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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오롱그룹, 올해 경영메시지 '엑설런스'…"AI 활용해 탁월함으로 미래 열어야"
    코오롱그룹, 올해 경영메시지 '엑설런스'…"AI 활용해 탁월함으로 미래 열어야"
    산업일반 2026.01.02 10:34:05
    코오롱(002020)그룹은 2일 '2026년도 온라인 시무식'을 열고 올해 경영메시지를 뜻하는 '코오롱공감'으로 '엑설런스(AXcellence) 2026'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과 탁월함(Excellence)을 결합한 'AXcellence'는 산업 대전환 시대를 맞아 AI를 전략적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해 사고를 넓히고 창의적 영감을 얻어 혁신과 성장을 가속하며 미래가치를 확장해나가자는 의미다. AXcellence는 임직원이 원팀을 이뤄야 성공할 수
  • 세아그룹 이순형 회장 “붉은 말의 기백으로 초불확실의 파고를 돌파하자”[신년사]
    세아그룹 이순형 회장 “붉은 말의 기백으로 초불확실의 파고를 돌파하자”[신년사]
    산업일반 2026.01.02 10:27:47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이 2026년 병오년 맞아 본원적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전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새해 과제로 제시했다. 이 회장은 2일 신년사를 내고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붉은 말’의 해”라며 “2026년 병오년, 광야를 거침없이 질주하는 붉은 말의 기백으로 불확실성의 장벽을 넘어 세아의 무궁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비상하자”고 밝혔다. 이 회장은 “우리 기업이 마주한 환경은 어느 때보다 차갑고 엄혹하다”며 “글로벌 경제는 자국 우선주의와 안보 논리가 지배하는 ‘경제 요새화’의 시대로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그
  • [신년사] 윤홍근 BBQ 회장, "실행과 결과로 증명해야"…신경영 원년 선언
    [신년사] 윤홍근 BBQ 회장, "실행과 결과로 증명해야"…신경영 원년 선언
    산업일반 2026.01.02 10:26:24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은 창사 31주년 신년사를 통해 ‘BBQ 신(新)경영’을 선언하며 “자강불식(自彊不息)의 실행력으로 세계 1등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이달 1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신년식에서 “2026년은 단순한 계획을 넘어 실행과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해”라며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굳은 의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 프랜차이즈 산업 양극화가 심화됐다면서도 BBQ는 품질·운영&middot
  • 이랜드, 유통·식품 BG체제로 전환… 경쟁력 강화
    이랜드, 유통·식품 BG체제로 전환… 경쟁력 강화
    산업일반 2026.01.02 10:02:20
    이랜드그룹이 유통과 외식 사업 영역에 BG(Business Group) 경영 체제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에는 통합해 유통 사업부문으로 운영해왔다. 이랜드그룹은 미래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 영역을 구분하고, 각 영역의 특성에 맞는 책임 경영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새롭게 유통BG 대표로 채성원 대표가 선임됐다. 채 대표는 도심형 아울렛(NC, 뉴코아, 동아, 이천일아울렛 등)과 유통 패션 브랜드 전반을 총괄한다. 채 대표는 이랜드리테일 전략기획실을 거쳐 중국 유통 법인
  • [신년사] 손경식 CJ 회장 “그룹의 모든 사업서 새로운 문 열려…K트렌드 공략 가속”
    [신년사] 손경식 CJ 회장 “그룹의 모든 사업서 새로운 문 열려…K트렌드 공략 가속”
    산업일반 2026.01.02 09:56:02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성과 기회가 공존하는 지금이야말로 다시 한번 도약을 선언해야 할 결정적 시점”이라며 K트렌드를 축으로 한 빠른 실행과 담대한 도전을 강조했다. 손 회장은 “국가·지역별로 이해관계에 따라 시장이 분절되는 등 글로벌 통상 환경은 큰 변화를 맞고 있다”며 “과거의 문법에 기반한 사업 전략은 순식간에 무용지물이 되는 시대가 됐다”고 진단했다. 그는 “지난해 우리 그룹은 여러 사업에서 일부 성과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았다”며 “단기 성과 개선을 위
  • 한미반도체 “장비 사면 2% 적립”…업계 첫 마일리지 승부수
    한미반도체 “장비 사면 2% 적립”…업계 첫 마일리지 승부수
    산업일반 2026.01.02 09:55:17
    한미반도체(042700)가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계 최초로 구매 금액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주는 크레딧 제도를 도입했다. 고객사 결속력을 높이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다지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다. 한미반도체는 이달 1일부터 한미 크레딧 제도(HCS)를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고객사가 반도체 장비를 주문할 때마다 주문 금액의 2%를 포인트 형태인 크레딧으로 적립해 주는 방식이다. 적립된 크레딧은 장비 출하 후 대금이 100% 완납되면 자동 생성된다. 일정 금액 이상 쌓이면 차기 장비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유효 기간
  • "실내 모든 곳이 화면" 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실내 모든 곳이 화면" 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산업일반 2026.01.02 09:54:55
    삼성전자(005930)가 세계 최대 규모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실내 공간의 거의 모든 곳을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포터블 프로젝터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혁신적인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선보인다. 더 프리스타일+는 강화된 AI 화면 최적화 기술을 탑재해 벽·천장·바닥은 물론 모서리나 커튼 등 다
  • 최주선 "더 이상 물러날 곳 없어…올해 재도약 원년 돼야"
    최주선 "더 이상 물러날 곳 없어…올해 재도약 원년 돼야"
    산업일반 2026.01.02 09:42:04
    최주선 삼성SDI(006400) 사장은 2일 "올해는 재도약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며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이날 국내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발표한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한 뒤 새해 지향점으로 '3S'를 제시했다. '3S'는 선택과 집중(Select), 고객과 시장 대응의 속도(Speed), 생존을 위한 투혼(Survival)을 의미한다. 최 사장
