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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V]현대건설, 반포 핵심 입지… 디에이치 라클라스 분양
부동산 주택 2018.11.27 13:34:33현대건설(000720)은 오는 30일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를 재건축해 짓는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모델하우스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디에이치 라클라스는 지하 4층~지상 35층, 6개 동, 전용면적 50~132㎡, 총 848가구 규모다. 이중 조합원 분양물량을 제외한 21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0㎡A 24가구 △59㎡B 24가구 △59㎡C 2가구 △84㎡A 13가구 △84㎡B 32가구 △84㎡C 77가구 △84㎡D 32가구 △104㎡B 1가구 △115㎡A 2가구 △132㎡A 3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97%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상품이다. 디에이치 라클라스는 전통적인 주거 선호지역인 강남 반포권역에서 가장 중심에 자리한다. 우선 서울 지하철 9호선 사평역과 2·3호선 교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7호선 반포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이다. 이 단지는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에 반포동 최고 학군으로 꼽히는 서원초, 원명초가 있다.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반포고도 있다. 이밖에 서초고, 세화고, 은광여고 등이 가까운 위치에 있고, 반포동 학원가도 주변에 자리한다. 생활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등 고속버스터미널 상권과 CGV, 롯데시네마 등 강남역 중심 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서울성모병원, 차병원 등 대형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반경 1km 안에 대법원, 서울고등검찰청 등 행정타운도 위치한다. 주변 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서쪽에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이 있다. 북쪽으로 반포한강공원이 가깝다,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지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인접한다. 분양 관계자는 “디에이치 라클라스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현대건설의 고품격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고급 상품과 설계 등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1(도곡동 914-1번지)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에 마련됐다. /유민호기자 you@@sedaily.com -
아파트 분양 단계서부터 전자계약, 세종시에 첫 도입
부동산 주택 2018.11.27 11:06:55아파트 분양 단계에서부터 전자계약서를 작성하는 시스템이 세종시에 처음 도입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과 한신공영은 다음달 분양 예정인 어진동(1-5 생활권) 주상복합 아파트 공급계약에 부동산 전자계약을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부동산 전자계약은 온라인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에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전자서명을 하면 실거래 신고까지 자동으로 이뤄진다. 부동산 전자계약은 계약자 편의 증진과 부동산거래 투명성 제고 등의 장점이 많다고 행복청은 설명했다. 매매나 임대차 계약 시 전자계약을 도입한 적은 있으나, 국내에서 분양 아파트 공급계약에 전자계약서를 작성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계약자는 아파트 계약을 위해 본보기 집(모델 하우스)을 직접 방문하거나 계약 당일에 대기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예컨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내년에 세종시로 추가 이전하는 기관의 당첨자는 계약 당일에 사무실에서 분양계약을 하면 된다. 행복청과 한신공영은 지난 3월부터 국토교통부·한국감정원 등과 함께 시스템 개발을 추진했다. 이번 전자계약은 희망자만 우선 시행할 방침이다. 전자계약 희망자는 특별공급 대상 확인서·주민등록등본 등 계약 체결에 필요한 서류를 미리 제출한 후 계약 당일에 계약금을 입금하면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아파트 공급계약을 할 수 있다. 건설사마다 종류가 다양한 유상 선택품목(시스템 에어컨·빌트인 냉장고 등)의 경우 서면계약으로 진행한다. 김연희 행복청 주택과장은 “이번에 전자계약 도입이 성공하면 다른 아파트 분양 시에도 도입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나라인턴기자 kathy9481@@sedaily.com -
대보건설, '김포 한강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 분양
