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스타트업 관련 5개 협회는 ‘2026년 혁신벤처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여성벤처협회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5개 협회는 2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벤처 4 대 강국 도약을 위한 혁신 벤처업계의 발돋움’을 주제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벤처 기업인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은 새해 인사에서 “정부 정책과 기업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민관 소통의 가교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날 행사는 기념 퍼포먼스와 함께 벤처 업계의 번영을 기원하는 오찬으로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긴밀한 네트워크를 유지하며 대한민국 경제의 혁신 성장을 주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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