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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업계 R&D 1등은 '펄어비스'…상반기 612억 원 투자

전체 매출의 37.% 사용

렌더링 품질 향상 등 집중

펄어비스의 3D 스캔스튜디오. 사진 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263750)가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R&D) 비용으로 전체 매출의 37.5%를 사용하며 게임 업계 중 1등을 기록했다.

펄어비스는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에 612억 원을 투자했다. 전체 매출(1633억 원)의 37.5%에 달한다. 펄어비스는 지난해에도 총 1329억 원(38.8%)을 연구개발에 투입하는 등 전체 매출에서 상당 부분을 연구개발에 지출하고 있다.



올해 펄어비스는 연구개발 비용을 △플레이스테이션5(PS5)를 위한 레이트레이싱 기술 △렌더링 품질 향상 △게임 내 물리 현상 구현 등 차세대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 고도화에 집중했다.

펄어비스는 현재 홈원에 모션캡처실, 3D 스캔스튜디오를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별도로 확장된 아트센터 그리고 자체 폴리 사운드 작업실을 포함한 오디오실을 운영하고 있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향후에도 △차세대 그래픽 및 엔진 고도화 레이트레이싱 기술 강화 △대규모 오픈월드 환경 최적화 등에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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