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서울 독산동 공군 부대에 4000가구…도심 군부대 이전해 주택 공급 추진 [집슐랭]
    서울 독산동 공군 부대에 4000가구…도심 군부대 이전해 주택 공급 추진 [집슐랭]
    주택 2026.01.05 07:30:00
    수도권 추가 주택 공급 대책을 준비 중인 정부가 도심에 위치한 군 부대의 축소·이전으로 부지를 확보하고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주택 용지가 부족한 데다 군 첨단화로 대규모 군용지의 축소·이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4일 정부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금천구와 금천구 소재 공군부대 개발을 통한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 금천구청의 한 관계자는 “기존의 공군부대를 축소하고 이를 통해 확보하는 부지에 4000가구를 공급하는 방안을 주택 공급 대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
  • 서울 장기보유 아파트 매도 첫 1만 건 돌파 [부동산 뉴스]
    서울 장기보유 아파트 매도 첫 1만 건 돌파 [부동산 뉴스]
    주택 2026.01.05 06:18:20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장기보유 매도 급증 신호: 지난해 서울에서 20년 초과 보유 집합건물 매도인이 1만 1369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8.71%로 12년 만에 최고치를 찍으면서 차익 실
  • 독산동 공군부대에 4000가구… 도심 군부대 이전 주택공급 늘린다
    독산동 공군부대에 4000가구… 도심 군부대 이전 주택공급 늘린다
    주택 2026.01.04 17:48:21
    이달 중순께 수도권 주택공급 대책을 공개할 예정인 정부가 도심에 위치한 군부대 축소·이전을 통해 주택 공급용지를 마련할 예정이다. 서울 주요지역의 군부대는 자치구마다 이전을 강력히 요구하는 만큼 주택공급지로 활용하더라도 갈등 요인이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된다.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군부대 이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만큼 서울의료원·용산국제업무지구처럼 개발의 방향성을 두고 정부의 대립할 가능성이 낮다는 전망이다. 토지 보상 등의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 만큼 신속한 주택공급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4일
  • 청량리 미주 등 조합 설립 잰 걸음…·빨라진 강북 재건축 시계[집슐랭]
    청량리 미주 등 조합 설립 잰 걸음…·빨라진 강북 재건축 시계[집슐랭]
    주택 2026.01.04 17:46:06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미주아파트 등 강북의 주요 재건축 추진단지들이 잇달아 조합 설립에 나섰다. 서울시의 정비사업 지원에 따른 주거 환경 개선 기대감에 강북 지역의 재건축 시계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청량리역 일대의 역세권 단지인 미주아파트가 지난달 말 조합창립 총회를 개최해 인가를 앞두고 있다. 1978년 준공된 이 단지는 2024년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설립했고 조합 설립에 필요한 주민 동의율을 달성한 바 있다. 추진위 측은 현재 용적률 220%의 15층, 1089가구를 용적률 300%의 최고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4년 만에 최고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4년 만에 최고
    주택 2026.01.04 15:52:27
    지난해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2021년 이후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부가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는 등 규제를 강화하면서 투자 수요가 경매로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4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평균 97.3%를 기록해 2021년(112.9%)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았다.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2023년 82.5%에서 2024년 92%로 올랐고 지난해 100%에 근접한 수준까지 상승한 것이다. 특히 10&mid
  • "20년 보유 아파트도 팔았다"…서울 집합건물 장기보유자 매도 '역대 최다'
    "20년 보유 아파트도 팔았다"…서울 집합건물 장기보유자 매도 '역대 최다'
    주택 2026.01.04 13:43:11
    지난해 서울에서 20년 넘게 장기 보유한 아파트·빌라 등 집합건물의 매도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과 보유세 부담 경감 등을 위해 주택 소유주들이 매도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20년 초과 보유 집합건물 매도인은 1만 136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0년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후 역대 최다 규모이다. 20년 초과 보유 집합건물 매도인 수는 2022년 3280명, 2023년 4179명, 2024년 7229명으로 증
  • 용산·서초 개발 카드 꺼내나…정부 이달 중순 공급대책 [부동산 뉴스]
    용산·서초 개발 카드 꺼내나…정부 이달 중순 공급대책 [부동산 뉴스]
    주택 2026.01.03 08:14:27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서울 공급 대책 임박: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서울 유휴 부지와 노후 청사 중심으로 이달 중 추가 공급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용산 국제업무지구와 서초 국립외교원 부지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AI 기반의 철도안전관리 강화"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AI 기반의 철도안전관리 강화"
    주택 2026.01.02 15:48:05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2일 시무식을 열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이 이사장은 “철도시설 안전은 국민 신뢰와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AI·데이터 기반 예측 유지보수 체계 도입을 위한 철도시설 AI 종합안전센터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 이사장은 "정부의 ‘5극 3특’ 정책과제 실현을 위한 철도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며 “국가균형발전과 지역별 철도 인프라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이사장은 철도역세권 개발 사업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 SR,  2026년 시무식서 안전실천 결의