부동산 오피스·상가·토지 2018.11.27 10:43:09대보건설이 한강신도시에는 처음으로 ‘하우스디 어반(hausD urban, 조감도)’을 공급한다. 하우스디 어반은 지난해 대보건설이 론칭한 오피스텔 브랜드다. 김포 한강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은 김포시 구래동 6871-50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다. 전용면적 18.56~21.18㎡ 4개 타입으로 총 339실이다. 이 오피스텔은 전체가 소형으로 설계되고 복층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도권 서북부 최대 산업클러스터인 김포골드밸리 뿐 아니라 검단산업단지, 마곡지구 등 인근 산업단지 약 13만 명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제2외곽순환도로,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등 서울 및 수도권과 빠르게 연결되는 광역교통망을 갖춰 서울 출퇴근도 용이하다. 2019년 7월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양촌역과 구래역의 더블역세권이다. 음성과 스마트폰앱을 이용해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첨단 IoT 시스템이 적용되며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 홍보관은 서울 금천구 백상스타타워1차 1층에 마련되어 있다. /이재명기자 nowlight@@sedaily.com -
가을분양 성수기 실종...6만가구 연말에 몰려
부동산 분양 2018.11.26 17:14:56겨울은 전통적으로 분양 비수기지만 올해는 약 6만 가구가 연말에 분양될 예정이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 등 정책적 요인 등으로 분양이 미뤄진 탓이다. 단 분양지연이 연말까지 지속 될 경우 적잖은 물량이 내년으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전국 분양예정물량은 총 5만 787가구로 집계됐다. 11월 남은 분양예정물량 1만 2,979가구를 더하면 연말까지 총 6만 3,76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검단신도시 분양이 본격화한 인천에서 5,447가구가 분양된다. 부산은 부산진구 연지동 ‘래미안(부산연지2)’ 등 4,64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 물량은 4,433가구로 조사됐으며 서초구 반포동 ‘디에이치라클라스(삼호가든3차)’, 은평구 수색동 ‘DMC SK뷰’, 동작구 사당동 ‘사당3구역푸르지오’ 등이 분양에 나선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디에이치라클라스의 경우 전용면적 50~132㎡ 848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210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4,500만~5,000만원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대구 중구 남산동 ‘남산자이하늘채’, 대전 유성구 복용동 ‘대전도안아이파크2차’가 주요 단지로 꼽힌다.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되는 경기에서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 여파로 한차례 분양이 미뤄졌던 위례, 성남 대장지구 물량들이 분양 채비에 나선다. 먼저 하남시 학암동 ‘힐스테이트북위례’가 북위례 분양시장의 포문을 연다. 북위례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곳이다. 대부분의 북위례 분양은 2019년으로 연기된 상태다. 건설사들은 개정안 시행 후 시장 분위기를 살핀 후 신중히 분양일정을 결정한다는 입장이다. 성남시 대장동에서는 ‘판교퍼스트힐푸르지오’, ‘힐스테이트판교엘포레’, ‘성남판교대장지구제일풍경채’ 등 총 3,833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박윤선기자 sepys@@sedaily.com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녹번역’ 분양 일정 돌입
부동산 분양 2018.11.26 13:31:51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응암1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녹번역’의 견본주택을 3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2층, 11개 동, 총 879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일반분양은 336가구다. 단지는 가까운 3호선 녹번역을 이용하면 종로3가까지 10분대, 압구정 및 신사 등 강남권 업무지구는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통일로와 내부순환로로도 광화문 종로 등 주요 도심까지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갖춰진 생활편의 시설도 뛰어나다. 단지는 이마트 은평점, NC백화점뿐 아니라 초대형 상업시설인 롯데몰 은평점, 스타필드 고양점 등과 가깝다. 은평구청, 은평문화예술회관, 은평병원 및 2019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인 서북부 최대 의료기관인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등이 단지 인근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은평초가 있고, 영락중, 충암고 등도 단지의 생활권 내에 있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도 조성된다. 