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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모임 완성하는 한 잔…프리미엄 쉐리 위스키 ‘노마드 리저브 10’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의 ‘노마드 리저브 10’. 사진 제공=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쉐리 캐스크에서 숙성된 쉐리 위스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의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 프리미엄 라인 ‘노마드 리저브 10’이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22년 3월부터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국내 독점 수입·유통하고 있는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는 스페인 명문 와이너리 곤잘레스 비야스가 선보인 쉐리 피니시드 위스키다. 쉐리는 스페인 남부 지방에서 자란 백포도로 만든 주정 강화 와인으로, 쉐리 위스키는 쉐리 와인을 숙성했던 오크통(캐스크)에 위스키 원액을 넣어 만들어 건과일과 같은 달콤한 향이 나는 게 특징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의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 사진 제공=골든블루 인터내셔널


특히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는 세계적인 와인 명가에서 탄생했다는 차별성과 국내 유일의 아웃랜드 위스키(전통적인 생산지와 숙성 방식을 벗어난 실험적인 위스키)라는 희소성을 앞세워 출시 이후 MZ세대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소비층을 형성해왔다. 지난해 6월 선보인 프리미엄 라인 ‘노마드 리저브 10’은 기존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의 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마투살렘 VORS 쉐리 와인’을 숙성하는 데 사용된 마투살렘 VORS 캐스크를 활용해 복합적인 아로마와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달콤한 건과일 향과 오크의 깊은 여운이 이어져 각종 음식과 페어링해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노마드 리저브 10’은 위스키의 깊이 있는 풍미와 쉐리 와인의 달콤함을 복합적으로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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