    SR, 2026년 시무식서 안전실천 결의
    주택 2026.01.02 15:34:10
    SRT 운영사 에스알(SR)이 2일 시무식에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전 임직원이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과 안전구호를 제창했다. 황현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이자 존재 이유”라며 “2026년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첨단기술을 활용한 과학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조성하고 현장 밀착형 안전감독 및 사고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SR은 곧 다가올 설 명절 특별 대수송 기간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울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안
  • 1월 전국 일반 분양 4963가구…서울선 영등포·서대문 청약 예정[집슐랭]
    1월 전국 일반 분양 4963가구…서울선 영등포·서대문 청약 예정[집슐랭]
    주택 2026.01.02 15:13:48
    올해 1월 전국에 아파트 5000여 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신길동과 서대문구 연희동에 신규 청약이 예정돼 있다. 2일 부동산 R114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1만 3127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496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역 별로는 △서울 644가구 △경기 2231가구 △인천 1032가구 △부산 375가구 △경남 681가구 등이다. 수도권 물량이 78.7%를 차지한다. 구체적으로는 서울에서는 영등포구와 서대문구 지역에 신규 분양 단지가 들어선다.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5구역 지역주택조합 단지인 ‘
  • 작년 8.71% 뛴 서울 아파트값…文정부 상승률 넘었다[집슐랭]
    작년 8.71% 뛴 서울 아파트값…文정부 상승률 넘었다[집슐랭]
    주택 2026.01.02 15:07:00
    서울 아파트 가격이 정부의 초고강도 부동산 규제인 10·15 대책 이후 11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등 3중 규제로 서울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이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일부 체결되는 상승 거래가 시세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2월 첫째 주 오르기 시작한 서울 아파트 값 오름세는 지난해 말까지 47주 연속 상승하면서 연간 8.71%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2월 다섯째 주(12월 29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 오세훈, 새해 첫 현장은 영등포구 재건축 아파트…"빠른 공급, 안전 시공 뒷받침돼야"[집슐랭]
    오세훈, 새해 첫 현장은 영등포구 재건축 아파트…"빠른 공급, 안전 시공 뒷받침돼야"[집슐랭]
    주택 2026.01.02 12:40:16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2031년까지 31만 가구 공급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빠른 공급 이면에는 안전한 시공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유원제일1차 재건축 현장은 2024년 8월 착공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30%로,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다. DL이앤씨가 시공을 맡아 2028년 550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로 준공 예정이다. 서울시는 2021년 도입한
  • 부영그룹 부영태평빌딩,‘글로벌 외교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부영그룹 부영태평빌딩,‘글로벌 외교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주택 2026.01.02 12:40:07
    부영그룹의 부영태평빌딩이 유럽·남미·아프리카·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의 대사관을 잇달아 유치하며 ‘글로벌 외교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 2일 부영그룹은 부영태평빌딩에 △유럽의 세르비아 △남미의 파라과이·볼리비아·페루 △중남미의 엘살바도르·과테말라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 △아시아의 캄보디아 대사관과 스페인·페루 대사관 소속 무관실, 스페인과학기술개발센터 등 총 9개국 대사관 및 외교 공관 기능이 입주해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다양한 대륙
  • 김윤덕 “주거안정은 민생의 시작…국민 체감에 초점”
    김윤덕 “주거안정은 민생의 시작…국민 체감에 초점”
    주택 2026.01.02 10:25:34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주택공급을 통한 주거 안정을 강조했다. 그는 이날 배포한 신년사에서 “주거안정은 민생의 시작”이라며 “주택공급은 계획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착공과 입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체감 위주의 주택 공급을 목표로 내세웠다. 그러면서 “현장의 걸림돌은 더 빠르게 풀고 필요한 지원은 더 촘촘히 보강하겠다”며 “청년과 신혼, 취약계층 등이 ‘내 삶이 안정된다’고 느낄 수 있도록 정책의 초점을 ‘체감’에 맞추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지역 균형 성장을 위한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도 밝
  • 장위10구역, 17년만에 착공
    장위10구역, 17년만에 착공
    주택 2026.01.02 07:00:00
    사랑제일교회와의 갈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됐던 성북구 ‘장위10구역’이 착공한다. 성북구는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의 착공 신고가 최종 처리했다고 1일 밝혔다. 장위10구역은 지난 2008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2017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았다. 그러나 사업 대상지에 포함된 사랑제일교회와 이주비 갈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됐다. 조합은 총회를 통해 사업 대상지에서 교회를 제외하는 방식으로 정비구역을 조정, 사업을 재추진했다. 10구역은 약 9만 1362㎡ 부지에 총 1931가구의 아파트를 건설해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