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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젝트 리츠’ 1호 승인…PF 대신 장기 임대로 부동산 개발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프로젝트 리츠’ 1호 승인…PF 대신 장기 임대로 부동산 개발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주택 2025.12.22 07:00:26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가계대출 빙하기 지속: 5대 은행이 내년 가계대출 증가 목표를 명목성장률(4%)의 절반인 2%로 제시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내년에도 가계부채 총량 관리 기조를 일관되게 가져갈 수밖에 없다”고
  • 더딘 규제완화·비싼 공사비…리모델링, 재건축으로 방향 튼다[집슐랭]
    더딘 규제완화·비싼 공사비…리모델링, 재건축으로 방향 튼다[집슐랭]
    주택 2025.12.21 17:38:20
    주택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수도권 아파트의 사업 좌초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 리모델링 공사비가 재건축 못지않게 상승해 비용 부담이 커지자 재건축으로 선회하는 사업장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리모델링 규제 완화 법안이 국회에서 우후죽순 발의됐지만, 법안 통과가 지지부진한 점도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비사업 전문가들은 리모델링이 도심 내 주거환경 개선과 원주민의 재정착 등 장점이 있는 만큼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21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 ‘이촌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조합’은 최근
  • 1000가구 대단지, 전월세 매물은 1개
    1000가구 대단지, 전월세 매물은 1개
    주택 2025.12.21 17:36:01
    정부의 ‘10·15 대책’ 이후 수도권 전월세 시장 불안이 가속화하고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의 1000가구가 넘는 단지에서 전월세 물량이 1가구에 그치는 등 ‘물량 가뭄’이 극심해지면서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상황이다. 서울과 경기 남부 지역 상당수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묶이며 실거주 의무가 발생하자 ‘내 집을 팔고 갈아타는 이동 수요’가 막혀 전월세 시장이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분석된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입주를 시작한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은 1만 2000가구 대단지에 전
  • "학군지는 부르는 게 값"…서초 메이플자이 전세 넉달새 5억 뛰어
    "학군지는 부르는 게 값"…서초 메이플자이 전세 넉달새 5억 뛰어
    주택 2025.12.21 17:24:31
    수도권 전월세 시장의 불안은 정부의 ‘3중 규제’로 인해 실거주 의무가 부과되고 ‘갭 투자’가 막힌 점 등이 시장에 작용하며 나타난 결과로 풀이된다. 또 금융권의 주택담보대출 제한과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출 금지 등 규제 강화가 이어지면서 매매 수요가 임대차 수요로 전환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전월세 시장의 불안은 지속될 것으로 우려된다. 2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 기준 서초구 전셋값은 전주보다 0.58% 상승해 서울 25개 구 중 가장 가팔랐다. 잠
  • 전월세 품귀에 ‘신풍속도’…임차인은 눌러 앉고, 임대인은 골라 받는다 [집슐랭]
    전월세 품귀에 ‘신풍속도’…임차인은 눌러 앉고, 임대인은 골라 받는다 [집슐랭]
    주택 2025.12.21 17:23:02
    전월세 매물이 급감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신(新)풍속도’도 펼쳐지고 있다. 이사를 포기하고 기존 집에 머무는 세입자가 급증했고 임대인을 대상으로 한 ‘불량 임차인 검색 서비스’까지 출시될 예정이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등록된 서울 전월세 계약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10·15 대책 발표 이후 전체 계약 건수 가운데 갱신 계약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해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책 발표 직전인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갱신 계약 비중은 37.8%였으나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는
  • 비규제 지방도 전세난…세종 매물 1년새 60% 줄어
    비규제 지방도 전세난…세종 매물 1년새 60% 줄어
    주택 2025.12.21 17:21:27
    비규제지역인 부산과 대구·세종 등 지방 일부 지역도 전세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를 겪으면서 주택 공급이 축소된 데다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작용한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21일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부산의 아파트·오피스텔 전세 물량은 지난해 7712건에서 올해 현재 4239건으로 45.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 역시 전세 물량이 지난해 5919건에서 올해 현재 3874건으로 44.1% 줄었다. 세종시 역시 이날 기준 651건으로 1년 전(1647건)보다 60
  • 롯데건설, 공정위 CP 등급 평가 3년 연속 AA등급 획득
    롯데건설, 공정위 CP 등급 평가 3년 연속 AA등급 획득
    주택 2025.12.21 13:58:33
    롯데건설은 지난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 등급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CP는 기업들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 및 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 내부 준법시스템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CP 도입 이후 1년 이상 경과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연 1회 7개 항목, 20개 지표에서 운영실적을 평가한 후 총 6개 등급으로 나눠 부여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지난 2023
  •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전 현장 특별안전대책 착수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전 현장 특별안전대책 착수
    주택 2025.12.21 13:21:35