  •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불확실성 속 선제적 행동과 실천이 중요”[신년사]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불확실성 속 선제적 행동과 실천이 중요”[신년사]
    산업일반 2026.01.02 09:38:11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선제적 실행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대 전환을 주도하는 의지와 행동을 보이자”고 독려했다. 현 회장은 2일 현대엘리베이터·현대무벡스·현대아산 등 그룹 계열사 6000여 명 임직원들에게 이메일로 발송한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현 회장은 지난해 강조한 ‘고객 중심 경영’을 고도화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인공지능(AI) 내재화와 ‘센스메이킹’ 경영을 통해 시장과 고객에 대한 통찰을 높이고 이를 실행으로 연결하는 조직 역량이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강
  •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으로 기술표준 주도"[신년사]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으로 기술표준 주도"[신년사]
    산업일반 2026.01.02 09:35:13
    삼성전자의 디바이스솔루션(DS·반도체) 부문을 이끄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공지능(AI)을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을 주도하자”고 밝혔다. 전 부회장은 2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라며 "이런 강점을 바탕으로 전례 없는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며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고 당부했다. 전 부회장은 &
  •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포항제철소 현장서 새해 첫 행보…"안전 문화 정착" 강조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포항제철소 현장서 새해 첫 행보…"안전 문화 정착" 강조
    산업일반 2026.01.02 09:27:52
    포스코그룹이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안전과 현장경영을 화두로 각 사업회사별 다채로운 시무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는 포스코가 기부한 포항시 랜드마크인 스페이스워크에서 이날 2026년 첫 근무일에 해맞이를 하며 포스코그룹의 안전을 기원하고 경영목표 달성과 비전실현을 다짐하는 이색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에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해 포항 주재 사업회사 대표, 포스코홀딩스 및 4대 사업회사 본부장, 포스코 직원·협력사·노경협 전사 대표, 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장 회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I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신년사]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I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신년사]
    산업일반 2026.01.02 09:24:57
    노태문 삼성전자(005930) 대표이사 사장(DX 부문장)은 2일 "인공지능(AI) 전환기를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고 밝혔다. 노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전달한 2026년 신년사에서 "DX(디바이스경험)부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 생태계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X(AI 전환)에 대해서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우리의 생각과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라며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과 사고까
  • 곽노정 “AI 수요는 상수, 초일류 도약”…장용호는 “리밸런싱 완수”
    곽노정 “AI 수요는 상수, 초일류 도약”…장용호는 “리밸런싱 완수”
    산업일반 2026.01.02 09:24:27
    SK하이닉스(000660)와 SK이노베이션이 새해 경영 화두로 각각 속도전과 내실 강화를 꺼내 들었다.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쓴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메모리 주도권을 굳힌다는 각오다. SK이노베이션은 사업구조 개편을 조기 완수해 본원적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풀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곽 사장은 “예상치를 웃돌았던 AI 수요가 일시적 호재를 넘어 상수가 됐다”고 진단했다. 그는 “단순히 1등이 되는 것을 넘어 고객
  • 장용호 총괄사장 등 SK이노 경영진, 새해 첫날 울산CLX서 현장 경영
    장용호 총괄사장 등 SK이노 경영진, 새해 첫날 울산CLX서 현장 경영
    산업일반 2026.01.02 09:19:30
    장용호 총괄사장을 비롯한 SK이노베이션(096770) 계열 경영진들이 새해 첫날인 1일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 콤플렉스(울산CLX)를 찾아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더욱 강하고 단단한 회사를 만들자는 취지의 신년사를 밝히는 등 현장 경영에 나섰다. 이날 울산 현장 경영에는 장 총괄사장과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장호준 SK온 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등이 참여했다. 경영진들은 중질유분해공정(HOU), 제 1고도화 공정(No.1 FCC), 아로마틱 공정(NRC), 윤활기유 생산 공정(LBO), 출하
  • 에쓰오일, AX 해커톤 성료…직원이 직접 개발한 생성형 AI로 업무 혁신
    에쓰오일, AX 해커톤 성료…직원이 직접 개발한 생성형 AI로 업무 혁신
    산업일반 2026.01.02 09:06:33
    에쓰오일(S-OIL)은 사내 AX(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해커톤 대회 ‘AX 해커톤 : Work Smarter with AI’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2일 밝혔다. 에쓰오일의 사내 AX 해커톤은 지난해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마곡 TS&D센터에서 진행됐다. 총 20개팀 47명 직원이 참여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과제를 직접 개발했다. 대회에서는 업무 효율화와 실질적 현업 적용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AX 과제가 제안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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