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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신규 건기식 브랜드 ‘건강한가’ 론칭.. 소비자 친밀도 제고 목표

가족 구성원의 건강 간편하게 챙기는 다양한 건강 제품 제안





GC녹십자가 신규 브랜드 론칭으로 소비자와의 친밀도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새롭게 론칭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건강한가’는 소비자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가겠다는 GC녹십자의 포부가 담긴 브랜드다. 이에 브랜드명 또한 소비자와 가족의 안부를 묻는 의미와 ‘건강한 가족’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아 ‘건강한가’라는 이름으로 명명됐다.

GC녹십자에 따르면, ‘건강한가’ 제품에는 각종 대사 관련 질병과 정서적 부조화를 초래하는 ‘생체시계 불균형’을 방지하고자 ABC(Activation of Biological Cycles) 포뮬러를 중점으로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소화 기능 저하를 보완하는 기능을 담았다.

소비자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출시한 주요 제품 라인으로는 우리가족 건강 지킴이 ‘데일리 라인’, 한 알로 간편한 건강 케어 ‘콤비 라인’, 꼼꼼한 건강 마스터 ‘엑스퍼트 라인’의 3가지 라인이 구성됐다. 꼭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기 힘든 현대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지씨 프리바이오틱스 △지씨 알티지 오메가 △지씨 멀티비타민미네랄 △지씨 루테인아스타잔틴 △지씨 홍삼 △지씨 아연 등이 있다.

관계자는 “가족의 따뜻함을 패키지 일러스트에 표현해 기존에 기능성을 강조했던 제품 패키지들과 차별화했다”며, “엄선된 재료 사용을 기본으로, 인류 건강을 위한 GC녹십자의 신념과 철학을 반영해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GC녹십자는 ‘건강한가’ 제품을 본사 직영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오픈마켓을 통해 전략적 이커머스 기반의 유통구조로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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