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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 지역에 개발호재 기대"…HL디앤아이한라,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 분양 [집슐랭]
부동산 분양 2025.10.31 14:39:23HL디앤아이한라가 다음 달 수원에서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를 분양한다. HL디앤아이한라는 수원 당수공공주택지구에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 470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원당수지구는 10·15 부동산대책이 설정한 규제지역에서 제외된 곳으로 관심을 받는다.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는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평택파주고속도로(수원~광명)와 과천봉담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금곡 IC가 반경 700m 정도로 가깝다. 서수원IC와 호매실IC 연결도로가 신설되고, 국도 42호선 연결도로 확장도 추진되고 있다. 고속도로와 국도를 이용하면 자동차로 수원시청, 수원역, 광명역까지는 20분대, 판교IC와 강남권까지는 30분대, 사당역까지는 4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2029년 신분당선(호매실~광교간)이 연장 개통되면 서울·경기권 주요 도시의 접근성이 한층 좋아지게 된다.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수원 호매실과 서울 강남간 열차 이동 시간은 40분 정도로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반경 1.5㎞ 이내에 당수·금곡·가온·상촌·증촌초, 상촌·수원 칠보중, 수원칠보고가 위치해 있어 자녀들이 불편함 없이 통학할 수 있다. 대형 도서관인 수원시립호매실도서관도 가깝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당수지구 내 중심 상업시설과 맞닿아 있는데다 특화된 단지 내 상업시설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호매실지구 대형마트를 비롯해 실내 체육관, 인조잔디구장, 야외농구장, 야외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파크골프장 등 다양한 시설이 자리해 있다. 쾌적한 녹지공간과 더불어 친환경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주차공간을 크게 늘려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한 것도 수요자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가구당 주차대수는 2대로 인근 단지보다 넉넉하게 설계됐다. 주변 개발 호재로 향후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우선 지난해 4월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수원R&D사이언스파크’ 조성사업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조성사업도 주목받고 있다. 권선구 탑동 일대 26만㎡ 부지에 지식산업센터, 벤처기업, SW개발사 등을 입주시켜 첨단 R&D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수원 당수지구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수원R&D사이언스파크’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조성, ‘수원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선정은 수원의 미래 성장 중심축이 서수원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면서 “특히 당수지구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데다 ‘10·15 부동산대책’ 규제 대상에서 벗어난 비규제 지역인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여유자금이 있는 투자자라면 이곳에서 분양되는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 분양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수원시 고색동에 11월 중순 오픈 예정이다. -
오후 2:30 현재 코스피는 38:62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부동산업(0.62%↓)
증권 News봇 2025.10.31 14:30:0931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1.24p(+0.52%) 상승한 4108.13로, 38(매도):62(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IT 서비스업(+4.90%), 오락·문화업(+2.88%), 운수창고업(+2.72%)이며, 약세업종은 보험업(-1.37%), 화학업(-1.32%), 철강금속업(-1.29%)이다. 수급측면으로는 부동산업이 60:40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기가스업은 24:76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9,028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061억, 외국인은 5,689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현대오토에버(307950)가 28.56% 오른 207,500원을 기록 중이고, 한올바이오파마(009420)(+23.08%), 코아스(071950)(+19.9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14.00%), 메타랩스(090370)(-11.76%), 한진칼(180640)(-8.03%)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04개, 하락종목은 585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2:00 현재 코스피는 37:63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부동산업(0.54%↓)
