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대우건설, ‘써밋’ 전용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 수립[집슐랭]
    대우건설, ‘써밋’ 전용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 수립[집슐랭]
    주택 2026.01.07 09:56:09
    대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을 수립했다. 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조명 디자인 기준의 핵심 개념은 깊이 있는 빛(Noble Glow)이다.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빛의 인상을 현대적인 주거 공간에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라이브러리 등 단지 내 주요 커뮤니티 공간을 대상으로 한다. 대우건설은 조명 디자인 기준을 성수 4지구, 여의도 시범아파트 등 하이엔드
  •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안전 보호를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안전 보호를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주택 2026.01.07 09:56:01
    한화 건설부문이 현장 외국인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7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서울 강북구 창동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을 병행했다.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외국인 근로자의 대응 역량은 현장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한화 건설부문은 체험형 응급처치
  •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15일부터 예매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15일부터 예매
    주택 2026.01.07 09:52:25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를 시행한다. 7일 코레일에 따르면 설 연휴 승차권 예매 대상은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열차다. 교통약자 사전 예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65세 이상의 고령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를 대상으로 우선 진행한다. 15일은 경부·경전·경북·대구·충북·중부내륙·동해·교외선을
  • 인덕원역·월곶판교선 수혜 기대…한전 부지, 주거지 변신 본격화[코주부]
    인덕원역·월곶판교선 수혜 기대…한전 부지, 주거지 변신 본격화[코주부]
    주택 2026.01.07 07:30:00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한 경기 의왕시 경기자재센터 부지에 900여 가구 규모의 주택 건립이 추진된다.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이전 요구와 한전의 보유 자산 효율화 작업에 따른 조치로 분석된다. 의왕 평촌 일대와 인접한 내손 라구역부터 청계구역으로 이어지는 이 일대 주거 환경에 변화가 예상된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의왕시에 경기자재센터 부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주민 제안 형식으로 제출했다. 경기자재센터는 내손동 665번지 일대 4만 2234㎡ 규모이며 한전은 이곳에 968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 추진위 구성 6개월 만에 조합 설립…도봉구 한양1차 재건축 본격화[코주부]
    추진위 구성 6개월 만에 조합 설립…도봉구 한양1차 재건축 본격화[코주부]
    주택 2026.01.07 07:25:00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 한양1차아파트의 재건축 조합이 설립됐다. 한양1차는 재건축 사업을 통해 최고 40층, 1158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도봉구청은 지난해 12월 30일 한양1차 재건축 조합 설립을 인가했다고 6일 밝혔다. 한양1차는 조합 설립에 대해 토지 등 소유자 90%의 동의율을 확보했고 지난해 12월 21일 조합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도봉구청에 따르면 한양1차는 지난해 4월 17일 도봉구 재건축 사업 최초로 정비구역 지정이 이뤄진 후 사업이 신속하게 진행 중이다. 정비구역 지정 2개월 후인 6월 조합설립추진
  • 토허구역 확대 후폭풍… 집값 오르자 매도 의사 철회에 갈등 확산[코주부]
    토허구역 확대 후폭풍… 집값 오르자 매도 의사 철회에 갈등 확산[코주부]
    주택 2026.01.07 07:15:00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후 배액 배상 갈등이 확산하고 있다. 토지거래허가 신청 접수 후 승인까지 3~4주가 소요되는 상황에서 집값이 오르자 매도자가 매도 의사를 철회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계약 취소를 막기 위해 토지거래허가 승인 전 계약 약정금을 최소 1억 원 이상으로 책정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시행 이후 주택 매매 거래 시 매도인의 배액 배상이 수도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지난달 성동구
  • 서울·지방 주택 가격 양극화…서울 아파트 매입 외지인 4년 만에 최다[코주부]
    서울·지방 주택 가격 양극화…서울 아파트 매입 외지인 4년 만에 최다[코주부]
    주택 2026.01.07 07:10:00
    지난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외지인 수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들은 서울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강남 3구에서만 8000가구 이상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을 매수한 외지인은 4만 5922명으로 전년 대비 18.9% 증가했다. 이는 집값 급등기였던 2021년(5만 2461명) 이후 최대 규모이다. 외지인 숫자는 △2022년 3만 8234명 △2023년 3만 2774명 △2024년 3만 8621명으로 3만 명 대를 유지하
  • 서울·경기 토허구역 지정 한 달, 매도자 계약 취소 사례 확산 [부동산 뉴스]
    서울·경기 토허구역 지정 한 달, 매도자 계약 취소 사례 확산 [부동산 뉴스]
    주택 2026.01.07 07:00:00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토허구역 갈등 확산: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후 배액배상 분쟁이 수도권 곳곳으로 번지고 있다. 토허 승인에 3~4주가 소요되는 동안 집값이 치솟자 매도자가 계약 철회
