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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자이'
    올해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자이'
    주택 2025.12.18 07:15:00
    올해 전국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GS건설이 지은 ‘자이’로 집계됐다. GS건설은 17일 자이의 올해 입주 물량이 2만 8669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 27만 8000여 가구의 10%가 넘는 규모다. 10대 건설사 중 가장 많은 입주 물량이다. 자이는 부동산R114가 발표한 '2025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자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품질시험에서 중량·경량 충격음 모두 1등급 성능을 획득한 층간 소음 저감 바닥구조를 적용했다. 공간과
  • 삼성동 옛 감정원 부지, 38층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변신
    삼성동 옛 감정원 부지, 38층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변신
    주택 2025.12.18 07:08:00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의 옛 한국감정원 부지가 38층의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한강과 탄천을 조망할 수 있는 공중 보행로, MICE(회의·여행·컨벤션·전시산업) 지원 시설, 업무·문화 공간 등이 함께 조성된다. 서울시는 강남구 삼성동 171-2 일대의 옛 한국감정원 본사 부지 개발 사업에 대해 민간사업자인 삼성생명과 진행한 사전 협상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후속 절차로 사전 협상에서 합의된 개발계획안이 담긴 주민 제안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 대기업 회장님은 한남·이태원을 좋아해 [집슐랭]
    대기업 회장님은 한남·이태원을 좋아해 [집슐랭]
    주택 2025.12.18 07:05:00
    대기업 총수 10명 중 7명이 서울 용산·강남·서초구에 거주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에는 전체의 20%를 웃돌 정도로 많은 총수 일가가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거주지 조사가 가능한 올해 기준 대기업 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조사 대상의 93.8%인 409명이 서울에 거주 중이었다. 다른 지역에서는 경기도 17명(3.9%), 해외 4명(0.9%), 부산 2명(0.5%), 인천·전북
  • [단독] 유명무실 지방 미분양 매입…목표치 78%도 벅차
    [단독] 유명무실 지방 미분양 매입…목표치 78%도 벅차
    주택 2025.12.18 07:00:00
    침체된 지방 건설 경기의 부양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 중인 지방 준공 후 미분양(악성 미분양) 아파트 매입 가구 수가 당초 연내 목표 물량인 3000가구에 못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1차 공고를 통해 계약이 진행 중인 단지와 2차 공고에서 매입 심의를 통과한 곳을 모두 합쳐도 목표치의 78%에 불과하다. 정부는 누적되는 지방 미분양 아파트 문제를 해결해 중소 건설사의 숨통을 트이게 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올해 매입 성과가 현저히 낮아 내년 사업도 실효성이 없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17일 LH에 따르면 올해 9월
  • 금천구 독산동 등 8곳 신통기획 후보로 선정 [집슐랭]
    금천구 독산동 등 8곳 신통기획 후보로 선정 [집슐랭]
    주택 2025.12.18 07:00:00
    금천구 독산동 등 8개 구역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6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독산동 97 일대, 독산동 102 일대, 신길동 90-31일대, 정릉동 16-179일대, 행당동 300-1일대, 신수동 250일대, 수유동 310-15일대, 신사동 300일대 등 8곳을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로써 신통기획 재개발 추진 구역은 총 144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서울시는 이들 지역이 노후도가 높고 반지하주택을 다수 포함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높은 곳들이며, 주민 참여 의
  • 신사동 2.8억, 제기동 1.5억…극과극 원룸 전세 [집슐랭]
    신사동 2.8억, 제기동 1.5억…극과극 원룸 전세 [집슐랭]
    주택 2025.12.18 06:50:00
    서울 주요 원룸 임대 시장에서 지역별로 전세 실거래가격이 크게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 신사·논현동의 원룸은 서울 평균가격 대비 약 20% 높았고 동대문구 제기동은 20% 이상 낮기 때문이다. 17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이 실거래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강남구 신사·논현동 원룸의 평균 전세가는 2억 8500만 원으로 서울 전체 평균 원룸 전세가 2억 3300만 원보다 22.3% 높았다. 집품은 마포구 연남동, 성동구 성수동 2가, 동대문구 제기동, 강남구 신사·논현동,
  • 전국서 가장 비싼 땅은 어딜까?[집슐랭]
    전국서 가장 비싼 땅은 어딜까?[집슐랭]
    주택 2025.12.18 06:50:00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이 11년 연속으로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1위 자리를 지켰다. 서울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 부지는 23년째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 타이틀을 유지했다.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표준주택·표준지 공시가격에 따르면 이 회장 소유 단독주택의 내년 공시가격은 313억 5000만 원으로 올해(297억 2000만 원)보다 5.5%(16억 3000만 원) 올랐다. 이 주택은 연면적 2862㎡ 규모로 2016년 표준 단독주택으로 편입된 후 11년째 전국 공시가격
  • [단독] 겉도는 지방 미분양 매입…목표치 78% 불과 실제 계약도 미지수
    [단독] 겉도는 지방 미분양 매입…목표치 78% 불과 실제 계약도 미지수
    주택 2025.12.17 17:58:52
    침체된 지방 건설 경기의 부양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 중인 지방 준공 후 미분양(악성 미분양) 아파트 매입 가구 수가 당초 연내 목표 물량인 3000가구에 못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1차 공고를 통해 계약이 진행 중인 단지와 2차 공고에서 매입 심의를 통과한 곳을 모두 합쳐도 목표치의 78%에 불과하다. 정부는 누적되는 지방 미분양 아파트 문제를 해결해 중소 건설사의 숨통을 트이게 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올해 매입 성과가 현저히 낮아 내년 사업도 실효성이 없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17일 LH에 따르면 올해 9월