증권 News봇 2025.10.31 14:00:0831일 오후 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7.14p(+0.66%) 상승한 4114.03로, 37(매도):63(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IT 서비스업(+4.00%), 오락·문화업(+3.03%), 운수창고업(+2.55%)이며, 약세업종은 화학업(-1.40%), 보험업(-1.38%), 비금속광물업(-1.08%)이다. 수급측면으로는 부동산업이 60:40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통신업은 23:77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8,833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053억, 외국인은 5,401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현대오토에버(307950)가 25.46% 오른 202,500원을 기록 중이고, 코아스(071950)(+22.77%), 한올바이오파마(009420)(+19.9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12.14%), 메타랩스(090370)(-11.31%), 한진칼(180640)(-7.9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23개, 하락종목은 55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가계대출 금리 하락세 멈춰…예금 금리는 1년만에 상승
경제·금융 경제동향 2025.10.31 13:38:02은행권의 가계대출 금리가 10개월 만에 하락세를 멈췄다. 부동산 규제 여파로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신용대출을 받는 차주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예금 금리는 1년 만에 처음으로 상승했다.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 취급액 기준 가계대출 금리는 연 4.17%로 전월과 같았다. 지난해 12월(4.72%) 이후 9개월 연속 내리던 흐름이 멈췄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3.96%로 전월 수준을 유지했고 전세자금대출 금리는 3.76%로 전월보다 0.02%포인트 하락했다. 일반신용대출 금리도 4.17%를 기록해 전월보다 0.1%포인트 내렸다. 하지만 금리 수준 자체가 높은 일반신용대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전체 가계대출 금리는 보합세를 나타냈다고 한은은 설명했다. 은행의 저축성 수신(예금) 금리는 연 2.52%로 전월보다 0.03%포인트 높아졌다. 예금 금리가 상승한 것은 지난해 10월(3.37%) 이후 1년 만이다. 정기예금 등 순수저축성예금 금리(2.52%) 및 금융채·CD(양도성예금증서) 등 시장형 금융상품 금리(2.54%)가 각각 전월보다 0.04%포인트, 0.02%포인트 올랐다 9월 기업 대출 금리(3.99%)는 0.04%포인트 내려 넉 달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대기업(3.91%)과 중소기업(4.05%) 대출 금리가 0.08%포인트, 0.01%포인트씩 낮아졌다. 단기 시장 금리 상승에도 낮은 금리의 정책금융이 확대된 영향이다. -
"오산 최고층 랜드마크로 조성"… 포스코이앤씨, 더샵 오산역마크시티 분양[집슐랭]
부동산 정책·제도 2025.10.31 13:30:11포스코이앤씨가 ‘더샵 오산역아크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더샵 오산역아크시티는 경기도 오산 세교2지구 M1블록에 지하 4층~지상 44층, 7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104㎡ 아파트 897가구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90실로 구성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84㎡A 346가구 △84㎡B 233가구 △104㎡ 318가구 등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중대형으로 이뤄져 있다. 계약금 부담도 크지 않다. 계약금은 5%로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을 덜었고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돼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 부담에서도 자유롭다. 최대 10년간 무주택 자격도 유지할 수 있다. 교통 인프라가 장점이다. 더샵 오산역아크시티 반경 600m내에는 지하철 1호선 오산역이 위치한다. 향후 단지 앞에서 오산역 방향으로 연결도로가 신설돼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정부에서 추진 중인 GTX-C 노선 연장, 수원발 KTX 등의 교통망도 확충이 예정돼 있고 세교2지구에서 오산IC로 연결되는 경부선철도횡단도로 개발이 완료되면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에는 음식점·의료·키즈시설 등 다양한 업종 입점이 가능하고 이마트·롯데마트·롯데백화점·CGV 등 주요 편의시설도 가깝다. 아울러 오산천과 인접해 산책로를 따라 조깅, 산책 등 여가활동도 즐길 수 있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오산시 최고층인 44층 랜드마크로 상징성이 높고 가구당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함께 알파룸, 현관창고, 드레스룸 등 다양한 특화공간이 마련된다. 임대주택에서 보기 드물었던 주거 서비스도 제공된다. 반찬 배달, 홈클리닝, 디지털 헬스케어, 가전·가구 구독 등의 서비스와 단지 내 키즈시설 입점 등 여러 연령층의 입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더샵 오산역아크시티는 세교2지구에서 오산역에 가장 가깝고 최고 층인 44층으로 조성돼 상징성이 높다”며 “부담 없는 계약 조건과 세금 절감 효과 등 다양한 장점을 누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더샵 오산역아크시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원동 18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9년 6월 예정이다. -
오후 1:30 현재 코스피는 38:62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부동산업(0.59%↓)
