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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수지 적자 어쩌나…한국인 3명 日 갈때, 일본인 1명만 韓 온다
    관광수지 적자 어쩌나…한국인 3명 日 갈때, 일본인 1명만 韓 온다
    라이프 2026.01.22 15:18:59
    한국과 일본의 상호 방문 관광객 격차가 지난해 6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을 찾는 일본인보다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이 많은 '관광 일방통행' 현상이 고착화되면서 관광수지 적자도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2025년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총 946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대 기록으로 전 세계 국가 중 1위다. 2위는 중국(910만 명)이었다. 한국인의 일본 관광은 팬데믹 이전인 2019년(558만 명)에 비해 약 70% 증가했다. 팬데믹 이후 2023년
  • 2375% '잭팟' 터졌다…일본인들 너도 나도 '부산' 간다는데, 왜?
    2375% '잭팟' 터졌다…일본인들 너도 나도 '부산' 간다는데, 왜?
    라이프 2026.01.22 13:51:50
    전 세계 아미(ARMY·방탄소년단 팬클럽)가 약 4년 만에 재개되는 BTS 월드투어를 앞두고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 투어 일정 발표 직후부터 해외 팬들의 ‘성지순례형 여행’ 수요가 본격화되면서 서울·수도권은 물론 부산까지 인바운드 관광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21일 호텔스닷컴에 따르면 지난 13일 BTS 월드투어 일정이 공개된 이후 48시간 동안 한국을 향한 인바운드 여행 검색량이 급증했다. 투어 발표 직전 주와 비교해 서울을 향한 검색량은 155% 증가했고, 부산은 무려 23
  • "여기가 서울인가 시베리아인가"…극한추위, 주말까지 이어져
    "여기가 서울인가 시베리아인가"…극한추위, 주말까지 이어져
    라이프 2026.01.22 13:48:50
    체감기온 -30도를 넘나드는 극한추위는 상층 대기의 흐름이 정체되는 ‘블로킹’ 현상으로 인해 오는 주말까지 지속되겠다. 찬 공기의 영향으로 구름대가 만들어져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도 계속해서 내릴 전망이다. 22일 기상청 정례 예보 브리핑에 따르면 강추위의 원인인 대기 상층 블로킹 현상과 하층 ‘서고동저’ 기압계가 이날도 이어지고 있다. 블로킹 현상은 대기의 흐름이 막혀 특정 기상이 지속되는 현상을 뜻하는 말이다. 올겨울에는 대기 상층에서 기류 흐름이 막히며 시베리아고기압이 약화되지 않고 지속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하층
  • "요즘 집값이 얼마인데 20억을 누구 코에 붙여, '52억'은 돼야"…로또 1등 당첨금 '불만족'
    "요즘 집값이 얼마인데 20억을 누구 코에 붙여, '52억'은 돼야"…로또 1등 당첨금 '불만족'
    라이프 2026.01.22 09:20:41
    로또복권 1등 당첨금에 대한 국민 기대치가 1년 만에 거의 두 배로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정부에 따르면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지난해 만 19∼64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 약 20억 원 수준인 로또복권 1등 당첨금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은 45.3%, ‘불만족’은 32.7%로 집계됐다. 당첨금에 불만족하다고 답한 응답자의 91.7%는 “당첨금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들이 생각하는 적정 1등 당첨금은 평균 52억2000만 원으로, 1년 전 조사(28억9000만 원)보다
  • 파리바게뜨 ‘두쫀쿠’ 이어 ‘두쫀 타르트’ 출시
    파리바게뜨 ‘두쫀쿠’ 이어 ‘두쫀 타르트’ 출시
    라이프 2026.01.22 09:18:25
    파리바게뜨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매력을 담은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23일 출시한다. ‘두쫀 타르트’는 진한 풍미의 초코 타르트지 안에 피스타치오 원물로 만든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밀로 만든 얇은 면인 카다이프를 듬뿍 채워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달콤하고 쫀득한 마시멜로우를 올리고 코코아 파우더로 마무리해, 한 입 베어 무는 순간부터 바삭함과 쫀득함, 부드러움이 어우러지는 입체적인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두쫀 타르트’는 전국 가맹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화제가
  • 최휘영 ‘코리아그랜드세일’ 현장 점검…“다채로운 행사와 세심한 환대 있어야”
