '키움 더드림 중단기 크레딧 펀드' 출시
    정책 2025.10.27 09:40:41
    키움투자자산운용은 만기 3년 이하 국내 우량 중단기 크레딧 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키움더드림중단기크레딧 펀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키움더드림중단기크레딧 펀드’의 타겟 듀레이션은 1.5년 수준으로, 포트폴리오는 전자단기사채, 기업어음, 회사채 등을 중심으로 만기보유수익률(YTM) 매력도가 높은 종목 위주로 구성된다. 중단기 채권시장을 대표하는 ‘KIS-키움 중단기 종합채권지수(A-이상)’를 비교지수로 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레포(Repo) 및 단기 크레딧물의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금리 변동성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해
  • 한투운용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한투운용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정책 2025.10.27 08:54:21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24일 기준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ETF’의 순자산액은 1102억 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상품은 2023년 10월 상장한 국내 최초 포스코 그룹주 ETF로, 포스코 그룹 내 상장기업 6종목에 95% 비중으로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스코 그룹 6종목 외에는 포스코 그룹과 동일한 업종 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담는다. 현재 편입된 포스코 그룹주는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 [단독] 거래소 등 유관기관 수수료 면제까지…증권사 출혈경쟁 심화 우려
    [단독] 거래소 등 유관기관 수수료 면제까지…증권사 출혈경쟁 심화 우려
    정책 2025.10.26 18:05:24
    증시 호황으로 국내 증권사들의 고객 유치 경쟁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고객이 주식 거래시 한국거래소 등에 납부해야 하는 수수료까지 면제해주는 증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수수료 면제는 사실상 금전적 이득을 고객에게 직접 제공하는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한하는 명확한 규정이 없어 증권사간 과도한 경쟁을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020~2025년 국내 10개 증권사의 온라인 국내·해외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 현황 자료에 따르면 현재 국내&mi
  • '사천피' 눈앞 코스피… 투자 과열·韓美 무역 협상 변수 [선데이 머니카페]
    '사천피' 눈앞 코스피… 투자 과열·韓美 무역 협상 변수 [선데이 머니카페]
    정책 2025.10.26 07:00:00
    코스피 지수가 4000선을 눈앞에 두고 질주하고 있습니다. 대외 불확실성 완화와 반도체·2차전지 업종 강세가 맞물리며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는데요. ‘사천피’ 랠리의 열기 속에서 투자 대기자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레버리지(빚투) 자금도 2년 반 만의 최고 수준으로 늘었습니다. 이번 주 선데이 머니카페에서는 지난 한 주 증시 흐름과 투자자금 동향, 그리고 다음 주 시장 변수로 부상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짚어보겠습니다. 반도체·2차전지 주도로 사상 최고치 경신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
  • 우본 주식거래사 S등급에 KB·메리츠·신영·신한證
    우본 주식거래사 S등급에 KB·메리츠·신영·신한證
    정책 2025.10.24 21:20:57
    우정사업본부가 올해 4분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우체국예금 국내 주식 자산을 거래할 증권사 19곳을 새로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KB증권·메리츠증권·신영증권·신한투자증권이 최상위 등급인 S등급에 올랐다. 24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우본 예금사업단은 최근 ‘2025년 4분기 및 2026년 1분기 우체국예금 국내주식 거래증권사 선정 결과’를 확정했다. 국내 증권사 17곳, 외국계 증권사 2곳 등 총 19곳이 선정됐다. 국내 증권사 가운데 S등급(약정비율 7%)에는 KB증권·메리츠증
  • 美 제조업 강화 수혜기업 편입…최근 6개월 수익률 44% 달해 [ETF줌인]
    美 제조업 강화 수혜기업 편입…최근 6개월 수익률 44% 달해 [ETF줌인]
    정책 2025.10.24 17:50:46