생활환경도 쾌적하다. 단지는 백련산과 맞닿아 있어 풍부한 녹지 환경을 자랑하며, 단지 동쪽에는 북한산 국립공원으로 이어지는 생태연결로가 있다. 단지는 판상형과 탑상형의 구조로 설계된다. 또 틈새 평면 등을 적용하고 고객맞춤형 옵션을 제공해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일부 세대(유상옵션)는 안방 붙박이장, 파우더장, 침실 슬라이딩 도어, 현관 중문 등도 설치된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사우나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에 들어선다. 아울러 교육 커뮤니티시설인 남녀독서실, 북카페(상상도서관), 맘스카페, 클럽하우스 등도 계획 중이다. 단지에는 현대건설이 개발한 사물 인터넷(IoT)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된다. 이에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면 입주자 인증을 받아 공동현관 출입이 가능하고,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역세권 입지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데다 일대 각종 개발호재가 예정돼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며 “약 6,8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대형 브랜드 타운 중심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이완기기자 kingear@@sedaily.com -
잇단 분양연기에 가을 성수기 실종…연말까지 6만 가구 분양
부동산 정책·제도 2018.11.26 11:38:33겨울은 전통적으로 분양 비수기지만 올해는 약 6만 가구가 연말에 분양될 예정이다. 정책적 요인 등으로 분양이 미뤄진 탓이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전국 분양예정물량은 총 5만787가구로 집계됐다. 11월 남은 분양예정물량 1만2,979가구를 더하면 연말까지 총 6만3,76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올해 반복된 분양지연이 연말까지 계속될 경우 일부 물량이 내년으로 미뤄질 가능성도 남아있다. 지역별로는 경기에 2만715가구 분양을 필두로 검단신도시 분양이 본격화한 인천에서 5,447가구가 분양된다. 부산은 부산진구 연지동 ‘래미안(부산연지2)’ 등 4,64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예정물량은 4,433가구로 조사됐으며 서초구 반포동 ‘디에이치라클라스(삼호가든3차)’, 은평구 수색동 ‘DMC SK뷰’, 동작구 사당동 ‘사당3구역푸르지오’ 등이 분양에 나선다. 이밖에 대구 중구 남산동 ‘남산자이하늘채’, 대전 유성구 복용동 ‘대전도안아이파크2차’가 주요 단지로 꼽힌다.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되는 경기에서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 여파로 한차례 분양이 미뤄졌던 위례, 성남 대장지구 물량들이 분양 채비에 나선다. 먼저 하남시 학암동 ‘힐스테이트북위례’가 북위례 분양시장의 포문을 연다. 북위례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저렴한 분양가와 서울과 가까운 입지적 장점을 갖춰 수월한 청약흥행이 예상되지만 대부분의 북위례 분양은 2019년으로 연기된 상태다. 건설사들은 개정안 시행 후 시장 분위기를 살핀 후 신중히 분양일정을 결정한다는 입장이다. 성남시 대장동에서는 ‘판교퍼스트힐푸르지오’, ‘힐스테이트판교엘포레’, ‘성남판교대장지구제일풍경채’ 등 총 3,833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판교, 분당의 대체 주거지인 점을 경쟁력으로 내세워 청약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윤선기자 sepys@@sedaily.com -
[금주의 분양캘린더] '힐스테이트 판교역' 등 4,826가구 청약
부동산 부동산일반 2018.11.25 17:20:15이번 주에는 미추홀 꿈에 그린 등이 아파트 청약 제도 개편 전 막바지 청약 접수에 나선다. ‘강북 로또’ 단지로 꼽히는 ‘힐스테이트 녹번역’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1월 마지막 주 전국 13곳에서 4,826가구의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심을 모으는 단지는 미추홀 뉴타운 도시개발1구역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으로 전용면적 59~147㎡ 864가구로 조성된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과 연결되는 초역세권단지다. 영종하늘도시 동원로얄듀크는 인천시 중구 운남동 영종지구 A31블록에 들어선다. 전용 74~84㎡ 420가구 구성으로 파라다이스시티, 미단시트 리포앤시저스 등이 개발 예정인 영종도에 위치한다. 이외에도 오피스텔 청약이 줄잇는다. 26일 다산 안강 럭스나인, 28일 힐스테이트 판교역, 30일 용인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파주 운정역 센트럴 하이뷰가 청약접수한다. 이중 판교역 역세권이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인 힐스테이트 판교역이 뛰어난 입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만만치 않은 분양가격은 청약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전용 53㎡가 7억원 중반, 전용 84㎡ 10억 중반~12억원선이다. 