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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李대통령, 재판 삭제 원해…정성호·노만석 사퇴해야"
정치 정치일반 2025.11.10 15:07:49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과 관련해 “항소 포기 외압을 지휘한 정성호 법무부장관과 권력 앞에 싹 엎드린 검찰총장 대행 노만석은 지금 즉시 사법 시스템 파괴를 책임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번 검찰이 항소를 포기함에 따라 단군 이래 최대 부동산 개발 비리 사건인 대장동 상급심 재판 판단의 기회마저도 완전 포기됐다”고 밝혔다. 재판부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에게 추징금 428억 원을 명령한 것을 두고 “검찰에서 항소해 고등법원에서 다퉈야 비리 또는 횡령, 배임한 금액이 확정이 되는 건데 그 자체를 포기하니 428억 원이 한도가 된다”며 “범죄자 집단의 배만 불려주는 항소 포기 결정”이라고 직격했다. 그는 “항소 포기 결정 자체가 또 다른 배임이자 또 다른 직무유기고 법치에 대한 자해행위”라고 질타했다. 정 장관의 도어스테핑 발언을 두고는 “대한민국의 공익을 대표하는 검찰을 지휘하는 법무부장관의 발언인지, 대장동 범죄 집단 일당의 변호인인지 구분이 안 된다”며 “길고 긴 요지는 외압 자백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정 장관이 “대검찰청 보고를 받았을 때 여러 가지를 고려해 신중하게 판단하라고 했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 “‘신중하게 판단하라’ 여덟 글자에 모든 게 함축적으로 들어있다”며 “장관이 개인적 견해를 전제로 하며 검찰에 지시한 것과 마찬가지다. 자신이 수사 외압을 행사했다고 용기 있게 자백한 것이라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항소 포기는 대장동 관련 재판을 받고 있는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더 나아가 이재명 대통령의 범죄 행위를 무죄 만들기 위한 빌드업”이라며 “이 대통령이 원하는 건 재판을 5년간 멈추는 ‘재판 중지’가 아닌 영원히 재판을 없애는 ‘재판 삭제’”라고 했다. 이어 “이처럼 정권이 이 대통령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국가 법질서를 근본부터 허물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 단군 이래 최대 비리 사건인 대장동 사건의 진상과 항소 포기의 전말을 밝히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 장관과 노 총장 직무대행의 사퇴 촉구와 더불어 국회 차원의 현안 질의와 국정 조사의 신속한 진행을 촉구했다. -
수도권 유일 해양관문도시 도약…김포시, 철책 걷고 한강~서해 잇는다
사회 전국 2025.11.10 15:04:08경기 김포시가 55년간 닫혔던 한강 철책을 철거하고 70년 만에 서해 뱃길을 열어 수도권 유일의 해양관문도시로 도약한다. 한강·백마도·서해를 연계한 '3각 전략'으로 김포시가 국가 경쟁력을 견인할 주요 도시로 부각되고 있다. 김포시는 최근 육군 제2291부대와 '백마도 개방 및 한강·염하 구간 철책 철거를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월 김병수 김포시장과 17사단장이 백마도에서 직접 만나 백마도 개방에 뜻을 모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백마도 개방으로 수도권 2600만 명 새 친수공간 확보 1970년부터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묶여 시민들의 출입이 제한돼 왔던 백마도는 가로 500m, 세로 300m 규모의 타원형 섬이다. 시는 김포대교에서 일산대교에 이르는 총 7.9km 구간 중 우선 백마도를 둘러싼 540m의 철책을 제거해 시민에 개방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곳에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일상에서 시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공원을 조성키로 했다. 백마도~김포대교를 잇는 한강구간과 초지대교~셰어도 철책도 단계적으로 철거하는 내용도 이번 합의에 포함됐다. 시는 철책으로 단절됐던 지역을 산책로 등으로 연결하면 한강변 접근성이 대폭 개선돼 수도권 2600만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한강 접근성 개선으로 김포 한강신도시와 인근 지역 부동산 가치가 10~15%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발목 잡혔던 철책 제거 푼 김병수…한강하구 복원 시작 알렸다 1970년 무장공비 침투에 대비해 설치한 한강의 철책 제거 사업은 2008년 처음 추진됐으나 예상치 못한 소송에 발목이 잡혔다. 철책을 제거하는 대신 감시 장비를 설치했는데 김포시 구간에 설치한 수중 감시 장비가 군부대의 성능검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결국 민사소송으로 이어졌고, 2022년 3월이 돼서야 최종 승소해 철책 제거에 대한 협의가 재개됐다. 이후에도 진전이 없던 철책 제거 사업은 한강하구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김병수 김포시장은 군과 철책 제거 및 친수 공간 조성을 위한 거듭된 논의 끝에 백마도 개방 합의를 이끌어 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달 25일 김포여객터미널에서 서해 바다인 대명항까지 여객선을 띄었다. 한국전쟁 이후 70년 만에 초지대교를 통과한 이 여객선은 한강하구 뱃길 복원의 시작을 알렸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는 한강을 배경으로 살아왔지만 철책에 가로막혀 접근 조차 하지 못했지만 이제 환경이 완전히 바꼈다”며 “한강하구 회복은 단순한 경계가 아닌 ‘연결의 공간’으로서 김포는 물길을 따라 경제와 문화, 생태가 어우러지는 세계적인 수변문화도시로 변모해 한반도의 협력과 상생의 새로운 길을 여는 주역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
오후 3:00 현재 코스피는 53:47으로 매도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전기가스업(4.53%↑)
증권 News봇 2025.11.10 15:00:0410일 오후 3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29.79p(+3.28%) 상승한 4083.55로, 53(매도):47(매수)의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증권업(+6.49%), 전기가스업(+4.53%), 보험업(+4.47%)이며, 약세업종은 부동산업(-0.11%)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가스업이 80:20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IT 서비스업은 28:72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12,457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1,819억, 외국인은 526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이 30.00% 오른 13,130원을 기록 중이고,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29.9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29.82%)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콜마(161890)(-8.60%), 일동홀딩스(000230)(-8.12%), 한올바이오파마(009420)(-5.62%)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809개, 하락종목은 98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국힘 "부동산 대책 '9월 통계' 누락 관련 행정소송 돌입"
