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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靑 "한중정상, 北 대화재개 중요성 확인…창의적 방안 모색"
    [속보] 靑 "한중정상, 北 대화재개 중요성 확인…창의적 방안 모색"
    주택 2026.01.05 23:08:25
    [속보] 靑 "한중정상, 北 대화재개 중요성 확인…창의적 방안 모색"
  • 서울 청량리 미주APT 등 조합 설립에 잰 걸음…·빨라지는 '강북 재건축' 시계 [코주부]
    서울 청량리 미주APT 등 조합 설립에 잰 걸음…·빨라지는 '강북 재건축' 시계 [코주부]
    주택 2026.01.05 18:32:00
    서울 마포구 성산시영에 이어 동대문구 미주, 도봉구 한양1차 등 강북 지역 재건축 단지들이 잇달아 조합 설립에 나섰다. 서울 집값 상승과 서울시의 정비사업 지원, 균형 발전 정책 등에 따른 주거 환경 개선 기대감에 강북 재건축 시계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강남에 이어 강북 지역에서도 재건축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산시영이 지난달 22일 재건축 조합 설립 인가를 받은 가운데 한양1차(21일), 미주(27일)가 각각 조합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청량리역 역세권 단지인 미주는 현재 용
  • 입주 시작한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1700억 PF상환하나 ‘비상' [집슐랭]
    입주 시작한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1700억 PF상환하나 ‘비상' [집슐랭]
    주택 2026.01.05 17:50:56
    최근 입주를 시작한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가 17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상환에 비상이 걸렸다. 조합 측에서 분담금을 재조정하는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추진했지만, 조합원의 반대로 부결되면서 채권단의 대출 연장거부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연대보증에 나선 현대건설도 재무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9일 열린 강남구 대치동 구마을 3지구 재건축 조합 임시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이 부결됐다. 찬성표가 최소 가결 요건(100표)보다 13표 부
  • '삼성전자 P5' 수혜도 누린다…규제 피한 평택 아파트값 '꿈틀'[집슐랭]
    '삼성전자 P5' 수혜도 누린다…규제 피한 평택 아파트값 '꿈틀'[집슐랭]
    주택 2026.01.05 17:44:03
    경기 평택 아파트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미분양 아파트 가구 수가 감소하고 매매 거래가 늘며 가격도 반등하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전자의 평택캠퍼스 5공장(P5) 관련 공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되며 고용 창출과 인구 유입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그간 집값 오름폭이 크지 않은 데다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서 제외된 비규제 지역이어서 자금 조달도 양호해 실거주와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일 기준 평택 미분양 아파트 가구 수는 3
  •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
    주택 2026.01.05 15:33:25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모든 현장과 임직원의 철학으로 확고히 정착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 대표는 이달 2일 열린 ‘2026년 롯데건설 시무식’에서 “안전과 준법경영의 노력과 성과들이 쌓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수익성 강화도 강조했다. 그는 “올해는 수익성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궤도에 확실하게 진입해야 하는 해”라며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성과 창출을 위해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
  • 전세 가뭄에…서울 '전세→월세 갱신 계약' 5년來 최다[집슐랭]
    전세 가뭄에…서울 '전세→월세 갱신 계약' 5년來 최다[집슐랭]
    주택 2026.01.05 15:33:10
    지난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해 임대차 계약에 대한 갱신 계약을 체결한 건수가 5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 정부가 전세대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데다 임대인의 월세 선호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전·월세 계약 갱신 건수는 총 9만 8719건에 달했다. 이 중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해 체결한 건수는 5199건으로, 전체의 5.27%를 차지했다.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된 계약 갱신은 2021년에 1465건에 불과했다. 하지만 2022년에 전년보다 3배 가까
  • 하이엔드 브랜드 사수하려는 정비사업 조합 늘며 시공사와 갈등 확산[집슐랭]
    하이엔드 브랜드 사수하려는 정비사업 조합 늘며 시공사와 갈등 확산[집슐랭]
    주택 2026.01.05 15:06:18
    고급 자재를 사용하고 조경 및 조명을 차별화하는 건설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을 두고 재개발·재건축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이 증가하고 있다. 건설사는 조합 요구대로 하이엔드 브랜드를 달기 시작하면 희소성의 의미가 퇴색할까 우려한다. 반면 조합은 신축 프리미엄이 높게 평가 받는 분위기 속에서 이왕 새로 짓는 만큼 공사비를 높여서라도 하이엔드 브랜드를 지키는 게 자산가치 방어를 위해 합리적이라는 입장이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은 대의원회에서 DL이앤씨와의 시공
  •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
    주택 2026.01.05 13:40:00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임을 강조하며 안전한 현장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5일 서울 대우건설 푸르지오 아트홀서 개최한 2026년 시무식에서 이 같이 밝혔다. 시무식에는 임직원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또 지난 한 해 거둔 성과를 공유하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대우건설은 2025년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1만 8834가구를 공급하며 2년 연속 주택공급 실적 1위를 달성했고 투르크메니
  •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
