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의 에스테틱 브랜드 ‘톰’이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수분·탄력·피부결·진정 등을 맞춤 케어하는 ‘더 글로우’ 앰플 6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더 글로우’ 앰플 6종은 피부 고민별로 맞춤 설계됐다.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은 히알루론산 분자량을 11중 구조로 정교하게 세분화해 12분 디바이스 사용 시간 동안 마르지 않는 깊은 촉촉함을 선사한다. 탄력 케어에 특화된 콜라겐 부스트 앰플은 고순도 연어 PDRN에 콜라겐을 더해 피부 깊은 곳까지 탄탄하게 만든다.
펩타이드 부스트 앰플은 펩타이드·보툴리눔 펩타이드·고순도 EGF 등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매끈한 피부결을 가꾼다. 엑소좀 부스트 앰플은 병풀 유래 엑소좀(CICA-EV)에 자체 개발 성분 판토큐어(어성초추출물·판토텐산 복합체)와 징크 PCA를 더해 민감한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킨다. 이외에도 브라이트닝에 효과적인 △나이아신아마이드 부스트 앰플, 안티에이징 케어에 도움을 주는 △레티놀 부스트 앰플도 함께 선보였다.
톰 더 글로우 앰플 6종은 모두 주름·미백 기능성 화장품으로 ‘더 글로우’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경우 효과가 더욱 향상되는 것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톰은 지난 1일 기존 100만 원에 달하는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와 동일한 핵심 성능을 유지하는 한편 가격을 절반 수준으로 낮춘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출시한 바 있다.
톰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오는 14일까지 신제품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 구매 고객에게 6종 앰플을 체험할 수 있는 키트를 무료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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