금주에 문을 여는 모델하우스는 9곳이다. 30일 견본주택을 여는 힐스테이트 녹번역(응암1지구 재개발 아파트)은 분양가가 3.3㎡ 당 1,995만원에 책정됐다. 전용 84㎡의 경우 6억7,000만원~ 7억 1,000만원, 전용 51㎡는 3억 5,000만원~4억5,000만원 선이다. 인근 시세 대비 전용 84㎡기준 2억원 이상 가량 저렴해 청약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체 879가구 중 33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외에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 △안양 호계동 두산위브 △오산 영무파라드(주상복합) △용인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주상복합·오피스텔) △대구 복현 아이파크 △힐스테이트 화순 등이 견본주택을 열 예정이다 . /이재명기자 nowlight@@sedaily.com -
우미건설, 지상 주차공간 없는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풀하우스’ 분양
사회 사회이슈 2018.11.24 09:00:00미건설이 충북 청주시 동남지구에서 지상에 주차공간이 없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풀하우스’를 분양 중이라고 24일 밝혔다.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풀하우스는 지상에 주차장 대신 생태연못, 어린이놀이터와 테마조경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여기에 카페 Lynn과 통학차량 하차공간을 연계해 자녀들의 안전한 등, 하교는 물론 통학차량을 기다리는 학부모들을 배려했다. 또한 동남지구 내 최초로 농구 풀코트장 규모의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설치되며, 실내골프연습장, 별동으로 마련된 에듀센터, 게스트하우스 등의 명품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총 1016가구 규모로 지어지는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풀하우스는 전 세대가 중소형인 전용면적 69 ~ 84㎡으로 구성돼 있다. 남향위주 판상형 4Bay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일부 세대 저층부 테라스 특화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여기에 운동초·중, 상당고를 비롯해 청주시립도서관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단지 주변의 월운천·무심천 수변공원과 함께 동남지구 내 다양한 근린공원 등도 조성될 예정이라 쾌적한 환경이 기대된다. 아울러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을 차단시켜주는 고성능 헤파필터를 적용한 청정공기 급배기시스템과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청주를 둘러싸고 있는 1·2순환로, 3순환로(공사 중) 및 단재로(일부 구간 확장추진) 등을 통해 청주 전역과 세종, 대전 등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우미건설 관계자는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풀하우스는 인근에 마트·편의·교육·공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춘 Full house”라며 “좋은 입지 조건과 실수요자를 위한 저렴한 분양가와 맞춤형 설계 덕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며 중도금 전액에 대한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시스템에어컨(거실, 안방), 현관 중문, 주방 상판 엔지니어드스톤, 고급 폴리싱 타일 등을 무상옵션으로 제공한다.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337-6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 갈등, 임대기간 8년 연장 추진
부동산 정책·제도 2018.11.23 18:10:06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임대기간을 최대 8년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판교를 비롯해 전국 약 12만가구의 10년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시기가 당장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도래하면서 사회적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급한 불’부터 끄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23일 김병관의원실(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민간임대주택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임대 만기가 돌아오는 민간건설사가 공급한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임차인이 최장 8년까지 임대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개정안은 담당부처인 국토교통부도 찬성하고 있어 법 통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일부 주민들의 반발이 막판 변수가 될 수 있다. ◇ 입주자 “분양가 낮춰야” vs 국토부 “위헌 소지”=10년 공공임대주택은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민간건설사에 공공택지와 기금을 지원해 짓는 아파트다. 