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소비 시즌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미국 최대 양판점 월마트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월마트는 1.29% 상승한 110.5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1972년 8월 뉴욕증시 상장 이후 최고치다. 상장 이후 월마트의 주가는 52만 2183% 상승했다.
주가 상승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각종 할인 혜택으로 월마트 매출이 급증할 것이란 기대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월마트 외 아마존 주가는 1.77%, 타깃은 0.91% 오르며 미국 소매주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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