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창립기념식 대신 기부 선택한 코리아에셋투자증권…"나눔문화 실천"

노인복지센터에 온수매트 기부

기동호(앞줄 왼쪽 세번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사장과 임직원들이 15일 구립영등포구노인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코리아에셋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서울 영등포구 구립영등포구노인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동호 사장과 임직원들은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온수매트를 전달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2020년부터 매년 회사 창립기념식을 간소화하고 그 예산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영등포구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기 사장은 “앞으로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진정성 있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