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서민금융 대출 공급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
우리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2025년도 포용·상생금융 시상식’에서 서민금융 지원 부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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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대표 서민금융 상품인 ‘새희망홀씨’ 대출 공급을 확대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새희망홀씨 대출을 6374억 원 공급해 시중은행 가운데 유일하게 공급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올해에도 11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6778억 원을 공급하며 시중은행 중 공급 실적 1위를 기록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융약자를 위한 포용 금융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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