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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뚜라미, 올해 장학생 2763명 선발…41년간 누적 7만 명 후원
    귀뚜라미, 올해 장학생 2763명 선발…41년간 누적 7만 명 후원
    중기·벤처 2025.12.26 09:06:19
    귀뚜라미그룹은 '2025년 귀뚜라미 장학 사업'으로 올해 전국에서 장학생 2763명을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귀뚜라미그룹은 지난 2월 경북 경산을 시작으로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42개 지방자치단체에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 후원한 장학금은 총 26억원 규모다. 귀뚜라미그룹은 지난 1985년부터 장학 사업을 시작했다. 귀뚜라미보일러 창업주 최진민 회장은 사재를 출연해 귀뚜라미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장학 사업을 41년 동안 이어왔다. '최소한의 교육 보장, 누구에게나 교육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 “복지가 中企 경쟁력…젊은 인재는 환경 보고 와”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복지가 中企 경쟁력…젊은 인재는 환경 보고 와”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중기·벤처 2025.12.26 06:40:0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中企 복지 혁신: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태조엔지니어링이 자율근무제와 재택근무 40%, 워케이션 숙소 제공 등 파격적 복지를 도입해 청년 채용 비중 30% 이상, 이직률 10% 이하를 달성했다.
  • 온라인 상세페이지 바꾸자 매출 58% 껑충…소상공인 지원 '활기'
    온라인 상세페이지 바꾸자 매출 58% 껑충…소상공인 지원 '활기'
    중기·벤처 2025.12.25 17:38:37
    인천 소재 식품제조업체인 푸드N이삐의 우정윤 대표는 소비 방식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자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디지털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 경험이 부족한 탓에 쉽게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우 대표는 “온라인은 제품의 냄새, 맛 등 음식의 중요한 소구 포인트를 소비자에게 직접 전할 수 없어 고민이 많았다”며 “각종 툴을 활용해 직접 디자인을 해봤지만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많았고, 전문업체는 기본적으로 높은 비용과 디자인 수정에 따라 부가적으로 발생하는 추가금에 부담이 컸다”고
  • 저탄소 선박 기대에…친환경 연료사 '들썩'
    저탄소 선박 기대에…친환경 연료사 '들썩'
    중기·벤처 2025.12.25 17:37:25
    해운업계 앞에 ‘저탄소 연료 선박’ 전환이라는 과제가 놓이면서 음식물쓰레기와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해 친환경 연료를 만드는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저탄소 연료 선박으로는 메탄올 추진선이 꼽힌다. LNG 추진선보다 탄소 배출량이 적고,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연료를 생산할 수 있어 친환경 측면에서 강점이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 해운사들은 메탄올 생산 비용이 높고 공급이 불안정하단 이유로 LNG 추진선을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탈탄소 규제의 파고를
  • "복지가 中企 경쟁력…젊은 인재는 환경 보고 와"
    "복지가 中企 경쟁력…젊은 인재는 환경 보고 와"
    중기·벤처 2025.12.25 17:35:32
    “중소기업이 인재 확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근무 방식과 기업 복지를 개선해야 합니다. 일하기 좋은 기업에는 젊은 인재들이 옵니다.” 한명식 태조엔지니어링 대표는 24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코로나19 시기에 시험적으로 도입한 자율근무제와 스마트오피스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이를 계기로 근무 여건을 더욱 개선했다”고 말했다. 태조엔지니어링은 터널·지하철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이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와 보령?태안 해저터널 등 대형 인프
  • 첫 투자부터 유니콘 도전…홀리데이로보틱스 '엇갈린 시선'  [시그널Inside]
    첫 투자부터 유니콘 도전…홀리데이로보틱스 '엇갈린 시선' [시그널Inside]
    중기·벤처 2025.12.25 16:15:29
    스타트업의 본격적인 첫 투자라 할 수 있는 시리즈A 단계에서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에 도전하는 사례가 나오면서 투자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연쇄 창업가의 성공 이력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해야 한다는 옹호론과 과도한 거품으로 후속 투자나 스타트업의 지속가능성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는 반론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홀리데이로보틱스가 1500억 원을 목표로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착수한 가운데 기대하는 기업가치가 최대 1조 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투자금은 로봇 생산시설과 연구인력 확보에
  • 신한증권, 서진시스템 백기사로…4000억 투자 추진[시그널]
    신한증권, 서진시스템 백기사로…4000억 투자 추진[시그널]
    중기·벤처 2025.12.25 15:50:28
    코스닥 상장사 서진시스템(178320)이 신한투자증권을 새로운 2대 주주로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신한증권이 최대 4000억 원 규모 자금을 조성해 재무적투자자(FI)가 보유한 서진시스템 지분 10% 이상을 인수한다는 구상이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증권은 이 같은 내용의 서진시스템 지분 투자를 연내 단행하기 위해 내부 심의 절차에 착수했다. 신한증권은 서류상회사(SPC)를 세운 뒤 지분 출자금 2000억 원과 인수금융 2000억 원을 각각 마련할 계획이다. 신한증권은 이 자금을 바탕으로 서진시스템 FI인 크레센
  • IPO시장 단타 기승에도…‘코너스톤’ 도입 공회전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IPO시장 단타 기승에도…‘코너스톤’ 도입 공회전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중기·벤처 2025.12.25 07:43:37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IPO 제도 개선 지지부진: 공모주 중장기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한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가 2018년 도입 제안 이후 7년째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홍콩·싱가포르&middo
