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대우건설, 소아암 환아 위한 '헌혈증 1004매' 기부
    대우건설, 소아암 환아 위한 '헌혈증 1004매' 기부
    분양 2025.12.18 11:20:28
    대우건설이 소아암을 앓는 환아들의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을 전달했다. 대우건설은 임직원의 헌혈증 1004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헌혈증은 치료 과정에서 다량의 혈액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적시에 안정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헌혈증 기부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데 직접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에
  • 신당·구산·돌곶이·대방 등 서울 주요 역세권에 대규모 주택 공급
    신당·구산·돌곶이·대방 등 서울 주요 역세권에 대규모 주택 공급
    분양 2025.12.18 10:25:20
    구산·돌곶이·대방·신당 등 서울 주요 역세권에 대규모 주택이 공급된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1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됐다. 대상지는 6호선 돌곶이·상월곡역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존 장위재정비촉진지구내 장위제11구역에서 2017년 3월 30일 자로 해제돼 정비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된 지역이다. 이번 심의로
  • ?삼성물산, 4700억 원 규모 ‘호주 고압직류 송전 설비 프로젝트’ 수주
    ?삼성물산, 4700억 원 규모 ‘호주 고압직류 송전 설비 프로젝트’ 수주
    분양 2025.12.18 10:12:39
    삼성물산이 호주에서 4700억 원 규모의 ‘고압 직류 송전 설비(HVDC)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호주 에너지 시장에서만 1조 원 이상의 누적 수주액을 달성하게 됐다. 삼성물산은 마리너스링크(Marinus Link Pty Ltd)가 발주한 ‘마리너스링크 HVDC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호주 빅토리아주 헤이즐우드 지역과 태즈메이니아주 헤이브릿지 지역을 연결하는 지중 90km·해저 255km·길이 750MW 규모의 초고압직류 송전 설비를 설계·
  • 노원 상계·중계·하계동 재정비안 고시…"동북권 핵심 주거복합도시로"[집슐랭]
    노원 상계·중계·하계동 재정비안 고시…"동북권 핵심 주거복합도시로"[집슐랭]
    분양 2025.12.18 08:39:21
    노원구 일대 재건축이 본격화된다. 기존 7만 6000가구에서 10만 3000가구 규모로 확장돼 동북건 핵심 주거복합도시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18일 노원구 상계(1·2단계), 중계, 중계2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재정비안에 대한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최종 고시했다고 밝혔다. 상계·중계·하계동 일대는 1980년대 주택 200만 가구 공급 정책으로 조성된 택지개발사업지로, 오랜 기간 주거 중심의 도시 기능을 수행해온 곳이다. 작년 6월 제시된 재정비 기본방향이 올해 9월 심의를 통과하고 이번 고
  • 현실화율 동결해도…논현동 50억 주택 세금 295만원 ↑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현실화율 동결해도…논현동 50억 주택 세금 295만원 ↑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분양 2025.12.18 07:18:48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보유세 부담: 내년 서울 표준주택 공시가격이 4.5% 상승하면서 현실화율 동결에도 보유세 부담이 급증한다. 용산구는 6.78%, 성동구 6.22%, 강남구 5.83% 오르며 강남 3구와 한강벨트의
  • 올해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자이'
    올해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자이'
    분양 2025.12.18 07:15:00
    올해 전국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GS건설이 지은 ‘자이’로 집계됐다. GS건설은 17일 자이의 올해 입주 물량이 2만 8669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 27만 8000여 가구의 10%가 넘는 규모다. 10대 건설사 중 가장 많은 입주 물량이다. 자이는 부동산R114가 발표한 '2025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자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품질시험에서 중량·경량 충격음 모두 1등급 성능을 획득한 층간 소음 저감 바닥구조를 적용했다. 공간과
  • 금천구 독산동 등 8곳 신통기획 후보로 선정 [집슐랭]
    금천구 독산동 등 8곳 신통기획 후보로 선정 [집슐랭]
    분양 2025.12.18 07:00:00
    금천구 독산동 등 8개 구역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6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독산동 97 일대, 독산동 102 일대, 신길동 90-31일대, 정릉동 16-179일대, 행당동 300-1일대, 신수동 250일대, 수유동 310-15일대, 신사동 300일대 등 8곳을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로써 신통기획 재개발 추진 구역은 총 144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서울시는 이들 지역이 노후도가 높고 반지하주택을 다수 포함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높은 곳들이며, 주민 참여 의
  • [단독] 유명무실 지방 미분양 매입…목표치 78%도 벅차
    [단독] 유명무실 지방 미분양 매입…목표치 78%도 벅차
    분양 2025.12.18 07:00:00
    침체된 지방 건설 경기의 부양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 중인 지방 준공 후 미분양(악성 미분양) 아파트 매입 가구 수가 당초 연내 목표 물량인 3000가구에 못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1차 공고를 통해 계약이 진행 중인 단지와 2차 공고에서 매입 심의를 통과한 곳을 모두 합쳐도 목표치의 78%에 불과하다. 정부는 누적되는 지방 미분양 아파트 문제를 해결해 중소 건설사의 숨통을 트이게 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올해 매입 성과가 현저히 낮아 내년 사업도 실효성이 없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17일 LH에 따르면 올해 9월