    최휘영 ‘코리아그랜드세일’ 현장 점검…“다채로운 행사와 세심한 환대 있어야”
    라이프 2026.01.22 09:10:43
    문화체육관광부는 최휘영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을 찾아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외국인 관광객 증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방한 관광 비수기에 외국인의 방한 관광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하는 한국의 대표 쇼핑관광축제로 오는 2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최휘영 장관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이부진 위원장과 함께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체험행사인 ‘K소스 활용 한식 쿠킹클래스’에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들을 환대한다. 이어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 매장인 ‘
  • 롯데리아→젯테리아? 짝퉁인가 했더니 '진짜'였다…日 롯데리아 54년 만에 사라져
    롯데리아→젯테리아? 짝퉁인가 했더니 '진짜'였다…日 롯데리아 54년 만에 사라져
    라이프 2026.01.21 19:42:44
    일본에서 50년 넘게 이어져 온 ‘롯데리아’ 간판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대신 같은 매장 자리에는 새로운 버거 체인 ‘젯테리아(Zetteria)’가 들어선다. 21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외식 대기업 젠쇼홀딩스는 오는 3월을 목표로 일본 내 롯데리아 전 매장을 순차 폐점한 뒤 모두 젯테리아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1972년 도쿄 니혼바시 다카시마야 백화점에 1호점을 연 이후 54년간 이어져 온 일본 롯데리아 브랜드는 완전히 자취를 감추게 된다. 젠쇼홀딩스는 2023년 롯데리아를 인수한 뒤 같은 해 9월
  • "서울 지하철 매일 타는데 어쩌나"…'미세플라스틱·먼지' 가장 많이 마시는 순간 1위
    "서울 지하철 매일 타는데 어쩌나"…'미세플라스틱·먼지' 가장 많이 마시는 순간 1위
    라이프 2026.01.21 18:53:02
    하루 평균 7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의 공기 중 미세플라스틱 농도가 실외보다 최대 3.7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하철 역사와 차량 내부의 미세먼지 농도 역시 실외보다 현저히 높아, 밀폐된 지하 공간의 공기 질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연세대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역과 열차 내부 공기에는 실외는 물론 주거 실내 공간보다도 높은 수준의 미세먼지와 미세플라스틱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2022년
  • 웹툰콘텐츠 세액공제 신설, 국립단체 지방공연 확대, 외국인 대상 상권 조성 [2026년 달라지는 문화·관광 정책]
    웹툰콘텐츠 세액공제 신설, 국립단체 지방공연 확대, 외국인 대상 상권 조성 [2026년 달라지는 문화·관광 정책]
    라이프 2026.01.21 18:02:20
    21일 정부 19개 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문화·관광)에 따르면 문화콘텐츠에 대한 세액공제가 대폭 늘어나고 문화예술 및 관광에 대한 지방 지원도 확대된다. 청년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도 늘려 창작 활성화에 나서도록 했다. 우선 재정경제부는 1월부터 웹툰콘텐츠 제작비용에 대한 세액공제를 신설하고 영상콘텐츠에 대해서는 세액공제를 확대했다. 기존에는 웹툰콘텐츠 제작비용에 대한 직접적인 세제지원 부재했지만 앞으로는 기획·제작 인건비 등 웹툰콘텐츠 제작비용을 세액공제한다. 공제율
  • BTS 공연에 '폭발'…호텔스닷컴 "투어 발표 후 검색량 서울 155%·부산 2375% 증가"
    BTS 공연에 '폭발'…호텔스닷컴 "투어 발표 후 검색량 서울 155%·부산 2375% 증가"
    라이프 2026.01.21 16:00:09
    전 세계 아미(ARMY)들이 약 4년 만에 재개되는 BTS 월드 투어를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1일 호텔스닷컴에 따르면 지난 1월 13일 투어 일정 발표 이후 48시간 동안 한국을 향한 인바운드 여행 검색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스닷컴 데이터에서 직전 주와 비교해 서울을 향한 인바운드 여행 검색량은 두 배 이상인 155% 증가했으며, 부산은 약 25배에 달하는 2,375%의 기록적인 급증세를 보였다. 이는 공식적인 티켓 판매가 시작되기 전부터 한국을 향한 인바운드 여행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외국인 관광객 그렇게 오더니"…韓 관광 수입 증가율 전세계 2위
