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대전 부촌 들어서는 신축 아파트…정당계약 돌입 [집슐랭]
    대전 부촌 들어서는 신축 아파트…정당계약 돌입 [집슐랭]
    주택 2025.11.18 07:05:00
    최고 경쟁률 59.2대 1을 기록하며 대전에서 ‘자이’의 힘을 증명한 도룡자이 라피크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전역이 규제 지역으로 묶이면서 대전의 전통적 부촌으로 꼽히는 도룡동의 대전 내 투자 수요가 높아진 만큼 높은 청약 경쟁률을 바탕으로 완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7일 GS건설에 따르면 도룡자이 라피크의 정당계약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이고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 도룡자리 라피크는 지하 3층~지상 26층, 4개 동, 총 299가구로, 전용 84~175
  • 내년에도 '공급절벽'…3기 신도시 분양으로 숨통 트일까 [집슐랭]
    내년에도 '공급절벽'…3기 신도시 분양으로 숨통 트일까 [집슐랭]
    주택 2025.11.17 18:01:32
    내년에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아파트 공급절벽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분양 물량의 가늠자인 착공 물량이 최근 2~3년간 역대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3기 신도시가 꽁꽁 얼어붙은 분양 시장을 녹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17일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주택건설실적(착공)’에 따르면 올 들어 9월까지 서울 아파트 착공 실적은 1만 2447가구로, 전년 동기(1만 4396가구)와 비교해 13% 넘게 줄어들었다. 범위를 수도권으로 넓혀도 마찬가지다. 이 기간 착공 건수는 9만 1342가구로, 2024년 1~9월 9만 9462
  • 미분양 우려에 서울 외곽 연기… ‘비규제’ 남양주 구리는 분양 러시[집슐랭]
    미분양 우려에 서울 외곽 연기… ‘비규제’ 남양주 구리는 분양 러시[집슐랭]
    주택 2025.11.17 18:01:06
    10·15 대책의 규제지역에서 제외돼 풍선효과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경기도 구리시와 동탄시 등에서 12월에 5개 단지 총 24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정부의 규제지역 추가 지정 움직임도 포착되는 만큼 규제지역 지정 전 구리와 동탄시 등으로 청약 수요가 몰릴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 구리와 동탄시 등 서울과 인접한 비규제지역에서는 신고가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전역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서울에선 12월 분양 물량이 ‘제로’로 집계되는 등 12월부터 공급 절벽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경쟁률 최고 59.2대 1 기록…‘도룡자이 라피크’ 대전서 흥행[집슐랭]
    경쟁률 최고 59.2대 1 기록…‘도룡자이 라피크’ 대전서 흥행[집슐랭]
    주택 2025.11.17 17:46:12
    최고 경쟁률 59.2대 1을 기록하며 대전에서 ‘자이’의 힘을 증명한 도룡자이 라피크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전역이 규제 지역으로 묶이면서 대전의 전통적 부촌으로 꼽히는 도룡동의 대전 내 투자 수요가 높아진 만큼 높은 청약 경쟁률을 바탕으로 완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7일 GS건설에 따르면 도룡자이 라피크의 정당계약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이고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 도룡자리 라피크는 지하 3층~지상 26층, 4개 동, 총 299가구로, 전용 84~17
  • 외화 밀반입·회삿돈 유용…“외국인 부동산 위법거래 210건 강력대응”[집슐랭]
    외화 밀반입·회삿돈 유용…“외국인 부동산 위법거래 210건 강력대응”[집슐랭]
    주택 2025.11.17 17:46:00
    국무조정실 산하 부동산 감독 추진단이 외국인 부동산 위법 거래 행위를 조사하고 적발된 210건에 대해 세무조사와 수사 및 검찰 송치 등 강력 대응하겠다고 17일 밝혔다. 부동산 감독 추진단은 법적 처벌, 대출금 회수, 본국 통보 등 후속 조치와 함께 향후 처벌 수위 상향도 추진하기로 했다. 부동산 감독 추진단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김용수 부동산 감독 추진단장은 “외국인의 위법 거래행위는 국내 주택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시장 불안으로 인한 국민들의 심각한 고통을 야기할
  • ?롯데건설, 샤워의자 ‘엔젤시트’로 ‘2025 굿디자인 어워드’ 동상 수상
    ?롯데건설, 샤워의자 ‘엔젤시트’로 ‘2025 굿디자인 어워드’ 동상 수상
    주택 2025.11.17 17:10:33
    롯데건설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샤워의자 디자인으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롯데건설은 이달 14일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샤워의자 ‘엔젤시트’로 동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엔젤시트는 좁은 샤워 부스 안에서 안전하게 씻을 수 있도록 디자인 된 벽면 고정형 접이식 의자다. 최대 200kg의 하중까지 견딜 수 있고, 고무 재질의 표면은 젖어도 미끄럽지 않아 낙상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임산부, 영유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롯데건설은 의자를 사전에 조립한
  • 권영걸 원장, 한국디자인계 명예헌정패 수상
    권영걸 원장, 한국디자인계 명예헌정패 수상
    주택 2025.11.17 16:32:37
    권영걸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장이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서 디자인·건축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헌정패(Plaque of Honor)’를 수상했다. 디자인단체총연합회의 명예헌정패는 오랜 기간 디자인 산업 및 공공디자인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전문가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업계에서도 높은 상징성을 갖는 상이다. 권 원장은 2023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디자인 명예의 전당’(9대)에 헌액된 데 이어 이번에 또 한 번 업
  • 52개 수상작이 던진 질문…"건축은 예술인가, 기술인가, 삶인가"
    52개 수상작이 던진 질문…"건축은 예술인가, 기술인가, 삶인가"