  • 쿠쿠 레스티노, 침대 제품 판매량 210% 급증
    쿠쿠 레스티노, 침대 제품 판매량 210% 급증
    중기·벤처 2025.12.25 07:00:00
    쿠쿠의 휴식가구·가전 브랜드 ‘레스티노’가 렌탈 상품의 장점을 내세운 전략으로 매트리스·프레임 중심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쿠쿠에 따르면 매트리스 렌탈 수요 확대와 함께 위생·관리 편의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레스티노’를 중심으로 매트리스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쿠쿠 매트리스 사업에서 렌탈 비중은 약 90%에 달하며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레스티노 침대 제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0%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쿠쿠는 지난
  • 내년 중소기업·소상공인 10대 이슈 대응 방안은
    내년 중소기업·소상공인 10대 이슈 대응 방안은
    중기·벤처 2025.12.24 09:18:00
    중소기업계가 2026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직면할 주요 이슈와 정책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지하 1층 심석홀에서 ‘2026년 중소기업·소상공인 10대 이슈 및 대응 방향’을 주제로 제6차 KOSI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둘러싼 경영 환경 변화와 구조적 과제를 진단하고, 내년 정책 대응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환율과 경기침체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마주할 내년 경영
  • "보리로 에스프레소 추출"… 아머드프레시, 보리원두화 제품 양산 돌입
    "보리로 에스프레소 추출"… 아머드프레시, 보리원두화 제품 양산 돌입
    중기·벤처 2025.12.24 08:44:37
    푸드테크 기업 아머드프레시는 보리를 커피 원두처럼 가공해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하는 ‘보리원두화’ 기술을 개발하고 경기 부천시 아머드프레시 공장에 양산 설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보리원두화 기술은 아머드프레시 보리커피 사업팀 주도로 개발됐다. 보리커피 사업팀은 기존 커피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원료 기반 커피 기술을 개발해 상업적 양산과 글로벌 확장을 담당하는 조직이다. 기존 원두 대체 커피가 차(茶) 추출 방식에 머문 것과 달리 보리원두화 기술은 보리를 아라비카·로부스타와 같은 원두로 바라보는 발
  • “M&A 방식의 기업승계 활성화”…중기부, 특별법 제정 추진
    “M&A 방식의 기업승계 활성화”…중기부, 특별법 제정 추진
    중기·벤처 2025.12.24 08:42:33
    정부가 인수합병(M&A)을 통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를 위해 특별법 제정 등 정책기반 구축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M&A를 통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기반조성 방안’을 발표했다. 실제 경영자가 60세 이상인 중소기업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3분의 1에 달하고 있고 이중 약 67만5000곳은 후계자 부재로 지속 경영이 불투명한 상황에 놓여있다. 제조 중소기업만 한정해도 5만6000개사가 넘고 이들 대부분인 4만6000개사는 서울 외 지역에 분포하고
  • 2025년 최대 이슈는 ‘조기 대선’… 2030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
    2025년 최대 이슈는 ‘조기 대선’… 2030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
    중기·벤처 2025.12.24 08:24:00
    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실시한 ‘2025년 올해의 인물과 이슈’ 설문조사 올해의 이슈 1위로 ‘조기 대선’이 꼽혔다. 24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회원 16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의 대표 이슈 조사에서 조기 대선이 30.8%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2.0 출범에 따른 무역 불확실성’이 29.1%로 2위,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이 27.9%로 3위를 차지했다. 연령대별로는 뚜렷한 인식 차이가 나타났다. 20대(29.7%)와 30대(30.2%)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을 올해의 대표 이슈로
  • 전문가 77% “韓 첨단산업 규제 문턱, 미·일·중보다 높다”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전문가 77% “韓 첨단산업 규제 문턱, 미·일·중보다 높다”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중기·벤처 2025.12.24 07:18:1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첨단산업 규제 장벽: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4년제 대학 교수 2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6.7%가 첨단·신산업 분야의 국내 기업 규제 수준이 미국·
  • AI 교과서 좌초 위기 해외 사업으로 '전화위복'한 K스타트업… "난립 규제 정비해야 AI 강국 된다"
    AI 교과서 좌초 위기 해외 사업으로 '전화위복'한 K스타트업… "난립 규제 정비해야 AI 강국 된다"
    중기·벤처 2025.12.24 06:00:00
    “지금 스타트업들이 정쟁과 규제 문제로 게임 룰이 수시로 바뀌는 환경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은 스타트업의 사업을 위축시키고 국내 AI 시장 경쟁력까지 약화하는 결과를 만듭니다”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는 23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정부의 인공지능(AI) 산업 정책을 이같이 진단했다. 김 대표는 AI 사업 환경을 프로레슬링 경기에서 여러 선수가 한 경기장 위에서 동시에 겨루는 배틀로얄에 빗대며 “여러 기업과 싸우는 과정에서 스타트업이 기술 발전을 이뤄낼 수 있는데 지금은 경기 룰이 수시로 바뀌어 경기조차 어려운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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