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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외교부 "시진핑, 10월 30일∼11월 1일 한국 국빈 방문"
    中외교부 "시진핑, 10월 30일∼11월 1일 한국 국빈 방문"
    인물·화제 2025.10.24 16:04:09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24일 중국 외교부는 시 주석이 오는 30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중국 외교부는 이날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에 응해 시진핑 국가주석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국 경주에 가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2차 비공식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에 대한 국빈 방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번 방문은 시진핑 주석이 11년 만에 한국에서 진행하는 국빈 방문이며, 이재명 대
  • 마두로 축출 노리는 美…B-1 띄우고 “곧 지상작전” 으름장[글로벌 왓]
    마두로 축출 노리는 美…B-1 띄우고 “곧 지상작전” 으름장[글로벌 왓]
    인물·화제 2025.10.24 14:08:48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인근 해상에 폭격기를 띄우고 지상작전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베네수엘라를 향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마약 밀매 단속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축출을 위한 밑그림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4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텍사스 다이애스 공군기지에서 출격한 B-1 랜서 2대가 베네수엘라 인근 국제공역에서 비행했다. B-1 폭격기는 초음속 비행이 가능하며 최대 7만 5000파운드의 폭탄을 탑재할 수 있다. 미 공군과 해병대는 지난주에도 B-52 폭격기와 F-35B
  • "지독한 냄새 도저히 못 참겠다"…승객 189명 태운 여객기 긴급 회항, 무슨 일?
    "지독한 냄새 도저히 못 참겠다"…승객 189명 태운 여객기 긴급 회항, 무슨 일?
    인물·화제 2025.10.24 11:32:04
    미국 로스앤젤레스발 솔트레이크시티행 델타항공 여객기가 승객이 반입한 상한 음식물에서 나는 악취로 비행 중 출발지로 회항하는 일이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각) 미국 ABC 등에 따르면 이달 18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에서 이륙한 델타항공 2311편이 비행 도중 기내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쾌한 냄새가 확산되면서 긴급 회항을 결정했다. 당시 기내에는 승객 189명과 조종사 2명, 승무원 4명 등 총 195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비행기가 목적지인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하기까지 약 2시간이 남은 상황에서 승객과 승무원 모두가 악취를
  • 포드, 전기차 생산인력 빼 내연 픽업트럭 증산에 투입
    포드, 전기차 생산인력 빼 내연 픽업트럭 증산에 투입
    인물·화제 2025.10.24 11:17:58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포드가 전기차 생산인력을 줄이고 대신 픽업트럭 생산 확대에 인력을 추가 투입한다. 포드는 23일(현지 시간) 주력 픽업트럭 차종인 F-150과 F시리즈 '슈퍼듀티'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중 5만 대 이상을 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시간주 디어본 공장 전기차 생산라인에서 일했던 시간제 직원들은 바로 옆 건물의 픽업트럭 제조라인에 3교대 팀으로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 디어본 제조시설은 F-150 트럭 전기차 모델을 생산해오다 포드의 전기차 사업 효율화 전략에 따라 현재
  • 印 이어 中도 해상운송 러 원유 구매 중단
    印 이어 中도 해상운송 러 원유 구매 중단
    인물·화제 2025.10.24 10:58:43
    인도에 이어 중국도 국영 석유기업 중심으로 해상 운송 러시아산 원유 구매 중단에 나섰다. 23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페트로차이나, 중국석유화공그룹(시노펙), 중국해양석유그룹(CNOOC), 정화오일 등 국영기업은 미국이 러시아 최대 석유기업인 로즈네프트와 루코일에 제재를 가한 이후 해상 운송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멈췄다. 페트로차이나의 한 소식통은 로이터통신에 “미국 제재 우려 때문에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구입을 자제할 것”이라고 전했다. 반면 중국의 독립 정유사들은 구매를 일시 중단할 가능성은 있지만 장기