    포스코이앤씨가 신안선 전 구간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특별안전대책 마련에 나선다. 이는 지난 18일 여의도 신안산선 4-2공구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한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포스코이앤씨는 현재 신안산선 복선전철 전체 11개 공구 가운데 7개 공구를 시공하는 주간사다.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은 21일 이번 사고를 특정 현장의 문제로 보지 않고, 전사적인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다시 점검해야 할 매우 엄중한 사안으로 보고 이 같이 지시했다. 포스코이앤씨는 단기적인 사고 수습에 그치지 않고, 비슷한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
  • 노량진3구역 최고 49층으로…장위14구역에 강북 최대 '서울 키즈랜드' 조성[집슐랭]
    노량진3구역 최고 49층으로…장위14구역에 강북 최대 '서울 키즈랜드' 조성[집슐랭]
    주택 2025.12.21 11:15:00
    노량진3구역이 최고 49층의 고층 아파트 단지로 조성된다. 장위14구역은 최고 35층으로 층수를 높이고 강북권역 최대 규모인 약 1만㎡의 ‘서울 키즈랜드’가 기부채납시설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19일 열린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노량진3재정비촉진구역과 장위14구역의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이 심의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동작구 노량진동 232-19번지 일대의 노량진3구역은 학교, 공원의 위치와 내부 도로 계획 등 기반시설 설치계획이 변경되고 서울시가 7월 발표한 재정비촉진지구 규제 완화 방안이 적용됐다. 이에 따라
  • "고금리 장기화에 영끌족 아우성"…수도권 집합건물 임의경매 30%↑[집슐랭]
    "고금리 장기화에 영끌족 아우성"…수도권 집합건물 임의경매 30%↑[집슐랭]
    주택 2025.12.20 07:05:00
    임의경매로 인한 수도권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 등) 소유권 이전 등기 신청이 일년 새 30%가량 늘었다. 고금리 장기화 상황에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집 산 사람들이 이자 부담을 견디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들어 11월까지 임의경매로 인한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집합건물 소유권 이전 등기 신청 건수는 1만 1118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8572건) 대비 29.7% 늘어난 것으로, 지난해 연간(9570건) 신청
  • 도곡·노원에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정비계획 변경 연이어
    도곡·노원에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정비계획 변경 연이어
    주택 2025.12.20 07:00:00
    서울 강남·강북 지역에서 정비사업으로 조성될 단지를 지역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최고 층수를 높이는 정비계획 변경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위원회에서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위한 도시·건축·경관·교통·재해 분야에 대한 심의안을 통합 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강남구 도곡동 464번지 일대의 도곡개포한신은 단지 최고 층수를 35층에서 49층으로 높이고 전체 가구 수는 825가구에서 792가구로 줄이는 정비계획 변
  • 코레일, 철도노조 전면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점검…"파업 시 운행률 70%"
    코레일, 철도노조 전면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점검…"파업 시 운행률 70%"
    주택 2025.12.19 16:31:42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3일 예고된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전면 파업에 대비한 전국 소속장 영상회의를 19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을 비롯해 전국 지역본부장과 차량정비단장 등 전사 경영진이 영상으로 참석해 비상수송대책과 안전관리 방안 등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 철도노조 파업 시 하루 평균 250여 대의 열차 운행이 중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레일은 23~29일 운휴 가능 열차의 승차권 발매를 19일 오후부터 제한하는 등 선제적 대책을 시행했다. 파업시 운행률은 평시 대비 70% 수준으로 예상된다
  • "랜드마크 단지 만들자" 최고 층수 높이는 강남·노원 정비사업장들[집슐랭]
    "랜드마크 단지 만들자" 최고 층수 높이는 강남·노원 정비사업장들[집슐랭]
    주택 2025.12.19 10:23:57
    서울 강남·강북 지역에서 정비사업으로 조성될 단지를 지역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최고 층수를 높이는 정비계획 변경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위원회에서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위한 도시·건축·경관·교통·재해 분야에 대한 심의안을 통합 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강남구 도곡동 464번지 일대의 도곡개포한신은 단지 최고 층수를 35층에서 49층으로 높이고 전체 가구 수는 825가구에서 792가구로 줄이는 정비계획 변
  • 서울 분양 3년 전 대비 반토막…"공급 부족에 집값 불안 확산"[집슐랭]
    서울 분양 3년 전 대비 반토막…"공급 부족에 집값 불안 확산"[집슐랭]
    주택 2025.12.19 09:18:00
    올해 서울에서 분양된 아파트 물량이 최근 3년 평균(2022~2024년)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분양 물량이 급감하면서 강남 3구와 마포·용산·성동구 등 ‘한강벨트’ 주요 지역의 집값 불안이 확산된 것으로 평가된다. 1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 들어 이달 예정 물량까지 서울에서 분양된 아파트는 총 1만 4300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2022~2024년 서울의 연평균 분양 물량(2만 6689가구)과 비교해 46.4% 감소한 수치다. 서울 아파트 분양 규모는 2021년 민간택지 분양
  • HUG 신임 사장에 최인호 전 의원 유력
    HUG 신임 사장에 최인호 전 의원 유력
    주택 2025.12.19 07:40:00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에 최인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신임 사장 공모 절차에 돌입한 HUG 임원추천위원회는 최 전 의원을 포함해 적격 후보자를 5명 내외로 압축했다. 이 중 최 전 의원이 유력한 후보로 낙점돼 23일 열리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선임안이 의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 HUG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최종 의결되면 내년 1월부터 3년간의 임기에 돌입하게 된다. 최 전 의원이 사장으로 취임하면 지난 6월 유병태 전 사장이 경영평가 미흡으로 자진 사임한 이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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