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CES 2026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최대 32개 언어로 실시간 대화를 지원하는 AI 기반 공간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해당 사이니지는 전시 주제와 핵심 제품, 위치 정보 등을 관람객의 질문에 맞춰 안내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인 4628㎡(약 1400평)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 행사를 통해 AI 전략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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