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속보] 원·달러 환율, 당국 구두개입에 1460원대 급락

1467원 대에서 거래





원·달러 환율이 24일 당국의 구두 개입에 장 초반 20원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1467.8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주간 종가보다 1.3원 오른 1484.9원에 개장했던 환율은 곧바로 당국의 구두개입에 급락했다. 장 초반에는 1465.2원까지 떨어졌다.

이날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원화의 과도한 약세가 바람직하지 않다”며 외환시장 관련 메세지를 내놓았다. 김재환 기재부 국제금융국장과 윤경수 한은 국제국장은 “지난 1~2주에 걸쳐 일련의 회의를 개최했다”며 “각 부처 및 기관별로 담당 조치를 발표한 것은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종합적인 정책 실행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으며 상황을 정비한 과정이었음을 곧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