입주자가 최장 10년까지 시세의 60% 선인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하다 10년 뒤 우선적으로 분양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과 점진적 내집마련을 돕기 위해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됐다. 전국적으로 LH가 6만6,000가구, 민간건설사가 5만4,000가구 등 12만가구를 공급했다. 특히 판교신도시, 강남 세곡지구, 수원 광교지구 등 수도권 알짜 지구에서도 대거 공급됐다. 그러나 10년이 흐르면서 분양전환 시점이 도래하자 분양가가 문제가 되고 있다. 입주자모집 당시 분양전환 가격을 감정평가액으로 정하기로 계약했었으나 최근 몇 년간 집값이 급등하면서 분양가격이 입주자들의 예상 가격을 훌쩍 넘어섰다. 10년 전 판교에서 분양했던 아파트의 경우 현재 7억~8억 원 이상 가격이 올라 거액의 분양가를 마련할 수 없는 입주자들이 분양가격을 낮춰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국토부는 위헌 소지가 있다는 입장이다. 게다가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보장하는 분양가 조정은 여론의 지탄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임대 연장으로 급한 불부터 끄자”=당장 12월부터 판교에서 부영 등 민간건설사가 공급한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 시기가 돌아오면서 입주자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10년 의무임대 기간 만료 후 입주자들이 분양을 받지 않으면 건설사는 별도로 매각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김병관 의원 등은 원하는 입주자에 한해 최대 8년간 임대를 보장하는 내용의 민간임대주택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다. 국토부도 분양가격 조정은 불가능하지만 임대 연장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그러나 이는 미봉책에 불과하다. 연장된다 하더라도 분양전환 가격이 조정되는 것은 아니어서 일부 입주자들이 여전히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LH가 공급한 10년 공공임대 입주자들 사이에서는 분양가 인하 외에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기류가 강하다. 이에 김 의원실은 당초 발의했던 LH 주택 임대연장 법안인 공공주택특별법 개정안을 철회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김 의원실 관계자는 “주거 불안을 느끼는 입주자들이 많아 일단 민간건설사가 공급한 10년 공공임대의 임대를 연장하는 법안만 발의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LH가 공급한 공공임대주택은 내년 7월에 분양전환 시기가 도래한다. 김 의원실 관계자는 “일단 급한 불은 끄고 분양가격 조정 및 금융지원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혜진기자 hasim@@sedaily.com -
분양전환 앞둔 10년 공공임대 '전환가' 갈등에 8년 연장 추진
부동산 정책·제도 2018.11.23 17:30:38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임대기간을 최대 8년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판교를 비롯해 전국 약 12만가구의 10년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시기가 당장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도래하면서 사회적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급한 불’부터 끄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23일 김병관의원실(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민간임대주택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임대 만기가 돌아오는 민간건설사가 공급한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임차인이 최장 8년까지 임대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개정안은 담당부처인 국토교통부도 찬성하고 있어 법 통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일부 주민들의 반발이 막판 변수가 될 수 있다. 10년 공공임대주택은 주변 시세의 60% 선에서 최장 10년 임대한 후 입주자에게 감정평가액으로 우선 분양받을 권리를 주는 제도다. 지난 2008년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민간건설사가 분양한 주택이 본격적으로 입주했다. 올해 말부터 순차적으로 분양전환이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주요 공급지역인 판교, 강남 세곡, 수원 광교 등의 집값이 급등하면서 분양전환 가격도 크게 오르자 입주자들이 분양전환 가격을 낮춰달라고 강하게 요구하는 상태다. 김 의원실 관계자는 “높은 분양전환 가격으로 분양전환을 받기 어려운 임차인의 주거불안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최장 8년까지 주거를 보장하기 위해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혜진기자 hasim@@sedaily.com -
맹모 몰리는 영어교육도시 명품 주거시설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 R’ 이달 분양 예정