증권 News봇 2025.10.31 13:30:0631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8.90p(+0.46%) 상승한 4105.79로, 38(매도):62(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IT 서비스업(+4.07%), 오락·문화업(+3.30%), 운수창고업(+2.51%)이며, 약세업종은 보험업(-1.33%), 화학업(-1.31%), 비금속광물업(-1.08%)이다. 수급측면으로는 부동산업이 60:40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화학업은 22:78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7,738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971억, 외국인은 5,387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현대오토에버(307950)가 24.54% 오른 201,000원을 기록 중이고, 한올바이오파마(009420)(+22.63%), 코아스(071950)(+20.2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12.00%), 메타랩스(090370)(-11.46%), 한진칼(180640)(-7.2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41개, 하락종목은 530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이한준 LH 사장 퇴임… "부실 시공과 전관 카르텔 개선 위해 노력해"
부동산 정책·제도 2025.10.31 13:18:19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이 사의 표명 2개월 만에 면직됐다. LH는 이 사장의 사표가 수리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장은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2년 11월 취임했고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이 사장은 이날 퇴임식 없이 이임사를 배포하며 2년 11개월의 임기를 마쳤다. 이 사장은 이임사에서 “LH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창사 이래 가장 큰 위기에 빠져있던 LH를 변화시키겠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취임했다”면서 “취임 직후 발생한 인천 검단 아파트 주차장 붕괴 사고를 수습하며 부실시공과 전관 카르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시장 안정과 건설위기 극복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대규모 확대 추진 등 각종 현안에 ‘좌고우면’하지 않고 쉼 없이 달려왔다”며 “그 결과 3년 연속 D에 머물렀던 LH의 정부 경영평가 성적을 우수등급인 B등급으로 상향시키며 SOC 공기업 중 1위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이 사장은 또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이 없었지만 대과 없이 소임을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정부 기관과 각계의 많은 분께서 아낌없이 후의를 베풀어 주신 덕분”이라며 “이제 새로운 분야에서 자유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제 도움이 필요한 분을 섬기고 국가 발전을 위해 제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피는 38:62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부동산업(0.46%↓)
증권 News봇 2025.10.31 12:30:0331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29p(+0.25%) 상승한 4097.18로, 38(매도):62(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IT 서비스업(+3.36%), 오락·문화업(+3.10%), 운수창고업(+2.64%)이며, 약세업종은 화학업(-1.42%), 보험업(-1.32%), 서비스업(-1.18%)이다. 수급측면으로는 부동산업이 61:39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통신업은 24:76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6,225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118억, 외국인은 5,060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현대오토에버(307950)가 23.85% 오른 199,900원을 기록 중이고, 한올바이오파마(009420)(+21.45%), 유니퀘스트(077500)(+19.05%)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메타랩스(090370)(-10.15%),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9.86%), 한진칼(180640)(-7.6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21개, 하락종목은 547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00 현재 코스피는 41:59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부동산업(0.38%↓)
증권 News봇 2025.10.31 12:00:0431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1.93p(+0.54%) 상승한 4108.82로,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IT 서비스업(+3.70%), 오락·문화업(+3.32%), 운수장비업(+2.63%)이며, 약세업종은 화학업(-1.18%), 보험업(-1.00%), 서비스업(-0.93%)이다. 수급측면으로는 부동산업이 61:39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통신업은 26:74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6,058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789억, 외국인은 4,203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현대오토에버(307950)가 23.48% 오른 199,300원을 기록 중이고, 한올바이오파마(009420)(+21.01%), 유니퀘스트(077500)(+19.2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9.86%), 메타랩스(090370)(-8.94%), 한진칼(180640)(-7.9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51개, 하락종목은 52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전 11:30 현재 코스피는 41:59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부동산업(0.33%↓)
