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국내증시최신순인기순

  • 지정학 리스크에 K-방산 훈풍…한화에어로 목표가↑ [줍줍 리포트]
    지정학 리스크에 K-방산 훈풍…한화에어로 목표가↑ [줍줍 리포트]
    국내증시 2026.01.19 08:30:02
    DS투자증권이 'K-방산' 대표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올해도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46만 원에서 157만 원으로 7.5% 상향했다. 19일 DS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77% 증가한 8조 6000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7.2% 상승한 1조 14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상방산 부문은 매출 3조 1000억 원, 영업이익 8700억 원 수준으로 추정했다. 강태호 DS투자증권 연구
  • KB금융 주주환원율 50% 상회…비과세 배당 기대 [금융상품 뉴스]
    KB금융 주주환원율 50% 상회…비과세 배당 기대 [금융상품 뉴스]
    국내증시 2026.01.19 07:39:08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배당 매력: KB금융이 주주환원율 50%를 상회하며 내년 비과세 감액 배당 실시가 유력해졌다. 2024년 말 보통주자본비율 13% 초과 자본을 주주 환원에 투입하겠다는 밸류업 계획에 따라 비과세
  • 위기의 배터리 생태계, 역발상 투자자에 ‘골든타임’ [주식 뉴스]
    위기의 배터리 생태계, 역발상 투자자에 ‘골든타임’ [주식 뉴스]
    국내증시 2026.01.19 07:30:47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배터리 협력사 M&A 기회 부상: 글로벌 전기차 캐즘 장기화로 LG에너지솔루션(373220)·엘앤에프(066970)의 대형 계약이 잇따라 무산되며 협력사 도산 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 ‘불리하지 않은 대우’ 약속했지만…美 반도체 관세 협상 다시 안갯속 [글로벌 뉴스]
    ‘불리하지 않은 대우’ 약속했지만…美 반도체 관세 협상 다시 안갯속 [글로벌 뉴스]
    국내증시 2026.01.19 07:29:49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미국 반도체 관세 정책 급변과 한국 투자 리스크 재점화: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미국에 공장 건설 않으면 100% 관세”를 경고하며 한국을 정조준했고, 미 당국은 대만과 달리 “국가별 별도 합
  • 새해 들어 코스피 10종목 중 1종목은 '신고가' 찍었다 [마켓시그널]
    새해 들어 코스피 10종목 중 1종목은 '신고가' 찍었다 [마켓시그널]
    국내증시 2026.01.19 06:20:00
    새해 들어 코스피가 단 한 번도 하락하지 않고 연속 상승하면서 상장 주식 10개 종목 중 1개 종목은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이달 16일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은 모두 117개로 집계됐다. 이는 현재 거래 중인 코스피 전체 상장 종목(929개)의 13%에 달한다. 국내 대형 반도체주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수요 증가 기대감과 대만 반도체 기업 TSMC의 역대 최대 실적 소식 등에 일제히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구체적으로 삼성전자(00593
  • 이번주 '오천피' 갈까…변수는 주요국GDP·트럼프 연설 [이번주 증시전망]
    이번주 '오천피' 갈까…변수는 주요국GDP·트럼프 연설 [이번주 증시전망]
    국내증시 2026.01.19 06:00:00
    지난주(1월 12~16일) 코스피 지수는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며 4800선을 돌파, 11거래일 연속 상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증권가에서는 국내 증시 상승을 가로막을 뚜렷한 악재는 없지만 증시가 가파르게 오른 만큼 이번주에는 변동성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특히 한국과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 발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다보스포럼 연설이 변수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6일 코스피는 전주(4586.32) 대비 254.42포인트(5.55%) 상승한 4840.74에 장을 마쳤다. 새해들어 11거래일 연속 오름세
  • '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ETF' 나오나…당국, 규제 손질 착수
    '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ETF' 나오나…당국, 규제 손질 착수
    국내증시 2026.01.19 05:50:00
    정부가 해외증시로 빠져나간 국내 투자자들을 되돌리기 위해 현행 상장지수펀드(ETF) 레버리지 배수와 종목 수 규제를 손질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005930) 같은 개별 종목의 수익률을 여러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가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최근 금융위원회는 국내 투자자가 해외 증시에서 주로 투자하는 대표적인 고위험·고배율 ETF 종목 상품구조를 분석하고 국내 도입을 위한 규제 개선에 착수했다. 이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3일 주요 증권사·자산운용
  • [이번주 증시 캘린더] 덕양에너젠 공모주 청약…삼성스팩13호 상장
    [이번주 증시 캘린더] 덕양에너젠 공모주 청약…삼성스팩13호 상장
    국내증시 2026.01.19 05:30:00
    이번 주 국내 증시에서는 올 ‘1호 상장’에 도전하는 덕양에너젠의 공모주 청약과 삼성스팩13호 상장이 예정돼 있다. 19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올해 덕양에너젠은 20~21일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코스닥 상장 예정일은 30일이다. 일반 종목 기업공개(IPO)는 덕양에너젠이 올 들어 처음이다. NH투자증권(005940)과 미래에셋증권(006800)이 상장 주관사를 맡았다. 앞서 덕양에너젠은 이달 12~16일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최종 공모가는 이날 확정된다.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기준 공모가는