  • GBC, 105층 접고 49층 '세쌍둥이 빌딩'으로…공공기여 2336억 늘어[코주부]
    GBC, 105층 접고 49층 '세쌍둥이 빌딩'으로…공공기여 2336억 늘어[코주부]
    주택 2026.01.07 07:00:00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추진하다 중단된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를 5년 만에 재개한다. 현대차그룹은 105층 1개 동에서 49층 3개 동으로 설계를 변경하는 대신 공공기여분을 2336억 원 늘리는 방향으로 서울시와 협상을 종료했다. 공사비 5조 2400억 원이 투입되는 GBC는 2031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GBC 개발이 재개되면서 삼성동 코엑스부터 송파구 잠실운동장 등을 포함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변경 제안으로 시작된 GBC
  • 압구정3·성수1…대형 건설사 실적 가를 대형 정비사업 수주전 개막[코주부]
    압구정3·성수1…대형 건설사 실적 가를 대형 정비사업 수주전 개막[코주부]
    주택 2026.01.07 07:00:00
    올해 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등 주요 입지의 대형 정비사업장들의 시공사 선정이 예고돼 대형 건설사들이 연초부터 수주를 위한 물밑 경쟁에 나서고 있다. 올해 서울에서 시공사 선정을 진행할 정비사업장이 70여 곳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50조 원대를 기록한 도시정비시장 규모가 올해는 80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주요 사업장의 공사비는 최대 수 조 원에 달해 수주 결과는 대형 건설사들의 실적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
  • LH 사장 직무대행도 사의…수장 공백 장기화에 주택 공급 차질 우려[집슐랭]
    LH 사장 직무대행도 사의…수장 공백 장기화에 주택 공급 차질 우려[집슐랭]
    주택 2026.01.06 18:46:45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이상욱 사장 직무대행(부사장)이 사의를 밝히면서 ‘대대행 체제’가 불가피해지게 됐다. LH 수장 공백이 장기화로 수도권 주택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질 전망이다. 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 부사장은 최근 대행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이 부사장은 지난해 10월 이한준 사장이 물러나면서 사장 직무대행을 수행 중이었다. 이 부사장의 사표가 수리되면 LH는 신임 사장의 선임까지 다음 직제 이사가 대대행을 맡는 체제로 운영된다. 이 부사장이 대행직 사의를 표명한 이유는 LH의 신임 사장 후보 임명
  • 한전 경기자재센터 떠난 자리에 아파트 968가구 짓는다[집슐랭]
    한전 경기자재센터 떠난 자리에 아파트 968가구 짓는다[집슐랭]
    주택 2026.01.06 17:52:01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한 경기 의왕시 경기자재센터 부지에 900여 가구 규모의 주택 건립이 추진된다.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이전 요구와 한전의 보유 자산 효율화 작업에 따른 조치로 분석된다. 의왕 평촌 일대와 인접한 내손 라구역부터 청계구역으로 이어지는 이 일대 주거 환경에 변화가 예상된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의왕시에 경기자재센터 부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주민 제안 형식으로 제출했다. 경기자재센터는 내손동 665번지 일대 4만 2234㎡ 규모이며 한전은 이곳에 968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 작년 서울 아파트 산 외지인 4.6만명…‘4년만에 최다’[집슐랭]
    작년 서울 아파트 산 외지인 4.6만명…‘4년만에 최다’[집슐랭]
    주택 2026.01.06 17:50:18
    지난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외지인 수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들은 서울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강남 3구에서만 8000가구 이상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을 매수한 외지인은 4만 5922명으로 전년 대비 18.9% 증가했다. 이는 집값 급등기였던 2021년(5만 2461명) 이후 최대 규모이다. 외지인 숫자는 △2022년 3만 8234명 △2023년 3만 2774명 △2024년 3만 8621명으로 3만 명 대를 유지하
  • 집값 상승·토허구역 전역 지정에 ‘배액배상’ 갈등 급증[부동산라운지]
    집값 상승·토허구역 전역 지정에 ‘배액배상’ 갈등 급증[부동산라운지]
    주택 2026.01.06 17:48:37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후 배액 배상 갈등이 확산하고 있다. 토지거래허가 신청 접수 후 승인까지 3~4주가 소요되는 상황에서 집값이 오르자 매도자가 매도 의사를 철회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계약 취소를 막기 위해 토지거래허가 승인 전 계약 약정금을 최소 1억 원 이상으로 책정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시행 이후 주택 매매 거래 시 매도인의 배액 배상이 수도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지난달 성동구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80조' 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개막 [집슐랭]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80조' 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개막 [집슐랭]
    주택 2026.01.06 15:06:42
    올해 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등 주요 입지의 대형 정비사업장들의 시공사 선정이 예고돼 대형 건설사들이 연초부터 수주를 위한 물밑 경쟁에 나서고 있다. 올해 서울에서 시공사 선정을 진행할 정비사업장이 70여 곳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50조 원대를 기록한 도시정비시장 규모가 올해는 80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주요 사업장의 공사비는 최대 수 조 원에 달해 수주 결과는 대형 건설사들의 실적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