  • “500만원에 한국인 여성 팔아넘겨”…‘캄보디아 모집책’은 모델 겸 배우 A씨였다
    “500만원에 한국인 여성 팔아넘겨”…‘캄보디아 모집책’은 모델 겸 배우 A씨였다
    인물·화제 2025.10.24 06:37:00
    모델 겸 배우 A 씨가 캄보디아 범죄 조직에 한국 여성들을 팔아넘긴 ‘모집책’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4월 캄보디아 프놈펜에 도착한 30대 여성 B 씨에게 일본어 통역을 구한다고 속이고 500만 원에 범죄 조직에 팔아 넘겼다. B 씨는 한 달 동안 조직에 감금돼 강제로 성인 방송을 해야 했으며, 조직이 정한 기준에 못 미치는 후원금을 벌었을 때에는 욕설을 동반한 폭행을 당했다. 다행히 B 씨는 가족들의 도움으로 구출됐다. B 씨는 옆방에서 다른 피해자가 비명을 지르는 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해,
  • 소시지 먹다가 사람 치아 '와그작'…잇단 식품 속 이물질에 中 '발칵'
    소시지 먹다가 사람 치아 '와그작'…잇단 식품 속 이물질에 中 '발칵'
    인물·화제 2025.10.24 06:37:00
    중국에서 사람의 인공치아가 식품 속에서 발견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식품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북동부 지린성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지난 13일 야외 노점에서 구입한 구운 소시지에서 인공치아 3개가 줄지어 나왔다고 주장했다. 노점 상인은 처음에는 "판매 당시 치아가 없었다"고 부인했으나 지역 시장 감독 당국이 개입하자 사과했다. 같은 날 광둥성 둥관시의 한 딤섬 체인점에서는 고객 부녀가 딤섬을 먹다가 치아 2개를 발견했다. 딸은 &quot
  • "중국인들이 한밤중에 다 쓸어 담더라"…일본 공원서 벌인 짓 '깜짝'
    "중국인들이 한밤중에 다 쓸어 담더라"…일본 공원서 벌인 짓 '깜짝'
    인물·화제 2025.10.24 06:36:00
    일본 도쿄 시내 공원에서 중국인들의 매미 유충 대량 포획이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 식용 목적의 조직적 채집 행위가 반복되면서 현지 자치단체들이 대응에 나섰지만 효과적인 단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2일(현지시간) 프레지던트온라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도쿄 도심 곳곳의 공원에서 해질녘부터 한밤중까지 중국인들이 손전등을 들고 매미 유충을 채집하는 모습이 목격되고 있다. 매미 유충은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변하기 직전 야간에 땅 밖으로 나와 나무를 타고 오르는데, 이 타이밍을 노려 비닐봉지 가득 담아가는 방식이다. 중국 일부 지역에서는
  • “맙소사, 안 돼!” …'절도범 추격전' 생중계 중 교통사고 장면에 앵커도 '화들짝'
    “맙소사, 안 돼!” …'절도범 추격전' 생중계 중 교통사고 장면에 앵커도 '화들짝'
    인물·화제 2025.10.24 06:36:00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고속도로에서 차량을 훔쳐 달아나던 용의자가 다른 차량에 치여 숨지는 장면이 방송 생중계 중 그대로 전파를 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앵커는 충격에 휩싸였다. 2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CBS 로스앤젤레스는 20일 밤 캘리포니아에서 흰색 승합차를 훔쳐 달아나는 용의자를 생중계로 보도했다. 용의자는 고속도로 1차선에서 차량을 세운 뒤 운전석 창문으로 빠져나와 중앙분리대를 넘어 도주를 시도했다. 그러나 반대편 차선으로 이동하려던 순간, 주행하던 차량이 용의자를 그대로 들이받았다. 이 장면
  • "시력 잃었지만, 눈에 29억 다이아몬드 박았다"…美 20대 남성 화제, 무슨 일?
    "시력 잃었지만, 눈에 29억 다이아몬드 박았다"…美 20대 남성 화제, 무슨 일?
    인물·화제 2025.10.23 23:19:38
    미국에서 한 20대 남성이 29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의안을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2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과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보석상을 운영하는 슬레이터 존스(23)는 17살 때 톡소플라스마증에 걸려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기 시작했다.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시력 회복에는 실패했다. 특별한 의안을 원했던 존스는 인공 안구 전문가 존 임에게 맞춤 제작을 의뢰했고, 6주간의 작업 끝에 결과물이 완성됐다. 의안 중앙에 2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넣은 이 제품은 빛을 받을 때마다 반짝이며, 제작 비용은 약 2
  • "3000만원 물어내라"…호텔 스프링클러에 '이것' 걸었다가 10톤 '물폭탄', 무슨 일?