  • “다 같은 불장 아니다”…자동차·기계·건설 웃고 비금속·의류·음식료 울고
    “다 같은 불장 아니다”…자동차·기계·건설 웃고 비금속·의류·음식료 울고
    국내증시 2026.01.19 05:00:00
    새해 들어 코스피가 15% 가까이 급등했으나 상승장에서도 업종별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운송장비·부품, 기계·장비, 건설 등의 상승세는 특히 가팔랐던 반면 비금속, 섬유·의류, 음식료·담배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2∼16일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상승률(시작일 기준가 대비 종료일 종가)이 높았던 업종은 운송장비·부품(27.04%)이었다. 지난주 초반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등 반도체 대형주
  • 대책도 무용지물…"코스닥 1월효과 사라졌다"
    대책도 무용지물…"코스닥 1월효과 사라졌다"
    국내증시 2026.01.18 17:56:23
    연초 코스피가 대형주 강세에 힘입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 중이지만 코스닥 시장은 뚜렷한 소외 국면에 놓였다.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과 제약·바이오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등 연초 글로벌 이벤트는 물론 통상 기대되던 ‘1월 효과’ 역시 나타나지 않으며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 특히 지난달 정부가 코스닥 시장 활성화 대책인 ‘코스닥 신뢰 및 혁신 제고 방안’을 내놨음에도 ‘천스닥’은 아직 멀어 보이는 상황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지
  • "결국 지수 박스권 회귀한다"…대형주·ETF도 손바뀜 잦아
    "결국 지수 박스권 회귀한다"…대형주·ETF도 손바뀜 잦아
    국내증시 2026.01.18 17:55:03
    올해 코스피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으나 개인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에 대한 불신으로 장기 투자가 필요한 상장지수펀드(ETF)나 대형주마저도 ‘샀다 팔았다’하는 단타 위주로 접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정책 효과로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달성하더라도 결국 과거처럼 박스권으로 돌아올 것이란 인식이 강한 영향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2~16일 코스피 지수를 두 배로 추종하는 ‘KODEX 레버리지’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1조 3463억 원으로 지난해 12월 월 평균 거래대금(8098억 원) 대비 6
  • 불장에…국내주식·파킹형 펀드 '쑥쑥'
    불장에…국내주식·파킹형 펀드 '쑥쑥'
    국내증시 2026.01.18 17:53:30
    새해 들어 공모펀드 시장에서 국내 주식형과 단기금융 펀드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동산 펀드는 여전히 정체된 흐름을 이어갔다. 1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15일 기준 전체 공모펀드 설정액은 612조 8008억 원으로 지난해 말(559조 3935억 원) 대비 53조 4073억 원(9.5%) 증가했다. 코스피가 새해 들어 11거래일 연속 오르며 주가 상승 기대가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자금 유입이 가장 두드러진 것은 단기금융 펀드였다. 단기금융 펀드 설
  • 이달만 벌써 4곳…'자금난' 바이오 기업 상장폐지 속출
    이달만 벌써 4곳…'자금난' 바이오 기업 상장폐지 속출
    국내증시 2026.01.18 17:44:09
    연초부터 자금난을 겪는 바이오 기업들의 상장폐지가 속출하고 있다. 거래소가 상장·퇴출 규정을 대폭 강화하면서 기술 성취는 있지만 재무 성과를 내지 못한 기업들이 퇴출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에만 카이노스메드(284620), 파멥신(208340), 제일바이오(052670), 엔케이맥스(182400) 등 4곳이 상장폐지(가처분 기각 결정 포함) 결정을 받았다. 이들 기업은 기술특례를 통해 증시에 입성한 후 뚜렷한 실적을 내지 못해 적자가 누적된 데다 상장 후 5년의 유예기간이 종료됐음에도 연 매출 요건인 30억
  • 인벤티지랩 “유한양행 공동 개발 ‘월 1회’ 맞는 비만약 곧 임상 진입”
    인벤티지랩 “유한양행 공동 개발 ‘월 1회’ 맞는 비만약 곧 임상 진입”
    국내증시 2026.01.18 17:43:31
    “유한양행(000100)과 공동 개발 중인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 치료제 ‘YHP2402’는 월 1회 맞는 주사제의 최종 후보물질을 도출했습니다. 조만간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 김주희 인벤티지랩(389470) 대표는 18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고품질 마이크로스피어(미립구)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내재화해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기업 중 가장 많은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인벤티지랩은 약물이 천천히 체내에서 방출되도록 고분자의 마이크로스피어 형태로 만드는
  • 효력 장기화·근육 손실 감소…틈새 기술로 빅파마와 합종연횡 추진
    효력 장기화·근육 손실 감소…틈새 기술로 빅파마와 합종연횡 추진
    국내증시 2026.01.18 17:43:13
    비만 치료제가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국내 기업들의 기술 개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노보 노디스크의 먹는 위고비가 지난달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으면서 경구용 치료제 경쟁은 가열되고 근손실 최소화 등 감량의 질과 투약 편의성이 새로운 승부처로 떠올랐다. 국내 기업들은 장기 지속형·저분자 등 차별화된 기술로 빅파마와의 협력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비만 등 대사질환 관련 글로벌 대형 기술이전 계약규모(10억 달러 이상)는 2023년 1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