    "외국인 관광객 그렇게 오더니"…韓 관광 수입 증가율 전세계 2위
    라이프 2026.01.21 14:51:20
    외국인 관광객 급증 효과로 한국의 관광 수입 증가율이 지난해 전세계 2위를 기록했다. 21일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관광 수입 증가율 18%를 기록했다. 모로코(19%)에 이어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았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85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이 관광 수입 증가에 호재가 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집트(17%), 몽골(15%), 일본(14%), 라트비아(11%) 등도 관광 수입이 크게 증가했다. 한국인들이 해외 여행에서 사용하는 지출도 전년 대비 10%
  • "피지컬 AI 아무리 몰려와도 끄떡없다"…3년 생존율 1위 차지한 직업은 바로
    "피지컬 AI 아무리 몰려와도 끄떡없다"…3년 생존율 1위 차지한 직업은 바로
    라이프 2026.01.21 14:05:41
    편의점보다 많은 업종이지만 1년·3년 생존율 모두 1위를 기록한 분야가 있다. 바로 미용업이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직업 지형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미용업은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대표 업종’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21일 국세청 통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미용업의 1년 생존율은 91.1%, 3년 생존율은 73.4%로 집계됐다. 신규 사업자 수가 많은 상위 20개 생활 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같은 기간 전체 100대 생활 업종 평균 생존율은 1년 77.9%, 3년 53.8%에 그쳤다. 창업은
  • "외출할 때 보일러 끄면, 난방비 더 나온다"…난방 방식만 바꿔도 비용 줄어든다는데
    "외출할 때 보일러 끄면, 난방비 더 나온다"…난방 방식만 바꿔도 비용 줄어든다는데
    라이프 2026.01.21 13:03:38
    한파가 본격화되면서 보일러 동파와 급증하는 난방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귀뚜라미는 배관 보온과 전원 관리, 난방 방식만 바꿔도 혹한기 사고와 비용 부담을 동시에 줄일 수 있다며 겨울철 보일러 관리 전략을 21일 공개했다. ◇ 배관 보온이 핵심...전원은 끄지 말고 유지 겨울철 보일러 동결 사고는 대부분 외부 냉기에 노출된 배관에서 발생한다. 직수·난방·온수·응축수 배관은 반드시 보온재로 감싸 외부 찬 공기를 차단해야 하며, 보온재가 오래돼 갈라지거나 훼손됐다면 즉시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
  • "누구나 '월 250만원'은 걱정 없이 쓰세요"…1인 1개만 개설 가능한 '생계비 계좌' 도입
    "누구나 '월 250만원'은 걱정 없이 쓰세요"…1인 1개만 개설 가능한 '생계비 계좌' 도입
    라이프 2026.01.21 08:48:57
    내달부터 월 250만 원까지 압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생계비계좌’ 제도가 시행된다. 채무자의 최소한의 생계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 급여·보험금에 대한 압류금지 기준도 함께 상향된다. 법무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돼 오는 2월 1일부터 생계비계좌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생활비가 입금된 계좌도 채권자의 압류 대상이 돼, 채무자가 생계비를 쓰기 위해 별도 절차를 밟아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개정안에 따르면 국민 누구나 국내 금융기관에서 생계비계좌를 1인 1개 개
  • 더후·메디큐브·설화수·라네즈…K뷰티 '1조 클럽' 늘었다
    더후·메디큐브·설화수·라네즈…K뷰티 '1조 클럽' 늘었다
    라이프 2026.01.21 06:00:00
    메디큐브·라네즈의 성장으로 K뷰티가 더후·설화수와 같은 기존 강자들과 함께 단일 브랜드 매출 1조원 시대를 넓히고 있다. 산업 구조가 히트 상품에서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1일 뷰티 및 증권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APR)의 주력 브랜드 ‘메디큐브’가 지난해 단일 브랜드 기준 연간 매출 1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 기존 대기업 산하의 레거시 브랜드가 아닌 인디 뷰티 브랜드가 단일 기준 매출 ‘1조 클럽’에 진입한 것은 처음이다. 업계에서는 에이피알의 지난해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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