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KDB생명 대표에 김병철 부사장 내정

3월 주주총회서 선임

경영정상화 작업 속도

김병철 KDB생명 사장 내정자




한국산업은행 자회사인 KDB생명의 신임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이 내정됐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KDB생명은 3월 주주총회를 통해 김 수석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1999년 푸르덴셜생명에 입사한 뒤 메트라이프생명과 ING생명·AIA생명·푸본현대생명 등을 두루 거친 영업통이다. 지난해 3월 KDB생명 수석부사장으로 합류한 김 내정자는 제3보험을 중심으로 한 포트폴리오 개편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해왔다.

임승태 대표 임기 만료 이후 9개월 가까이 지연되던 후임 인선이 마무리되면서 KDB생명의 경영 정상화 작업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KDB생명의 지난해 3분기 기준 자기자본은 -1017억 원으로 자본잠식 상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