정치 국회·정당·정책 2025.11.10 14:32:33국민의힘이 10·15 부동산 대책에서 9월 주택가격 통계가 고의 누락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달 내 행정처분 취소 소송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회에서 9월 통계를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힌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을 위증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했다. 김은혜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를 비롯한 서울·경기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전했다. 김 수석부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의 골간은 '주택시장 안정'이 아니라 '시장통계 조작'이었다”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국정감사장에서 ‘주택정책심의회가 열렸던 10월 14일에는 9월 통계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러나 확인 결과 국토교통부는 이미 10월 13일 오후 4시 한국부동산원으로부터 9월 주택가격 통계를 전달받았다”며 “즉 ‘존재하지 않았다’는 발언은 명백한 허위 진술, 그리고 국회에서의 위증”이라고 비판했다. 10·15 부동산 대책 5일 전인 10월 10일 부동산원 내부 결재를 거쳐 10월 13일 국토부로 전달된 주택가격동향 통계는 주택정책심의회 의결일인 10월 14일에 반영됐어야 했는데 이재명 정부는 강력한 규제 효과를 과시하기 위해 통계를 확보하고도 모른 척 하거나 숨겼다는 게 김 수석부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국민 일상을 침해한 중대 위법 행위”라며 “서울과 경기 10개 지역이 부당하게 규제 대상에 포함됐다. 과세 부담이 늘어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장동 범죄자에게는 수천억 원을 주머니에 찔러주는 정부가 왜 힘 없는 국민에게선 세금 몇 푼이라도 악착같이 털어내려고 달려드는 거냐”며 “국민의힘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행정처분 취소 소송에 돌입하겠다. 운영위에서 위증한 김 실장에 대한 고발도 요구하고 추진하겠다"고 예고했다. 김 수석부대표는 또 “10·15 대책을 하루만 연기해도 이 대책은 적법성을 갖출 수 있었다. 그런데 하루를 기다리지 못해 일사천리로 누구 지시인지 누구 요구인지 모르겠으나 국민 재산권을 침해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누구 지시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엔 “누군가의 지시가 있었는지 운영위에서 정책실장에 물었지만 관계부처의 결론이라고 답변했다”며 “누군가의 지시가 아니라면 이렇게 졸속으로 급하게 10·15 대책 발표를 새벽같이 앞당길 이유가 없었다”고 답했다. 앞서 행정처분 취소 소송을 예고한 개혁신당과의 공조 여부에 대해선 “요청이 있을 경우 함께 움직임을 개시할 의지가 있다”고 말했다. -
오후 2:30 현재 코스피는 54:46으로 매도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전기가스업(4.33%↑)
증권 News봇 2025.11.10 14:30:0110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3.94p(+3.39%) 상승한 4087.70로, 54(매도):46(매수)의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증권업(+6.72%), 금융업(+4.75%), 보험업(+4.74%)이며, 약세업종은 부동산업(-0.16%)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가스업이 76:24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금속광물업은 36:64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11,916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1,570억, 외국인은 272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이 30.00% 오른 13,130원을 기록 중이고,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29.9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29.82%)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콜마(161890)(-8.88%), 일동홀딩스(000230)(-7.45%), 삼성제약(001360)(-6.26%)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809개, 하락종목은 9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2:00 현재 코스피는 54:46으로 매도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전기가스업(4.74%↑)
증권 News봇 2025.11.10 14:00:0010일 오후 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1.05p(+3.31%) 상승한 4084.81로, 54(매도):46(매수)의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증권업(+6.06%), 금융업(+4.92%), 전기가스업(+4.74%)이며, 약세업종은 부동산업(-0.14%)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가스업이 83:17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금속광물업은 34:66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10,721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0,389억, 외국인은 280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이 30.00% 오른 13,130원을 기록 중이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29.82%),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28.55%)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콜마(161890)(-9.29%), 일동홀딩스(000230)(-7.59%), 한올바이오파마(009420)(-6.7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809개, 하락종목은 100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서울시 '찾아가는 부동산 교육'…전세사기 예방 팁 안내
부동산 분양 2025.11.10 13:59:38서울시가 전세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청년과 유학생을 상대로 부동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10일 청년층과 유학생이 전월세 계약 절차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일 1차 교육을 시작했으며 오는 12월 9일에 4회차 교육을 앞두고 있다. 교육은 계약 전 시세 및 등기부 확인, 계약 중 자금 이동 시 계좌이체 권장, 계약 후 전입신고·확정일자 확인 등 계약 단계별 점검 사항 중심으로 진행된다. 보증금 미반환 피해에 대비해 보증보험 가입 여부와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가압류 내역 확인 등 실질적인 팁도 안내한다. 시는 내년에는 권역별로 자치구와 협력해 현장 방문·상담 중심의 찾아가는 부동산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직장인 참여를 위해 주말·야간 교육을 신설하고, 전세사기 예방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청년들이 더 안전하고 투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오후 1:30 현재 코스피는 54:46으로 매도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전기가스업(3.81%↑)