    "3000만원 물어내라"…호텔 스프링클러에 '이것' 걸었다가 10톤 '물폭탄', 무슨 일?
    인물·화제 2025.10.23 21:20:29
    중국의 한 호텔에서 투숙객이 스프링클러에 옷을 걸었다가 2개 층이 물바다가 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중국 환구망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저장성 남부의 한 호텔에서 한 투숙객이 옷걸이를 이용해 스프링클러에 옷을 걸었다. 그 무게 때문에 내부 감열체가 손상돼 약 10톤의 물이 쏟아지면서 해당 층과 아래층까지 침수되고 말았다. 스프링클러는 일정 온도 이상 열이 가해지면 분사구에 장착된 유리 감열체가 깨져 자동으로 물을 뿜는 구조다. 사고 당시 영상에는 방 안으로 물이 쏟아지는 가운데 한 여성이 우산을 쓴 채 객실에 들어
  • "이게 진짜 어린이용 앱 맞아?"…미국 10대 사이서 퍼진 '친구 사귀기 어플' 논란
    "이게 진짜 어린이용 앱 맞아?"…미국 10대 사이서 퍼진 '친구 사귀기 어플' 논란
    인물·화제 2025.10.23 20:51:08
    10대 청소년들이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한 애플리케이션이 사실상 ‘어린이용 틴더’처럼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청소년들은 ‘위즈’라는 앱이 본래 취지와 달리 사실상 데이팅 앱처럼 이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위즈는 이용자가 다른 사람의 프로필을 스와이프해 대화를 시작하는 방식으로 구조상 ‘틴더’와 유사하다. 12세에서 18세를 주요 이용자로 삼고 있으며 2023년 기준 약 16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부 청소년들은 이 앱이 성인과의 부적절
  • '납치 후 장기적출' 女모델 마지막 CCTV 공개…"스스로 태국 떠나더니"
    '납치 후 장기적출' 女모델 마지막 CCTV 공개…"스스로 태국 떠나더니"
    인물·화제 2025.10.23 19:26:26
    벨라루스 출신 여성이 모델 제안을 받고 태국을 방문했다가 납치돼 미얀마에서 살해당했다는 의혹이 퍼지자, 태국 정부가 “태국과 전혀 연관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21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타이거 등에 따르면 태국 이민국은 벨라루스 출신 모델 겸 가수 베라 크라브초바가 태국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포착된 공항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민국에 따르면 크라브초바는 지난달 12일 오전 12시41분 수완나품 공항으로 입국해, 같은 달 20일 오전 7시20분 타이항공 TG301편을 타고 미얀마 양곤으로 떠났다. 공개된 영상에는
  • "한국인들은 미쳤다"…고추참치에 마요네즈+김, '맛잘알' 카디비에 동원F&B '환호'
    "한국인들은 미쳤다"…고추참치에 마요네즈+김, '맛잘알' 카디비에 동원F&B '환호'
    인물·화제 2025.10.23 18:35:42
    해외에서 한국의 ‘고추참치’가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는 간편하게 끼니를 때우는 레토르트 반찬 정도로 여겨지지만, 해외에서는 세계적인 팝스타 카디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고추참치를 먹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카디비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동원F&B의 고추참치를 밥에 비벼 마요네즈를 곁들이고 김에 싸 먹는 장면을 선보였다. 그는 “한국인들은 미쳤다”, “고추참치와 김의 조합은 완벽하다”고 감탄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편집본이 올라온 뒤 조회수 400만 회를 돌파하며 화
  • '중국통' 스티븐 로치 "中 가계소비 비중 40%→50% 늘려야"
    '중국통' 스티븐 로치 "中 가계소비 비중 40%→50% 늘려야"
    인물·화제 2025.10.23 17:29:40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 폐막을 앞두고 향후 5개년 경제 청사진의 내용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월가 대표 중국통으로 꼽히는 스티븐 로치 예일대 경영대학원 교수(전 모건스탠리 아시아지역 회장)가 중국이 보다 공격적인 소비 부양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3일(현지 시간) 로치 교수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다가오는 15차 5개년 계획에서 더욱 공격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며 “국내총생산(GDP)에서 가계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현재의 40%에서 10년 안에 5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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