사회 사회이슈 2018.11.23 11:24:21제주영어교육도시에 고급 주거 겸용 상품인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 R’이 11월 분양한다. 올 5월 공급돼 단기간 계약을 끝낸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 옆에 위치하며,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국제학교가 추가 개교를 앞두는 등 글로벌 교육도시로서 위치를 굳히고 있어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기대된다.제주 아이파크 스위트 R은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영어교육도시 E-2블록(대정읍 보성리 2545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4층, 전용면적 175㎡, 총 84실 규모다. 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도 같이 조성될 예정이다.제주 아이파크 스위트 R 조감도 ◆ 제주영어교육도시 VVIP를 위한 최고급 주거 겸용 상품 단지가 들어서는 제주영어교육도시는 해외유학 및 어학연수로 인한 외화 유출을 억제하고 교육분야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사업이다. 현재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노스 런던 컬리지에잇 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SJA)가 운영 중이며, 해외 유학생의 발길을 국내로 돌려세우며 성공적으로 정착했다.졸업생들의 성과도 우수하다. NLCS에 따르면 올해 국제공통 대학입학 시험 결과 45점 만점자 4명 배출을 비롯해 세계 평균 점수(30점)를 상회하는 37점을 기록했다. 올해로 개교 8년차를 맞는 NLCS 제주는 2018년 전체 졸업생의 절반(47%) 가까이가 세계 유수대학으로 진학해 NLCS 본교에서도 성공적인 정착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KIS 졸업생들도 지금까지 미국의 아이비리그인 브라운대와 코넬대, 존스홉킨스대, 뉴욕대, 노스웨스턴대, 영국의 런던정치경제대학, 일본의 게이오대, 홍콩과기대, 한국의 연세대 등 국내외 명문대로 진학하는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여기에 13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싱가포르 명문 중·고등학교인 ACS(Anglo-Chinese School) 개교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조성되는 5번째 국제학교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2020년 9월 학생을 맞이할 계획이며, 공식 홈페이지에 제주 캠퍼스와 관련된 화면도 별도로 마련한 상태다. ACS는 싱가포르에서 최초로 영재교육(SBGE)을 도입했으며, 2005년에는 국제공통 대학입학 자격제도(IB)를 도입한 곳 중 최고의 학교로 선정된 명문이다. 또한 홍콩 라이프 트리(Life Tree)와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향후 외국 교육기관이 추가로 들어설 계획이다.교육관련 수요가 몰려들면서 인구도 늘고 있다. 제주영어교육도시가 위치한 서귀포시 대정읍은 인구가 2만3131명으로 1년 전 2만735명보다 11.5% 증가했다. 특히 기숙사, 동아리 비용 등을 포함하면 연간 학비가 보통 4000만원에 달해 구매력을 갖춘 수요가 몰려 일대 집값도 껑충 뛰었다. 입주한 ‘해동그린앤골드’ 전용면적 84㎡는 6월 8억7000만원에 실거래돼 KB부동산이 밝힌 10월 서울 아파트값 평균(8억원)을 웃돈다.◆ 오픈발코니, 여유 공간, 우수한 마감재 등 선보여단지는 앞서 선보인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보다 훨씬 진화된 상품 구성도 돋보인다. 대형 타입에 걸맞게 전 실에 욕실 3개와 오픈발코니가 제공되며, 4층 호실은 다락(175㎡A/B), 1층 호실(175㎡A)은 지하에 여유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현관 팬트리, 메인룸에는 2개의 드레스룸, 각 룸별 붙박이장과 시스템 가구 등 풍부한 수납 공간이 설계된다. 최고급 아파트 수준의 고급 마감재 적용 및 풀옵션 빌트인 가전도 제공할 예정이다. 설계 못지않게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다. 저택급 최고급 단지에 걸맞은 고품격 서비스와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되어 있는 점이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홈클리닝 서비스, 24시간 상주 경비보안 시스템, 정기적인 GX클래스 등의 주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호텔급 여성전용사우나와 파우더룸, 휘트니스센터 등의 커뮤니티 설계로 지역내 가장 독보적인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 기대된다. ◆ ‘규제 프리’ 생활형숙박시설.. 실거주·투자자 다 몰려최근 아파트 등에는 대출, 청약 등 여러 제약이 많지만,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 R은 생활형숙박시설에 속해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것도 주목해볼만 하다. 단지는 청약 통장 없이도 분양 받을 수 있으며, 아파트와 달리 전매제한 규제도 없어 실거주는 물론 투자 목적에 모두 탁월한 상품이다. 고품격 주거 겸용 상품 분양이라는 점에서 실수요의 관심도 높다. 