증권 News봇 2025.11.10 13:29:5710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19.62p(+3.03%) 상승한 4073.38로, 54(매도):46(매수)의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증권업(+5.73%), 금융업(+4.35%), 보험업(+3.98%)이며, 약세업종은 부동산업(-0.13%)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가스업이 71:29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의약품업은 39:61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9,554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9,191억, 외국인은 335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이 30.00% 오른 13,130원을 기록 중이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29.82%),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29.2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콜마(161890)(-9.29%), 일동홀딩스(000230)(-8.79%), 코아스(071950)(-6.72%)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805개, 하락종목은 10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00 현재 코스피는 53:47으로 매도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오락·문화업(0.03%↑)
증권 News봇 2025.11.10 12:59:5710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18.42p(+3.00%) 상승한 4072.18로, 53(매도):47(매수)의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증권업(+5.26%), 금융업(+4.19%), 보험업(+3.95%)이며, 약세업종은 부동산업(-0.10%)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오락·문화업이 76:24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IT 서비스업은 35:65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8,987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8,771억, 외국인은 250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가 25.96% 오른 31,050원을 기록 중이고,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24.06%),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20.2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콜마(161890)(-8.60%), 일동홀딩스(000230)(-8.41%), 삼성제약(001360)(-6.4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801개, 하락종목은 10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피는 54:46으로 매도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전기가스업(4.13%↑)
증권 News봇 2025.11.10 12:29:5610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18.35p(+2.99%) 상승한 4072.11로, 54(매도):46(매수)의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증권업(+5.16%), 금융업(+4.40%), 전기가스업(+4.13%)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0.20%), 부동산업(-0.08%)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가스업이 78:22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IT 서비스업은 40:60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8,306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8,196억, 외국인은 145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가 25.15% 오른 30,850원을 기록 중이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19.35%),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17.92%)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콜마(161890)(-9.43%), 일동홀딩스(000230)(-8.49%), 코아스(071950)(-7.1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797개, 하락종목은 112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정오 시황] 코스피 4062.58, 상승세(▲108.82, +2.75%) 지속
증권 News봇 2025.11.10 12:00:06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10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8.82p(+2.75%) 오른 4062.58로, 54(매도):46(매수)의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7,457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7,329억, 외국인은 163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증권업(+5.02%), 전기가스업(+4.20%), 금융업(+4.12%)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부동산업(-0.03%), 오락·문화업(-0.03%) 등은 내림세다.종목별로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가 24.14% 오른 30,600원을 기록 중이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18.54%),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17.52%)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한국콜마(161890)(-9.71%), 일동홀딩스(000230)(-8.49%), 코아스(071950)(-8.0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771개, 하락종목은 126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00 현재 코스피는 54:46으로 매도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전기가스업(4.19%↑)