  • 논현동 2.8억, 제기동 1.5억…원룸 전세 극과극 [집슐랭]
    논현동 2.8억, 제기동 1.5억…원룸 전세 극과극 [집슐랭]
    주택 2025.12.17 17:56:45
    서울 주요 원룸 임대 시장에서 지역별로 전세 실거래가격이 크게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 신사·논현동의 원룸은 서울 평균가격 대비 약 20% 높았고 동대문구 제기동은 20% 이상 낮기 때문이다. 17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이 실거래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강남구 신사·논현동 원룸의 평균 전세가는 2억 8500만 원으로 서울 전체 평균 원룸 전세가 2억 3300만 원보다 22.3% 높았다. 집품은 마포구 연남동, 성동구 성수동 2가, 동대문구 제기동, 강남구 신사·논현동,
  • 이명희 한남동 자택, 11년째 공시가 1위[집슐랭]
    이명희 한남동 자택, 11년째 공시가 1위[집슐랭]
    주택 2025.12.17 15:09:43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이 11년 연속으로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1위 자리를 지켰다. 서울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 부지는 23년째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 타이틀을 유지했다.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표준주택·표준지 공시가격에 따르면 이 회장 소유 단독주택의 내년 공시가격은 313억 5000만 원으로 올해(297억 2000만 원)보다 5.5%(16억 3000만 원) 올랐다. 이 주택은 연면적 2862㎡ 규모로 2016년 표준 단독주택으로 편입된 후 11년째 전국 공시가격
  • 올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자이'
    올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자이'
    주택 2025.12.17 15:05:14
    올해 전국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GS건설이 지은 ‘자이’로 집계됐다. GS건설은 17일 자이의 올해 입주 물량이 2만 8669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 27만 8000여 가구의 10%가 넘는 규모다. 10대 건설사 중 가장 많은 입주 물량이다. 자이는 부동산R114가 발표한 '2025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자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품질시험에서 중량·경량 충격음 모두 1등급 성능을 획득한 층간 소음 저감 바닥구조를 적용했다. 공간과
  • 총수 일가 4명 중 1명 이태원·한남동에 산다 [집슐랭]
    총수 일가 4명 중 1명 이태원·한남동에 산다 [집슐랭]
    주택 2025.12.17 14:39:18
    대기업 총수 10명 중 7명이 서울 용산·강남·서초구에 거주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에는 전체의 20%를 웃돌 정도로 많은 총수 일가가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거주지 조사가 가능한 올해 기준 대기업 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조사 대상의 93.8%인 409명이 서울에 거주 중이었다. 다른 지역에서는 경기도 17명(3.9%), 해외 4명(0.9%), 부산 2명(0.5%), 인천·전북
  • 서울시, ‘수도권 역차별’ 예타 제도 개선 나선다…토론회 개최
    서울시, ‘수도권 역차별’ 예타 제도 개선 나선다…토론회 개최
    주택 2025.12.17 14:20:43
    서울시가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전면 개편에 나선다. 경제성에 편중된 현 제도로 인해 서울 주요 철도 사업이 연이어 탈락하면서 수십만 시민이 교통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수도권 특성을 반영한 공정한 평가 체계를 마련해 '강북 전성시대' 실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17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균형발전과 국가재정 효율화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제도 개선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경제성 중심의 현 예타 체계를 정책성 강화 및 지역 균형 관점으로 전환하
  • 이명희 회장 한남동 자택, 11년째 단독주택 공시가 1위[집슐랭]
    이명희 회장 한남동 자택, 11년째 단독주택 공시가 1위[집슐랭]
    주택 2025.12.17 13:39:08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이 11년 연속으로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1위 자리를 지켰다. 서울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 부지는 23년째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 타이틀을 유지했다.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표준주택·표준지 공시가격에 따르면 이 회장 소유의 단독주택 내년 공시가격은 313억 5000만 원으로, 올해(297억 2000만 원)보다 5.5%(16억 3000만 원) 올랐다. 이 주택은 연면적 2862㎡ 규모로, 2016년 표준 단독주택으로 편입된 이후
  • 오세훈, 종묘 논란 두고 "李대통령, 겉핥기 질의로 서울시 도시계획 노력 폄훼"
    오세훈, 종묘 논란 두고 "李대통령, 겉핥기 질의로 서울시 도시계획 노력 폄훼"
    주택 2025.12.17 13:23:26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종묘 경관 훼손 언급을 두고 수박 겉핥기식 질의?답변이라고 비판하며 세운4구역 개발을 기존 계획대로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오 시장은 17일 페이스북에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맙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어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세운지구 개발 관련 질의·답변 과정을 지켜보며 서울의 미래 도시개발이라는 중대한 의제가 이토록 가볍게 다뤄질 수 있는지 개탄을 금할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국가유산청 업무보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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