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라엘, 취약계층 위해 여성청결제 500개 기부

‘디렉터파이 착한박스’ 캠페인 동참

여성 청소년 청결 관리에 실질적 도움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 지원을 위해 ‘디렉터파이 착한박스’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라엘은 디렉터파이 착한박스 기부 캠페인에서 여성 청소년들의 일상 속 위생 관리를 돕고자 라엘 천연 여성청결제 500개를 지원했다. ‘디렉터파이 착한박스’는 화장품 성분을 분석∙비교해 소개하는 뷰티 유튜버 디렉터파이가 2016년부터 이어 온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한 해 동안 성분과 제품력을 검증한 화장품 가운데 우수 제품을 선정해 착한박스라는 기부 세트로 구성해 취약계층에 기부한다.



라엘 천연 여성청결제는 전 성분의 98%가 천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됐으며 pH 밸런스를 고려한 약산성으로 설계됐다. 또 인체 대상 시험을 거쳐 칸디다균,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99% 항균 효과를 입증 받아 민감 피부를 가진 여성 청소년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디렉터파이 2025 여성청결제 TOP of TOP’으로 선정돼 부드럽고 촉촉하면서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소개된 바 있다.

라엘 관계자는 “순한 성분과 안전성을 갖춘 제품으로 구성되는 착한박스 캠페인을 통해 여성 청소년들에게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라엘은 ‘우먼 웰니스’ 철학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들과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지속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엘은 2022년부터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미혼한부모 가정, 위탁가정 여성청소년, 보호종료 장애아동,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여성을 위한 기부를 진행하는 등 기부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