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는 라이프스타일 결제 솔루션 'CJ기프트카드'의 사용처가 올해부터 이마트24로 확대된다고 8일 밝혔다. 이마트24는 전국 570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CJ기프트카드는 개인 구매자의 70% 이상이 2030세대인 점을 고려해 효용성을 높이고 사용 혜택을 늘리며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이마트24와 손을 잡은 것”이라며 “이번 제휴를 통해 CJ기프트카드는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편의점까지 확대해 고객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결제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CJ기프트카드는 공식 구매처 CJ ONE 앱은 물론 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쇼핑 및 각종 온라인 쇼핑몰과 올리브영, CGV, 뚜레쥬르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고객들은 20여 개의 CJ 브랜드를 비롯해 메가MGC커피, 폴 바셋, 이마트24와 랭킹닭컴, 파크 하얏트 서울·부산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CJ기프트카드 사업을 주관하는 김대성 CJ올리브네트웍스 담당은 "다양한 구매처와 사용처를 확보한 CJ기프트카드가 이제는 우리 일상 가까이에 있는 이마트24에서도 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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