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르주엘(ARJUEL)은 가방과 예술을 접목한 첫 번째 아트백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아르주엘은 ‘아트 인 더 오디너리(ART in the Ordinary)’ 슬로건을 바탕으로 ‘5311 아티스트’와 협업했다. 박주영·임수연 모녀로 구성된 5311 아티스트는 캔버스가 아닌 인조가죽 위에 그들만의 독특하고 감성적인 예술 세계를 표현했다.
아트백 컬렉션은 지난해 선보인 퍼퓸 핸드크림에 이어 5311 아티스트와 진행하는 두 번째 협업으로 5311 아티스트의 시그니처 프레임 디자인과 캔버스 패키지를 적용했다.
이번 컬렉션에서 눈에 띄는 것은 패키지 디자인이다. 가방을 감싸는 패키지를 견고한 원목 캔버스로 제작하고, 5311 아티스트의 실제 작품을 담았다.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사이즈도 다양하다. 또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쇼퍼백은 스트랩 탈부착이 가능해 토트백과 크로스백 투웨이로 활용할 수 있다. 아르주엘 아트백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 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ykj@s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