    미국 내 제조업 기반 강화와 공급망 현지화를 목표로 수입품에 대한 높은 관세 부과 등이 추진되면서 미국 리쇼어링(기업이 해외로 진출했다가 본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 정책 수혜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미국중심중소형제조업’은 상장 이후 수익률이 13.93%로 집계됐다. 최근 3개월, 6개월 수익률도 각각 18.62%, 43.83%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해당 기간 국내 상장된 나스닥100 ETF 성과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 코스피 장중 3900 터치…환율 1440원에 외국인은 5000억 순매도 [이런국장 저런주식]
    코스피 장중 3900 터치…환율 1440원에 외국인은 5000억 순매도 [이런국장 저런주식]
    정책 2025.10.23 13:41:14
    미국 증시 약세 영향으로 하락 출발한 코스피 지수가 장중 상승 전환해 3900선을 돌파하면서 역대 최고가 기록을 다시 한 번 갈아치웠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1440원을 돌파하면서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확대되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상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11시 5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8.53(0.48%)포인트 오른 3902.21포인트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초로 3900선을 넘어섰다. 코스피 4000선 돌파까지 단 2.51% 상승만 남긴 것이다. 전일 미국 증시가 미중 무역 갈등 확대와
  • 예탁원,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2135명에 433억 돌려줘
    예탁원,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2135명에 433억 돌려줘
    정책 2025.10.23 11:05:13
    한국예탁결제원이 ‘2025년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집중 캠페인’을 통해 총 2135명의 주주에게 약 433억 원을 돌려줬다고 23일 밝혔다. 예탁원은 올 9월 1일부터 이달 2일까지 5주간 실시한 이번 캠페인으로 주식 431억 원, 대금 2억 원을 주주들에게 되찾아줬다. 예탁원 측은 실명번호 오류나 사망 등으로 그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주주에게도 주식을 돌려줬다며 이번 캠페인이 ‘포용적 금융 복원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협조로 주주의 실제 거주지를 확인하고 상장사 10곳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그
  • [투자의 창] 흔들리는 부동산 공화국
    [투자의 창] 흔들리는 부동산 공화국
    정책 2025.10.22 22:08:12
    추석 연휴 이후 코스피 상승세는 당혹스러울 정도다. 미중 갈등으로 주춤하는 듯했던 국내 증시는 추석 전보다 더 가파르게 올랐다. 트럼프 관세 위협에 대한 학습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국내 주식시장 강세를 설명하기엔 충분하지 않다.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함께 국내 요인이 훨씬 컸다. 국내에도 돈은 많았다. 현재 경제 규모 대비 광의통화(M2) 비율은 올해 2분기 기준 168%다. 금융시장의 문제는 돈은 많지만 주식이 아닌 부동산으로만 갔다는 점이다. 이유를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다. 1990년대
  • 주춤하는 크래프톤…'진짜 황제주' 자리 흔들
    주춤하는 크래프톤…'진짜 황제주' 자리 흔들
    정책 2025.10.22 17:41:01
    단일 액면가 기준 주가가 가장 비싸 ‘진짜 황제주’로 불렸던 크래프톤이 머지않아 왕좌를 뺏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주가 상승 모멘텀이 뚜렷하지 않은 크래프톤과 달리 SK스퀘어·에이피알 등 새로운 경쟁자들이 거침없는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전체 상장사 가운데 환산 주가가 가장 높은 종목은 크래프톤(1435만 원)이다. 환산 주가는 종목마다 제각각인 액면가를 모두 5000원이라고 가정하고 환산한 주가다. 실제 기업가치와 관련이 크지 않지만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가를
  • 거래소도 수수료 인하…넥스트레이드에 맞불
    거래소도 수수료 인하…넥스트레이드에 맞불
    정책 2025.10.22 17:39:55
    한국거래소가 올 12월 중순부터 한시적으로 두 달간 주식 거래 수수료를 20~40% 낮출 방침이다. 출범 5개월 만에 시장점유율 17% 안팎을 기록하며 급성장한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를 견제하기 위한 조치라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12월 15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약 두 달간 주식 거래 수수료를 사실상 넥스트레이드와 동일한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안건은 다음 달 14일 열리는 거래소 이사회에서 최종 논의될 예정이다. 현재 거래소의 수수료율은 0.0023%로 단일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