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팝 스타 ‘BTS’와 ‘세븐틴’을 모바일 게임으로 더 새롭게 만날 수 있게 됐다. 하이브IM이 세븐틴과 협업한 모바일 퍼즐 게임을 새롭게 출시한다. BTS와 협업한 ‘인더섬 위드(with) BTS’는 새로운 테마를 공개했다. 클래시 오브 클랜은 글로벌 인기 콘텐츠인 ‘WWE’와 손잡고 유명 프로레슬러들의 유닛을 선보인다.
◇세븐틴 공식 퍼즐 게임 글로벌 출시=하이브IM이 세븐틴(SEVENTEEN)과 협업한 모바일 매치3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을 전 세계 170개 국에 정식 출시했다. ‘퍼즐 세븐틴’은 세븐틴의 감성과 세계관을 게임에 담은 첫 공식 타이틀이다. 멤버들의 SD 캐릭터와 미니룸, 하늘섬 꾸미기, 무대 의상 코스튬, 포토 앨범 등 다양한 팬 친화형 콘텐츠가 특징이다. 퍼즐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설계됐다. 전략 요소를 가미해 몰입감을 높였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접속자 전원에게 퍼즐 아이템을 지급한다. 세븐틴 멤버 원우가 직접 도전하는 ‘퍼즐 보이 에피소드(Ep.)02’ 영상도 공개된다. 게임은 한국어를 포함해 총 9개 언어를 지원한다. 글로벌 팬과 함께하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배그 모바일, ‘장송의 프리렌’과 협업=크래프톤(259960)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의 협업 콘텐츠를 4월 한 달간 선보인다. ‘장송의 프리렌’은 마왕 토벌 이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천 년을 살아온 마법사 프리렌과 동료들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감성적 스토리와 전투 연출로 호평받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이용자들은 프리렌, 페른, 슈타르크, 힘멜의 스킨과 함께 마물 ‘미믹’을 테마로 한 배낭 등 다양한 한정판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협업을 기념한 출석 및 미션 이벤트도 열린다. 이벤트 상자와 한정 프레임 등 꾸미기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컴투스(078340), 인기 게임 5종 만우절 이벤트=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크로니클’, ‘미니게임천국’,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갓앤데몬’ 등 대표 게임 5종에서 다채로운 만우절 이벤트를 실시한다. ‘천공의 아레나’는 카드 짝 맞추기 형식의 미니게임을 통해 이모티콘과 소환서를 제공한다. 커진 NPC 아이린도 등장한다. ‘크로니클’은 출석 이벤트와 함께 이용자인터페이스(UI) 변화 및 글로벌 2주년 콘텐츠를 선보인다. ‘미니게임천국’은 멀티버스 콘셉트의 팀 배틀 모드로 변신한다. 특별 코스튬과 아이템도 보상으로 준다. ‘스타시드’는 공식 카페 댓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갓앤데몬’은 모든 이용자에게 4100 다이아를 쿠폰으로 지급한다.
◇배그, 만우절 연애 시뮬레이션 공개=배틀그라운드가 만우절을 맞아 특별 콘텐츠 ‘이겼닭! 오늘 약속은 데이트닭!’을 선보인다. 렐루게임즈와 협업해 제작된 이번 콘텐츠는 웹 기반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배틀그라운드 총기를 모티브로 한 고등학교 캐릭터들과의 스토리를 제공한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며 각 엔딩 달성 시 네임플레이트와 쿠폰 등 보상이 주어진다. 이벤트는 29일까지 진행된다. 협동 미션 ‘사랑의 힘’도 열린다. 팀플레이, 동료 소생, 클랜 생존 등 협력 과제를 달성하면 토큰 등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이 이벤트는 8일까지 운영된다.
◇‘인더섬 with BTS’, 테마 업데이트=하이브IM이 방탄소년단과 협업한 모바일 퍼즐 게임 ‘인더섬 위드(with) BTS’에 ‘어린이 소년단’ 테마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테마는 멤버들의 어린 시절을 인더섬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이용자는 다음달 13일까지 퍼즐을 완료하면 ‘어린이 소년단’ 코스튬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4일부터 ‘보물지도’ 시즌 이벤트가 시작돼 S급 데코 ‘로켓 놀이기구’를 얻을 수 있다. 15일부터는 퍼즐 포인트로 멤버 실사 프로필을 주는 이벤트도 열린다. 22일부터는 ‘해바라기 헤어’ 코스튬을 포함한 출석 보상 이벤트가 약 3주간 진행된다. 또 낙원섬의 신규 에피소드에서는 멤버 ‘슈가’와 고양이 ‘냥냥’의 특별한 이야기가 추가된다.
◇클래시 오브 클랜, WWE와 콜라보=슈퍼셀의 인기 모바일 게임 ‘클래시 오브 클랜’이 WWE와 손잡고 4월 한 달간 ‘레슬매니아 41’ 개최를 기념하는 특별 파트너십을 진행한다. WWE 챔피언 코디 로즈를 시작으로 리아 리플리, 디 언더테이커, 비앙카 벨레어 등 유명 프로레슬러들이 게임 속 영웅과 유닛으로 등장한다. 코디 로즈는 ‘바바리안 킹’으로 변신해 본인의 실제 플레이어명인 ‘OverlordRhodes’로 게임에 등장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테마 배경, 꾸미기 아이템, 게임 내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클래시 오브 클랜은 ‘레슬매니아 41’의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게임 안팎에서 협업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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