  • 신사동 2.8억, 제기동 1.5억…극과극 원룸 전세 [집슐랭]
    신사동 2.8억, 제기동 1.5억…극과극 원룸 전세 [집슐랭]
    분양 2025.12.18 06:50:00
    서울 주요 원룸 임대 시장에서 지역별로 전세 실거래가격이 크게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 신사·논현동의 원룸은 서울 평균가격 대비 약 20% 높았고 동대문구 제기동은 20% 이상 낮기 때문이다. 17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이 실거래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강남구 신사·논현동 원룸의 평균 전세가는 2억 8500만 원으로 서울 전체 평균 원룸 전세가 2억 3300만 원보다 22.3% 높았다. 집품은 마포구 연남동, 성동구 성수동 2가, 동대문구 제기동, 강남구 신사·논현동,
  • [단독] 겉도는 지방 미분양 매입…목표치 78% 불과 실제 계약도 미지수
    [단독] 겉도는 지방 미분양 매입…목표치 78% 불과 실제 계약도 미지수
    분양 2025.12.17 17:58:52
    침체된 지방 건설 경기의 부양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 중인 지방 준공 후 미분양(악성 미분양) 아파트 매입 가구 수가 당초 연내 목표 물량인 3000가구에 못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1차 공고를 통해 계약이 진행 중인 단지와 2차 공고에서 매입 심의를 통과한 곳을 모두 합쳐도 목표치의 78%에 불과하다. 정부는 누적되는 지방 미분양 아파트 문제를 해결해 중소 건설사의 숨통을 트이게 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올해 매입 성과가 현저히 낮아 내년 사업도 실효성이 없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17일 LH에 따르면 올해 9월
  • 논현동 2.8억, 제기동 1.5억…원룸 전세 극과극 [집슐랭]
    논현동 2.8억, 제기동 1.5억…원룸 전세 극과극 [집슐랭]
    분양 2025.12.17 17:56:45
    서울 주요 원룸 임대 시장에서 지역별로 전세 실거래가격이 크게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 신사·논현동의 원룸은 서울 평균가격 대비 약 20% 높았고 동대문구 제기동은 20% 이상 낮기 때문이다. 17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이 실거래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강남구 신사·논현동 원룸의 평균 전세가는 2억 8500만 원으로 서울 전체 평균 원룸 전세가 2억 3300만 원보다 22.3% 높았다. 집품은 마포구 연남동, 성동구 성수동 2가, 동대문구 제기동, 강남구 신사·논현동,
  • 올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자이'
    올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자이'
    분양 2025.12.17 15:05:14
    올해 전국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GS건설이 지은 ‘자이’로 집계됐다. GS건설은 17일 자이의 올해 입주 물량이 2만 8669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 27만 8000여 가구의 10%가 넘는 규모다. 10대 건설사 중 가장 많은 입주 물량이다. 자이는 부동산R114가 발표한 '2025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자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품질시험에서 중량·경량 충격음 모두 1등급 성능을 획득한 층간 소음 저감 바닥구조를 적용했다. 공간과
  • 서울시, ‘수도권 역차별’ 예타 제도 개선 나선다…토론회 개최
    서울시, ‘수도권 역차별’ 예타 제도 개선 나선다…토론회 개최
    분양 2025.12.17 14:20:43
    서울시가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전면 개편에 나선다. 경제성에 편중된 현 제도로 인해 서울 주요 철도 사업이 연이어 탈락하면서 수십만 시민이 교통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수도권 특성을 반영한 공정한 평가 체계를 마련해 '강북 전성시대' 실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17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균형발전과 국가재정 효율화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제도 개선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경제성 중심의 현 예타 체계를 정책성 강화 및 지역 균형 관점으로 전환하
  • 오세훈, 종묘 논란 두고 "李대통령, 겉핥기 질의로 서울시 도시계획 노력 폄훼"
    오세훈, 종묘 논란 두고 "李대통령, 겉핥기 질의로 서울시 도시계획 노력 폄훼"
    분양 2025.12.17 13:23:26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종묘 경관 훼손 언급을 두고 수박 겉핥기식 질의?답변이라고 비판하며 세운4구역 개발을 기존 계획대로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오 시장은 17일 페이스북에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맙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어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세운지구 개발 관련 질의·답변 과정을 지켜보며 서울의 미래 도시개발이라는 중대한 의제가 이토록 가볍게 다뤄질 수 있는지 개탄을 금할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국가유산청 업무보고에서 &
  • 서울시, 독산동 등 8곳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 선정
    서울시, 독산동 등 8곳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 선정
    분양 2025.12.17 11:36:21
    금천구 독산동 등 8개 구역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6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독산동 979 일대, 독산동 1022 일대, 신길동 90-31 일대, 정릉동 16-179 일대, 행당동 300-1 일대, 신수동 250 일대, 수유동 310-15 일대, 신사동 300 일대 8곳을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로써 신통기획 재개발 추진 구역은 총 144곳이 됐다. 선정된 지역은 노후도가 높고 반지하주택을 다수 포함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높은 곳들이며, 주민 참여 의지와 연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