증권 News봇 2025.10.31 11:29:5931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5.00p(+0.61%) 상승한 4111.89로,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IT 서비스업(+3.87%), 오락·문화업(+3.51%), 운수창고업(+2.86%)이며, 약세업종은 화학업(-1.03%), 보험업(-0.92%), 건설업(-0.89%)이다. 수급측면으로는 부동산업이 63:37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통신업은 24:76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5,738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2,041억, 외국인은 3,674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현대오토에버(307950)가 26.39% 오른 204,000원을 기록 중이고, 한올바이오파마(009420)(+19.23%), 유니퀘스트(077500)(+18.9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12.29%), 메타랩스(090370)(-9.05%), 한진칼(180640)(-7.16%)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61개, 하락종목은 51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미래에셋운용, 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 1위로 재선정
증권 정책 2025.10.31 11:05:30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 선정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2회 연속 주간운용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이달 28일 열린 투자풀운영위원회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을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연기금 투자풀의 주간운용사로 최종 선정했다. 미래에셋운용은 자격심사인 정량평가를 거쳐, 정성평가의 전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1위를 기록했다. 연기금투자풀은 기획재정부가 기금 및 공공기관의 여유자금을 통합 운용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제고하기 위해 2001년 도입한 제도다. 미래에셋운용은 2021년부터 주간운용사로 참여하며 △투자 다변화 △위험관리 고도화 △공공기관 예탁 확대 △교육·자문체계 확립 등을 통해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미래에셋운용은 올해 2월 기획재정부 ‘연기금 투자풀 제도 개편안’의 방향에 맞춰 ‘공공투자풀로의 진화’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연기금에 대한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한편, 거래기관 수와 예탁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투자풀 최초 벤처투자 상품을 비롯해 해외부동산·인프라 등 대체투자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예탁기관의 투자 선택지를 넓혀왔다. 이병성 미래에셋자산운용 기관플랫폼 대표 부사장은 “1위로 주간운용사에 재선정 된 것은 지난 4년 간의 꾸준한 혁신과 제도 기여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하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단순한 자산운용사를 넘어 예탁기관 여유자금 운용을 함께 책임지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연기금투자풀 전담운용기관으로서 더 높은 전문성과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전 11:00 현재 코스피는 44:56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부동산업(0.24%↓)
증권 News봇 2025.10.31 10:59:5831일 오전 11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0.27p(+0.74%) 상승한 4117.16로,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IT 서비스업(+3.28%), 오락·문화업(+3.26%), 증권업(+2.76%)이며, 약세업종은 보험업(-1.06%), 화학업(-0.63%), 비금속광물업(-0.59%)이다. 수급측면으로는 부동산업이 65:35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통신업은 19:81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4,281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338억, 외국인은 2,979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유니퀘스트(077500)가 21.04% 오른 7,940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오토에버(307950)(+19.39%), 한올바이오파마(009420)(+17.46%)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9.14%), 메타랩스(090370)(-8.54%), 한진칼(180640)(-6.72%)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93개, 하락종목은 46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김도읍 "한미 관세협상 불리한 부분 감춰선 안돼…합의문 공개해야"
정치 정치일반 2025.10.31 10:42:28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31일 한미 관세 협상 결과와 관련해 “이재명 정부는 지금이라도 합의문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이번 협상의 발표문에는 투자 프로젝트 선정 기준과 투자금 회수 구조, 수익 배분 방식 등 핵심 내용들이 빠져있다”며 “특히 자동차 관세의 명확한 인하 시점이나 소급 적용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고, 반도체 품목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하다”고 꼬집었다. 한미 간 발표 내용이 다르다는 점도 지적했다. 그는 “정부는 반도체 관세가 대만보다 불리하지 않게 합의됐다고 발표하지만 불과 하루 만에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반도체 관세가 한미 합의에 포함 안 된다고 밝혔다”며 “대체 누구의 말이 맞나. 