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22일부터 국제선 전 노선에 대한 즉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해외노선을 대상으로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10월 24일까지로 노선 별로 상이하다.
먼저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프랑크푸르트 30만 3400원 △인천~사이판 13만 6680원 △인천~비슈케크 31만 9300원 △인천~세부 10만 6300원 △부산~삿포로 10만 9600원부터다.
만약 초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FLYJAN’ 입력 시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다. 할인 코드는 편도와 왕복 항공권 모두 적용 가능하며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다.
또 국제선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1만 원 할인 쿠폰부터 올해 3월부터 출발하는 해외 노선 항공권을 예약할 경우 2만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웹)에서 다운로드 후 결제 단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많은 성원과 사랑에 힘입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티웨이항공은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분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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