수요에 비해 주택공급이 절대 부족한 제주영어교육도시의 실정 상, 지역 내 신규 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다. 실제로, 지난 5월 분양한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의 경우 135㎡ 타입 평균 분양가가 10억원을 뛰어 넘었지만, 평균 경쟁률 59.0대 1 기록 후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지난 7월 남양주의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과 여수에서는 작년에 분양한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지난 10월에 분양한 ‘웅천자이 더스위트’ 등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짧은 기간 계약을 끝낸 바 있다.분양 관계자는 "영어교육도시 내 최초로 초대형 타입으로 선보이는 만큼 자녀 교육을 위해 영어교육도시로 몰려들고 있는 학부모 수요와 서울 강남 등 수도권 투자자들의 문의전화가 많다”며 “학생수 및 거주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주택수가 부족해 주거시설의 희소성이 증가하고 있고, 일대에 중소형 위주의 주택 공급이 이뤄져 대형 평형 상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견본주택은 제주영어교육도시 내에 조성 중이며, 11월 중 오픈 예정이다. 현재 영어교육도시 내 대정읍 글로벌에듀로 382 이노에듀타운 A-107호에 사전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 고객 대상 사업설명회를 통해 보다 자세한 안내와 상담을 진행중이다. 한편 전국적인 관심과 문의가 많은 관계로, 추후 청약신청 접수는 견본주택이 아닌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받을 예정이다./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
12년 만에 광주에서 분양 나서는 쌍용건설
부동산 건설업계 2018.11.23 09:18:09쌍용건설이 광주에서 12년 만에 아파트 공급에 나선다. 23일 견본주택을 여는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Platinum)’이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광주광역시 우산동 1343-6번지에서 지하 1층, 지상 14~17층, 13개 동 총 76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조합원분 592가구를 제외한 172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3.3㎡ 당 평균 분양가는 1,100만원 대로 책정됐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 조건도 주어진다. 단지는 상무·수완지구, 하남산업단지, KTX·SRT 광주송정역, 유스퀘어 등을 차량으로 10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의 교통무진대로와 제2순환로, 무안광주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광주 전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단지 인근 송우초교, 광산중 등의 교육시설과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의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 및 조망권 극대화한다. 가구 내 전체 등기구가 LED로 설치되며, 주방 펜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도 제공된다. 단지에는 가족형 텃밭 조성 공간인 팜 가든, 헬스 가든, 테마 놀이터, 휴게쉼터 등 시설이 다채롭게 들어선다. 스마트키를 갖고만 있어도 공동현관이 자동으로 열리는 원패스 시스템, 스마트폰과 PC로 다양한 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등도 제공된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이완기기자 kingear@@sedaily.com -
대구국가산업단지 물산업, 대구산업선철도로 날개 달아,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 분양 호재
사회 사회이슈 2018.11.23 09:00:00대구시가 내년 6월 준공을 앞둔 대구국가산업단지 물산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한국 물기술 인증원 등 기간시설 유치 활동과 기존 물산업 클러스터를 운영 중인 해외 국가와의 협력에 집중하고 있다. 대구국가산업단지에 65만m2 규모로 2015년부터 조성중인 대구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는 총 2817억원을 투입, 물산업 진흥시설(7만m2), 물산업 실증화단지(10만 m2), 기업집적단지(48 m2)를 조성한다.또한, 서대구 고속철도역과 대구국가산단을 잇는 대구산업선철도사업에도 청신호가 켜졌는데 서대구 고속철도역 기재부 총사업비 심의통과와 더불어 대구시가 대구산업선철도를 예타면제 사업대상으로 확정한 것. 위와 같은 이유로 사업지 인근 부동산들이 때 아닌 호재를 맞고 있다. 직주근접을 희망하는 입주기업 근로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며 사태를 관망하던 투자자들 역시 바쁘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특히, 대구국가산단 내에 위치한 주거벨트에는 단 10개의 브랜드 아파트 단지만이 입주할 예정이라 그 경쟁이 더욱 과열되고 있다. 현재 67m2 일부 세대 선착순 동 호수 지정 분양을 진행중인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은 ㈜영무건설에서 공급하는 대단지 아파트로 지상 2층~지상25층 12개동 총 934세대로 건설될 예정이다.