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남다른 자기 관리로 가꾼 각선미를 과시했다.
24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봐도 처음 보는 듯한 느낌, 날씨가 예술, 이렇게 시원할 수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하얀색 원피스에 초록색 카디건을 걸친 황신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황신혜는 쭉 뻗은 각선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63년 4월생으로 현재 만 62세인 황신혜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까지 드러내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신혜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여행기, 일상 등을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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