    주택 2025.11.17 14:26:00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시상식이 5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34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공간적 제약을 극복한 공공 도서관부터 계절과 시간에 따른 변화를 다채롭게 표현한 빌딩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52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손동영 서울경제신문·서울경제TV 대표이사와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 김재록 대한건축사협회장, 이상주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등 행사 주최 기관장과 주요 후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공공·민간&mi
  • 잠실래미안아이파크 '파크오아시스', 굿디자인어워드 코리아 은상 수상[집슐랭]
    잠실래미안아이파크 '파크오아시스', 굿디자인어워드 코리아 은상 수상[집슐랭]
    주택 2025.11.17 14:24:19
    올해 말 입주 예정인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단지 내 야외음악당 시설인 ‘파크오아시스’가 2025 굿디자인어워드 코리아에서 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 같은 2025 굿디자인어워드 코리아 수상 사실을 17일 공개했다. 굿디자인어워드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상으로, 제품·공간·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성과 사회적 의미를 지닌 디자인을 선정한다. 파크오아시스는 도심 속의 정서적 안식처를 주제로, 밀도 높은 도시 환경 속에서도 잠시
  • GS건설 자이 리브랜딩 1년…"입주민 참여 행사 개최"
    GS건설 자이 리브랜딩 1년…"입주민 참여 행사 개최"
    주택 2025.11.17 10:34:40
    GS건설 자이(Xi)가 리브랜딩 1주년을 맞아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GS건설은 15일 대치동 자이갤러리에서 기존 입주단지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50여명을 초대해 ‘자이안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리브랜딩 이후 변화한 자이(Xi)의 프리미엄 커뮤니티 콘텐츠를 기존 고객들이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움과 파르나스호텔이 함께 참여해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강연과 와인 시음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GS건설은 리브랜딩 이후 디자인과 조경 혁신을 통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하는
  • 12년간 멈췄던 '용산국제업무지구' 첫 삽…주택 공급 물량은 [집슐랭]
    12년간 멈췄던 '용산국제업무지구' 첫 삽…주택 공급 물량은 [집슐랭]
    주택 2025.11.17 07:45:00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뜬다.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의 여파 등으로 사업 시행을 맡은 민간 프로젝트금융회사(PFV)가 부도를 맞아 2013년 10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해제가 이뤄진 지 12년 만이다. 서울시는 이 일대 1만 3000가구의 주택 공급을 진행할 방침이지만 정치권의 추가 공급 주문으로 인해 사업 계획이 일부 변경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서울시는 이달 27일 용산구 한강로3가 40-1 일대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로와 공원 등 부지 조성 공사를 2028
  • ’도시정비 10조 시대‘ 눈앞 …현대건설·삼성물산 경쟁 뜨겁다 [집슐랭]
    ’도시정비 10조 시대‘ 눈앞 …현대건설·삼성물산 경쟁 뜨겁다 [집슐랭]
    주택 2025.11.17 07:30:00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 10조 원 시대’를 눈앞에 둔 가운데 연말 정비사업에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중대재해 사고 등 악재에 직면했던 건설사들 역시 연말을 앞두고 수주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특히 서울 핵심지 도시정비사업은 성공 가능성이 높은 데다 수주에 성공할 경우 브랜드 가치도 높아지는 만큼 각 회사의 자존심을 건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정비조합은 전날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96.9%의 찬성률로 가결했다. 앞서 삼성물산
  • 각종 소송에 공사 중단까지… 바람 잘 날 없는 중견 건설사
    각종 소송에 공사 중단까지… 바람 잘 날 없는 중견 건설사
    주택 2025.11.17 07:15:00
    중견 건설사들이 공사 계약 해지와 손해배상 소송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방 건설경기 침체가 개선되지 않는 가운데 각종 소송 리스크까지 불거지면서 경영관리에 빨간 불이 켜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32위인 동원개발은 올해 8월 부산 양정 산호 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사업 조합으로부터 공사 계약 해지를 전달받았다. 이 사업은 부산 진구 양정동 271-2번지에 연면적 7만 7785.81㎡ 규모로 40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 금액은 1296억 원으로, 연 매출액(연결 재무제표
  • 손배 소송에 공사 중단까지…바람 잘날없는 중견 건설사
    손배 소송에 공사 중단까지…바람 잘날없는 중견 건설사
    주택 2025.11.16 17:53:09
    중견 건설사들이 공사 계약 해지와 손해배상 소송 등 각종 악재를 겪고 있다. 지방 건설경기 침체가 개선되지 않는 가운데 각종 소송 리스크까지 불거지면서 경영관리에 빨간 불이 켜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원개발은 올 8월 부산 양정산호 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사업 조합으로부터 공사 계약 해지를 전달받았다. 이 사업은 부산진구 양정동 271-2번지에 40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 금액은 1296억 원으로, 연 매출액(연결 재무제표 기준)의 30% 가량이다. 동원개발은 계약 해지 사실을 한 달
  • 12년 멈췄던 용산국제업무지구 27일 첫 삽 [집슐랭]
    12년 멈췄던 용산국제업무지구 27일 첫 삽 [집슐랭]
    주택 2025.11.16 17:51:25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이 12년 간의 표류 끝에 첫 삽을 뜬다. 도로 등 기반시설을 조성한 뒤 2030년대부터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 기업과 주민의 본격 입주가 이뤄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국제업무지구 조성을 완료하면 연간 1만 2000명의 고용과 3조 3000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시는 이달 27일 용산구 한강로3가 40-1일대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용산서울코어)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서울 중심부인 용산의 입지적 잠재력을 극대화해 서울역∼용산역∼한강변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