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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에코플랜트, AI 역량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에 속도
    SK에코플랜트, AI 역량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에 속도
    건설업계 2025.12.15 07:25:00
    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와 디지털 전환(DT)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새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구성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C.O.R.E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 4개월 만에 이수자 1000명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C.O.R.E’은 SK에코플랜트가 올 3월 도입한 구성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변화에 대한 열린 사고(Change mindset) △AI·운영개선에 대한 이해(Open to AI/OI) △탁월함을 지향(Ready to be great) △시너지 기반의
  • '시한폭탄'된 민간임대 계약 만료…5년내 4만가구 쏟아진다
    '시한폭탄'된 민간임대 계약 만료…5년내 4만가구 쏟아진다
    건설업계 2025.12.14 17:28:25
    2020년 6월 입주한 충북 청주 상당구 용암동 동남지구 ‘대성베르힐1·2차’. 이 단지의 입주민은 올 10월 대성건설과 디에스건설을 상대로 청주지방법원에 조정을 신청했다. 최초 민간임대 입주자 모집 당시 건설사가 시세보다 20% 낮은 가격에 분양 전환한다고 약속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건설사 측은 이와 관련 “계약서에 명시한 내용이 없고 전용 84㎡ 기준 평균 4억 5000만 원 수준의 분양가는 적절하게 산정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차인 반발이 거세지자 건설사 측은 결국 분양가를 2000만 원을 낮
  • SK에코플랜트, 직원 AI 역량 강화
    SK에코플랜트, 직원 AI 역량 강화
    건설업계 2025.12.14 17:22:28
    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와 디지털 전환(DT)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새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구성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C.O.R.E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 4개월 만에 이수자 1000명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C.O.R.E’은 SK에코플랜트가 올 3월 도입한 구성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변화에 대한 열린 사고(Change mindset) △AI·운영개선에 대한 이해(Open to AI/OI) 등의 내용을 담았다. SK에코플랜트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성원이 변
  • 한승구 건협회장 "적자공사 비중 44% 달해…적정 공사비 보장해야"
    한승구 건협회장 "적자공사 비중 44% 달해…적정 공사비 보장해야"
    건설업계 2025.12.14 14:40:53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이 “최근 3년간 준공 공사 중 적자공사 비중이 43%를 넘는 만큼 적정 공사비 보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건설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적정한 공기 확보와 공사비 부족 현상을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시공사가 현장 여건 등 공사 특성에 맞추기보다는 예산에 맞춰 촉박하게 공사를 마무리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며 “발주기관의 자의적 단가 삭감, 장기계약공사의 간접비 반영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준공한 공사 중 적자 비중이 43.
  • 삼성물산, 유럽 SMR시장 공략 가속…폴란드社와 손잡고 24기 건설 추진
    삼성물산, 유럽 SMR시장 공략 가속…폴란드社와 손잡고 24기 건설 추진
    건설업계 2025.12.14 13:33:50
    삼성물산이 폴란드에서 24기의 소형모듈원전(SMR) 건설을 목표로 사업 확대에 나선다. 또 체코·헝가리 등 유럽 시장으로의 확장을 통해 SMR 사업에서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삼성물산은 폴란드 민간업체인 ‘신토스 그린 에너지(SGE)’와 SMR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폴란드 SMR 사업 개발에 필요한 타당성 조사, 부지조사, 환경영향평가 등에 나설 예정이다. 또 SGE가 추진하고 있는 중·동부 유럽 시장까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S
  • 명동 등 상업시설에 호텔 지으면 용적률 1.3배까지 완화
    명동 등 상업시설에 호텔 지으면 용적률 1.3배까지 완화
    건설업계 2025.12.14 11:30:53
    서울 명동, 여의도, 테헤란로 등 상업지역에서 호텔을 지으면 용적률 최대 1.3배 완화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12일 열린 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상업지역 내 관광숙박시설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이 수정 가결됐다. 이에 따라 명동, 북창동, 테헤란로, 잠실, 여의도, 영등포 부도심권, 마포, 용산, 왕십리 등 9개 지역에서 관광숙박시설을 건립할 경우 용적률을 최대 1.3배까지 완화한다. 객실 비율에 따라 완화 규모를 차등
  • [부고] 주우정씨(현대엔지니어링 대표) 장모상
    건설업계 2025.12.14 10:04:57
    ▲ 조은진씨 별세, 주우정씨(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장모상 =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11시 (02)3010-2000
  • LH, 조직분리 재추진…李 "재무 부담 해결해야 주택공급 빨라져"
    LH, 조직분리 재추진…李 "재무 부담 해결해야 주택공급 빨라져"
