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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수도권 3만 6000가구 분양…서울서만 1만 가구 공급 [부동산 뉴스]

서초·반포 로또 분양 1~3월 집중

분당 리모델링 84㎡ 27억 전망

청년 소득공제·통합특별시 추진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서울 1만 가구 분양에 청년공제 4년 확대 [AI PRISM]


[주요 이슈 브리핑]

1분기 분양 대전: 올해 수도권 분양 물량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3만6000가구가 1분기에 집중된다. 서울에서만 1만 가구가 쏟아지며 강남권 로또 분양이 줄줄이 대기 중이어서 청약 전략 수립이 시급한 상황이다.

강남 시세차익 극대화: 아크로드 서초는 전용 59㎡ 분양가 20억 원에 시세차익 15억 원, 오티에르 반포는 전용 84㎡ 29억 원에 시세차익 20억 원이 예상된다. 다만 오티에르 반포는 후분양으로 당첨 후 한 달 내 잔금까지 완납해야 해 자금 계획이 필수다.

수도권 대단지 기회: 더샵신길센트럴시티 2054가구,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3022가구 등 대규모 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분당 리모델링 단지들은 전용 84㎡ 기준 27억 원대 고분양가에도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신축 대기 수요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자 관심 뉴스]

1. 로또 분양부터 지역 대장단지까지…서울서만 1만 가구 쏟아져

- 핵심 요약: 1분기 수도권 분양 물량이 3만 6000가구로 올해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아크로드 서초는 3.3㎡당 7900만 원, 전용 59㎡ 기준 20억 원에 시세차익 15억 원이 기대된다. 오티에르 반포는 전용 84㎡ 29억 원 수준으로 인근 반포자이 대비 20억 원 차익이 예상되나 후분양이라 한 달 내 전액 납부가 필요하다. 더샵신길센트럴시티는 전용 84㎡ 16억 원대로 2억 원 안전마진이 전망되며, 장위10구역은 13억~14억 원대로 15억 미만이라 주담대 6억 원까지 가능해 실수요자에게 유리하다.

2. 하이볼 15% 싸진다…공동명의 종부세 누가낼지 부부가 직접 결정

- 핵심 요약: 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근로계약 체결 당시 34세 이하면 이후 나이가 초과돼도 4년간 청년 우대 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월세 세액공제는 주말부부 각각 적용이 가능해지고 3자녀 이상 가구는 대상 주택 면적이 85㎡에서 100㎡로 확대된다. 부부 공동 1주택 소유 시 지분율과 관계없이 납세자를 선택할 수 있어 종부세 절세 전략 수립에 유연성이 생겼다.

3. 통합특별시에 40조…서울시급 지위 준다

- 핵심 요약: 정부가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을 지원한다. 통합특별시는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받고 2027년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우선 고려된다. 입주 기업에 고용보조금·토지 임대료 감면·지방세 감면 등 인센티브가 제공돼 해당 지역 부동산 시장에 중장기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4.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입찰 서류 제출

- 핵심 요약: 대우건설을 주관사로 한화(000880) 건설부문, HJ중공업(097230), 코오롱글로벌(003070) 등 23개 건설사 컨소시엄이 가덕도 신공항 건설공사 입찰에 참여했다. 부산지역 9곳, 경남지역 6곳 건설사도 합류했으며 한화 건설부문은 막판 검토 끝에 참여를 결정했다. 가덕도 신공항 건설이 본격화되면 부산·경남권 부동산 시장에 교통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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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17일 (토) 1면 언박싱 [ON AIR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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