증권 News봇 2025.11.10 11:59:5510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9.10p(+2.76%) 상승한 4062.86로, 54(매도):46(매수)의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증권업(+5.08%), 전기가스업(+4.19%), 금융업(+4.18%)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0.16%), 부동산업(-0.01%)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가스업이 81:19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의료정밀업은 39:61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7,457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7,329억, 외국인은 163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가 24.14% 오른 30,600원을 기록 중이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18.54%),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17.52%)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콜마(161890)(-9.71%), 일동홀딩스(000230)(-8.27%), 코아스(071950)(-8.0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773개, 하락종목은 130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전 11:30 현재 코스피는 50:50으로 보합세, 매도강세 업종은 통신업(1.77%↑)
증권 News봇 2025.11.10 11:29:5410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99.74p(+2.52%) 상승한 4053.50로, 50(매도):50(매수)의 보합세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증권업(+4.74%), 금융업(+3.87%), 보험업(+3.67%)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0.54%), 부동산업(-0.04%)이다. 수급측면으로는 통신업이 68:32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IT 서비스업은 35:65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6,648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6,483억, 외국인은 181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가 24.75% 오른 30,750원을 기록 중이고,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18.32%),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17.33%)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콜마(161890)(-9.85%), 일동홀딩스(000230)(-9.68%), 코아스(071950)(-8.0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765개, 하락종목은 14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가상자산 관심 있다면 주목…한화證, 자산전략 보고서 발간
증권 국내증시 2025.11.10 09:24:37한화투자증권이 가상 자산 투자 전략을 상세히 다룬 자산 전략 보고서 'I am everywhere'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10일 한화투자증권은 대체 자산으로 새롭게 부상 중인 가상자산 투자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룬 자산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자산전략 보고서는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가 분기마다 개인 투자자를 위해 발간하고 있으며 이번 보고서는 주식과 채권 등 전통 자산을 넘어 비트코인, 벤처 등 대체 자산까지 분석 대상을 넓혔다. 한화투자증권은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도 분석 대상에 포함해, 다양한 암호화폐를 주요 투자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달라진 투자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는 방법으로 △부동산을 블록체인으로 토큰화한 실물기반자산(RWA)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디지털 자산 거래소 투자 등을 제시했다.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CEO 레터’를 통해 개인 투자의 목적이 구매력 보존에 있다는 점을 다시금 상기시키며 “그러기 위해선 달라진 거시 경제 환경과 규제 여건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 대표는 이어 “1980년대 미국에서 주식을 투자자산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채권만 보유하고 있었다면 떨어지는 수익률을 보고만 있어야 했을 것”이라며 지금은 디지털 자산을 새로운 투자의 한 축으로 받아들여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당정, 배당소득 분리과세 25%로 완화 가닥[마켓시그널]
증권 국내증시 2025.11.10 08:53:37정부와 여당이 고배당 기업에 적용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기존 정부안(35%)보다 낮추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 내부적으로는 더불어민주당이 제시한 25% 수준으로 완화하는 방안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코스피가 흔들리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이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은 9일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박수현 대통령실 수석대변인은 회의 후 “최근 주택시장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시중 유동성을 부동산이 아닌 기업의 생산적 부문으로 유도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어 “세수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으면서도 배당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도록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며 “구체적인 세율은 정기국회 논의에서 확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앞서 지난 7월 배당소득을 금융소득 종합과세에서 분리해 최고세율 35%를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여권 내부에서는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세율을 추가로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정부가 이를 수용하면서 사실상 25%로 조정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일부에서 제기되는 ‘부자 감세’ 논란보다 증시 부양 효과를 우선시한 결정으로 해석된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지난 두 달간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을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이 제시돼 왔다”며 “국민의 의견에 당·정·대가 함께 화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국립대병원 관리 부처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하는 법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의사제 도입과 비대면 진료 제도화 등 의료 인력 불균형 해소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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