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은 4만평 규모의 근린공원과 바로 맞닿아 있고 남서측 방면으로는 낙동강, 북측 방면으로는 대니산을 조망할 수 있어 더욱 관심을 받는다. 전 세대 정남향, 남서, 남동향이며 동간 거리가 넓은 편이기 때문에 일조권 또한 우수하다. 아파트 내에서의 수준 높은 문화생활과 이웃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커뮤니티도 실용적으로 설계되었다.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헬스장 그리고 도서관 등이 커뮤니티 시설로 들어설 예정이다. 실질적인 에코 라이프를 위해 단지 내 가로등, 지하주차장, 세대 전체에 100% LED 조명이 설치된다. LED조명은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에너지 절감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중리 이며 태크노폴리스 중앙공원 옆에 위치하고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864가구 본격 분양
부동산 분양 2018.11.22 17:24:01한화건설이 오는 23일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조감도)’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지하 8층·지상 44층, 4개 동, 전용면적 59~147㎡ 총 86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다.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228-9번지(전 주안초교 부지) 일대에 조성되며 미추홀뉴타운 내 첫 분양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70가구 △70㎡ 218가구 △76㎡ 288가구 △84㎡ 212가구 △98㎡ 72가구 △140㎡ 2가구 △147㎡ 2가구다. 선호도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 위주로 공급된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올인원 라이프타운’으로 조성돼 교통은 물론, 쇼핑, 문화, 의료 서비스까지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단지 지하 2층과 직접 연결돼 직통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인천 최초의 신개념 의료&라이프 복합몰인 ‘아인애비뉴’도 연면적 7만 300㎡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민들이 서울여성병원의 메디컬센터를 통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입주민들을 위해 건강검진 할인혜택과 의료비 감면혜택, 다양한 건강 클리닉도 제공한다. 청약 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30일 1·2순위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비규제지역에 속해 전매제한 기간이 1년이며,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인천시청 맞은 편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 /이주원기자 joowonmail@@sedaily.com -
'강북 로또' 힐스테이트 녹번역, 3.3㎡당 1,995만원에 분양
부동산 주택 2018.11.22 15:12:25강북권 로또 아파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힐스테이트 녹번역’의 분양가가 3.3㎡ 당 1,995만원에 책정됐다. 인근 시세 대비 전용 84㎡기준 2억원 이상 저렴한 것으로 평가돼 청약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응암1지구 재개발 아파트인 ‘힐스테이트 녹번역’이 21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분양보증승인을 받았다. 분양가격은 3.3㎡ 당 1,995만원선이다. 이에 따라 전용 84㎡의 경우 6억7,000만원~ 7억 1,000만원, 전용 51㎡는 3억 5,000만원~4억5,000만원에 분양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다. 이는 전용84㎡기준으로 인근 시세보다 2억원 이상 저렴한 금액이다. 인접해 있는 힐스테이트 녹번의 경우 84㎡가 9억~10억원선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또 전용 59㎡의 7월 실거래가격이 6억5,000만원이었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체 879가구 중 336가구로 전용 84㎡가 264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외에 △76㎡ 7가구 △74㎡ 12가구 △51㎡ 50가구 △41㎡ 3가구 등이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격 9억원 이하로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데다 서울 시내에서 30평형대 새 아파트를 6억~7억 원대에 살 수 있는 기회여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는 30일 견본주택을 열고 다음달 3일 특별공급, 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혜진기자 has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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