    건설업계 2025.12.13 08:52:00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조직을 토지·주택 개발과 공공주택 관리로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 대통령이 직접 LH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재무 부담 완화 방식으로 ‘조직 분리’를 콕 집어 제안했기 때문이다. 앞서 문재인 정부에서 시도했다가 무산된 LH의 조직 분리가 이번에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LH의 부채 중 상당 부분은 임대주택 운영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며 “LH가 임대주택 혹은 공공주택 관리회사를 별
  • 부산서 7318가구 재건축 추진…지방 첫 선도지구
    부산서 7318가구 재건축 추진…지방 첫 선도지구
    건설업계 2025.12.13 07:10:00
    부산 북구 화명·금곡지구와 해운대구 해운대지구에서 총 7318가구 규모의 재건축을 추진한다. 지난해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이후 지방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가 추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토교통부와 부산광역시는 선도지구 공모 결과 화명·금곡지구 12번 구역(코오롱하늘채1·2차)과 해운대지구 2번 구역(두산1차·LG·대림1차) 등 2개 구역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화명·금곡지구 12번 구역은 2624가구, 해운대지구 2번 구역은 4694
  • 李대통령 "아는 게 없네요, 다른 데서 노시나"…인국공 사장 질타
    李대통령 "아는 게 없네요, 다른 데서 노시나"…인국공 사장 질타
    건설업계 2025.12.12 18:10:36
    이재명 대통령이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공개 질책했다. 현금 밀반출, 인천공항의 해외 진출 관련 업무 질의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은 1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저보다도 아는 게 없다”며 “(공항공사 사장한 지) 3년씩이나 됐는데 업무 파악을 정확하게 못 하고 계신 느낌이 든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이 사장에게 책갈피처럼 책 사이에 외화 수만 달러 이상을 끼워 반출한다는 제보를 언급하며 외화 반출 방지를 위한 조치 상황을 물었고, 이 사장은 이에 정확한 답을 하
  • 李대통령 "재무부담 덜어야 주택 공급 빨라져"…LH 임대부문 분사 주문
    李대통령 "재무부담 덜어야 주택 공급 빨라져"…LH 임대부문 분사 주문
    건설업계 2025.12.12 17:24:33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조직을 토지·주택 개발과 공공주택 관리로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 대통령이 직접 LH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재무 부담 완화 방식으로 ‘조직 분리’를 콕 집어 제안했기 때문이다. 앞서 문재인 정부에서 시도했다가 무산된 LH의 조직 분리가 이번에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LH의 부채 중 상당 부분은 임대주택 운영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며 “LH가 임대주택 혹은 공공주택 관리회사를 별
  • 李 대통령 "재무건전성 개선 위해 LH 분사 검토하라"
    李 대통령 "재무건전성 개선 위해 LH 분사 검토하라"
    건설업계 2025.12.12 17:18:53
    이재명 대통령이 국토부 업무보고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분사를 검토하라고 언급했다. LH의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한 조치로 성공한다면 주택공급 사업에 투입할 자금을 더 늘릴 수 있다는 복안에서다. 이 대통령은 1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서 공급한 사례들을 보면 제일 좋은 자리에는 일반 분양 주택을 짓고, 공공임대는 구석에 있는 안 좋은 장소에 몰아서 짓는다"며 "공공임대 주택을 지을 때 역세권 등 좋은 지역에 짓도록 하라"고 말했다. 이어
  • 지방 첫 선도지구 나왔다…부산서 7318가구 재건축 추진
    지방 첫 선도지구 나왔다…부산서 7318가구 재건축 추진
    건설업계 2025.12.12 17:03:00
    부산 북구 화명·금곡지구와 해운대구 해운대지구에서 총 7318가구 규모의 재건축을 추진한다. 지난해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이후 지방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가 추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토교통부와 부산광역시는 선도지구 공모 결과 화명·금곡지구 12번 구역(코오롱하늘채1·2차)과 해운대지구 2번 구역(두산1차·LG·대림1차) 등 2개 구역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화명·금곡지구 12번 구역은 2624가구, 해운대지구 2번 구역은 4694
  • 한호건설 “세운지구 용적률 로비 의혹 사실 아냐…오히려 피해 입어”
    한호건설 “세운지구 용적률 로비 의혹 사실 아냐…오히려 피해 입어”
    건설업계 2025.12.12 16:48:45
    한호건설이 서울시 출신 전관에게 수 억 원 규모의 로비를 벌이고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한호건설은 12일 입장문을 통해 “서울시 녹지 도심 정책으로 사업과 인허가가 무려 30개월 지연됐다”며 “서울시장이 바뀔 때마다 정책이 바뀌고, 이에 따라 사업 계획을 또 다시 변경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특혜와 거리가 먼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한 언론은 한호건설이 서울시 1급 공무원 출신이 설립한 회사와 자문 계약을 체결하고 세운3·4구역 용적률 상향을 위한 로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M
  • 해외건설, '선진국형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수주 모델 차별화 나선다
    해외건설, '선진국형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수주 모델 차별화 나선다
    건설업계 2025.12.12 15:30:00
    정부가 지난해 누적 수주액 1조 달러를 돌파한 해외 건설 산업을 ‘선진국형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한다. 디지털·스마트 기술을 건설 분야에 접목하는 등의 방식으로 수주 모델을 차별화하고, 데이터센터 같은 신시장 분야 수주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새 정부 해외 건설 정책 방향’을 12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의결한 후 부처 업무 보고에서 논의했다. 1965년 현대건설의 태국 고속도로 건설사업 수주로 본격화한 한국 해외 건설은 지난해 누적 수주액 1조 달러를 달성했다. 이로써 해외 건설은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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