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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서 3명 잭팟"…1199회 로또 1등 17명, 얼마씩 받나 보니

1등 당첨자 17명, 17억씩 받는다

1199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으로 출연한 안무가 카니. 사진 제공=MBC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22일 제119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5, 31, 16, 24, 30, 32’이 1등 당첨번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7’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7명으로 16억9561만원씩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5명으로 각 6406만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504명으로 13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707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60만4985명이다.



1등 당첨 지역은 서울 1곳, 부산 3곳, 대전 1곳, 경기 5곳, 강원 2곳, 전북 1곳, 전남 1곳, 경북 1곳, 경남 1곳 등이다. 부산 해운대구에서는 자동·수동을 포함해 1등 3명이 나왔다. 이번 회차의 경우 자동 11게임, 수동 6게임으로 자동의 비율이 높았다.

한편 이날 추첨 방송 ‘황금손’으로는 안무가 카니가 초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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