그러니 정부가 이번 협상 결과의 합의문을 공개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향후 조율 과정에서 치밀한 산업별 전략과 협상 추적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특히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만큼 통화스와프 협정 재개, 외화보유액 확정 등 안전장치도 시급히 준비해야 한다”며 “혹여나 불리한 조건을 감춘 채 성과 홍보에만 몰두한다면 환율과 금리, 투자 모두 흔들리는 복합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정부를 향해 “협상은 우리에게만 유리할 리 없다. 정부는 국민에게 유리한 부분만 내세우고 불리한 부분을 감추는 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는 지금이라도 합의문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정부·여당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정책을 두고는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정책에서 보여준 오락가락 갈지자 정책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문제까지 번졌다”고 직격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최고세율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정작 민주당 내부에서는 세율을 인하하면 안 된다는 말이 나온다”고 했다. 배당 성향 기준과 분리 과세 요건 등을 두고도 정부와 여당이 엇박자를 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하루가 멀다 하고 정부와 여당의 말이 오락가락하니 국민은 정권의 정책을 믿지 못한다”며 “정권의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린 ‘아마추어 정권’ ‘무능 정권’”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정부를 향해 “코스피 5000을 말로만 외칠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주주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며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주주 입장과 투자자 관점에서 설계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은 이미 배당소득 2000만 원 까지는 세율을 9%로 낮추고 최고세율 역시 25%까지 인하하는 실질적 대안을 제시했다”며 “정권은 국민의힘의 실질적인 대안을 수용하라”고 덧붙였다. -
오전 10:30 현재 코스피는 40:60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부동산업(0.25%↓)
증권 News봇 2025.10.31 10:29:5731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4.52p(+0.11%) 상승한 4091.41로, 40(매도):60(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오락·문화업(+3.50%), IT 서비스업(+2.69%), 운수장비업(+1.72%)이며, 약세업종은 보험업(-1.73%), 화학업(-1.20%), 유통업(-0.92%)이다. 수급측면으로는 부동산업이 62:38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유통업은 25:7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06억, 기관은 2,713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894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유니퀘스트(077500)가 16.77% 오른 7,660원을 기록 중이고, 한올바이오파마(009420)(+15.68%), 현대오토에버(307950)(+15.2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7.14%), 메타랩스(090370)(-7.04%), 한진칼(180640)(-6.2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14개, 하락종목은 558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李대통령 지지율 57%…외교 성과가 지지율 견인 [한국갤럽]
정치 정치일반 2025.10.31 10:23:19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1일 발표됐다. 한국갤럽이 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평가를 물은 결과, 57%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지난주 조사 대비 1%P 상승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33%로 지난주 조사와 동일했다. 10%의 응답자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통령 직무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로는 ‘외교’가 23%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제/민생(18%) △전반적으로 잘한다(8%) △소통(7%) 등이 뒤를 이었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와 ‘부동산 정책/대출 규제’라는 응답이 12%로 가장 많았다. 이 밖에도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10%) △경제/민생(9%) △친중 정책/중국인 무비자 입국(7%) 순으로 나타났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이 26%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조사 대비 2%P 하락한 반면, 국민의힘은 1%P 상승했다. 8월 중순 이후 여당의 지지율은 40%대에, 국민의힘은 20%대 중반 수준에 머무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밖에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3%, 진보당 2%로 집계됐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6%로 나타났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수사에 대한 신뢰 여부에는 46%가 ‘신뢰한다’고 응답했다. ‘신뢰하지 않는다’는 38%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접촉률은 42.3%, 응답률은 12.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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