    주택 2026.01.05 13:39:52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는 "올해 외형적 성장보다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한층 더 강화해 회사의 체질을 더욱 단단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동부건설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윤 대표는 "올해도 결코 쉽지 않은 경영 여건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각자 자리에서 책임 있는 실천이 모여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표
  • 대치 에델루이, 관리처분 부결에 PF 1700억 상환 위기[집슐랭]
    대치 에델루이, 관리처분 부결에 PF 1700억 상환 위기[집슐랭]
    주택 2026.01.05 13:34:33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아파트 단지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를 조성하는 구마을 제3지구 재건축 사업이 이달 15일 만기인 1700억 원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상환에 비상이 걸렸다. PF 대출을 연장하기 위한 조건인 조합원 분담금 확정을 위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확정이 무산됐기 때문이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9일 열린 구마을 3지구 재건축 조합 임시 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이 가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부결됐다. 변경안은 늘어난 공사비와 금융비용을 반영해 조합원 분담금을 확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1월 전국 아파트 1만 1635가구 분양…수도권은 1만 559가구
    1월 전국 아파트 1만 1635가구 분양…수도권은 1만 559가구
    주택 2026.01.05 11:01:57
    병오년 새해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에 1만 가구가 넘는 물량이 공급된다. 대부분 정비사업 물량으로 전체의 9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됐다. 5일 직방이 집계한 분양 계획 현황에 따르면 2026년 1월 전국 아파트 총 분양예정 물량은 1만 1635가구로, 전년 동월(8585가구) 대비 36% 증가했다. 다만 재개발·재건축과 지역주택조합 등 조합물량 비중이 높은 사업장이 다수 포함되면서,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예정 물량은 4816가구로 전년동월(5289가구)과 비교해 9% 감소했다. 지역별로 수도권 분양 예정 물량
  • 허윤홍 GS건설 대표, 2026 시무식 ‘부산신항’서 개최…"안전과 품질이 기본"
    허윤홍 GS건설 대표, 2026 시무식 ‘부산신항’서 개최…"안전과 품질이 기본"
    주택 2026.01.05 10:56:41
    매년 현장 시무식을 열고 있는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5일 부산 신항 인프라 건설현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안전과 품질 관리 등 올해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허 대표는 “GS건설이 지키는 안전과 품질은 고객의 신뢰로 이어지고 고객이 체감하는 품질이 곧 GS건설 브랜드의 경쟁력”이라며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프로젝트 수행이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회사의 지속 성장을 위한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 대표는 AI를 활용해 GS건설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GS건설은 AI를 활용해 반복업무를
  • 한국교통안전공단, 글로벌 모빌리티 선도기관 도약 다짐
    한국교통안전공단, 글로벌 모빌리티 선도기관 도약 다짐
    주택 2026.01.05 10:11:31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5일 시무식을 열고 모빌리티 글로벌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정용식 이사장은 이날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TS는 지난해 정부경영평가 2년 연속 A등급과 동반성장 평가 2년 연속 최우수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며 “TS는 새해에도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를 경영비전으로 삼고 국민께 진심 어린 봉사의 자세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본분에 충실하며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새해 경영 목표로 △미래 모빌리티 안전 분야 ‘글로벌 선도기관’ 도약 △
  • "보유세 부담 털어내자"…서울 집합건물 장기보유자 매도 '역대 최다' [코주부]
    "보유세 부담 털어내자"…서울 집합건물 장기보유자 매도 '역대 최다' [코주부]
    주택 2026.01.05 07:44:00
    지난해 서울에서 20년 넘게 장기 보유한 아파트·빌라 등 집합건물의 매도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과 보유세 부담 경감 등을 위해 주택 소유주들이 매도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20년 초과 보유 집합건물 매도인은 1만 136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0년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후 역대 최다 규모이다. 20년 초과 보유 집합건물 매도인 수는 2022년 3280명, 2023년 4179명, 2024년 7229명으로 증
  • 토허제 규제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4년 만에 최고치 [코주부]
    토허제 규제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4년 만에 최고치 [코주부]
    주택 2026.01.05 07:40:00
    지난해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2021년 이후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부가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는 등 규제를 강화하면서 투자 수요가 경매로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4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평균 97.3%를 기록해 2021년(112.9%)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았다.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2023년 82.5%에서 2024년 92%로 올랐고 지난해 100%에 근접한 수준까지 상승한 것이다. 특히 10&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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