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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연장 논의에 청년 일자리 문제 '재점화'…'신기술 장착' 모빌리티 산업, 영역 확장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UAM·휴머노이드로봇 등장… 수소차 5분 충전에 700km 주행

여야 정년 연장 추진… 법정 정년 60세→65세로 확대 논의

기아·LG 협력 PBV로 ‘맞춤형 공간’ 구현… AI가전 접목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모빌리티 판도 뒤집는 혁명! 취준생 필독! [AI PRISM x D•LOG]


모빌리티 산업이 자동차를 넘어 항공·로봇·건설기계로 확장됐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는 서울 모빌리티쇼에서는 혁신 기술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비전이 제시됐다. 새로운 산업군이 등장하면서 청년들의 진로 선택지도 다양해졌다.

정치권에서는 정년 연장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노동시장 변화가 예고됐다. 여야가 모두 정년 65세 연장을 추진하며 세대 간 일자리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기업들은 새로운 모빌리티 기술과 맞춤형 공간 솔루션으로 미래 시장을 준비 중이다.

■ 모빌리티 산업 확장으로 신기술 일자리 창출

서울 모빌리티쇼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참가사들은 자동차를 넘어 항공·로봇·건설기계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된 모빌리티 산업을 선보였다. 현대차(005380)는 5분 충전으로 700km 이상 주행하는 수소차를 공개했고, HD현대는 차세대 굴착기를, 삼보모터스는 UAM ‘H-32’를, 로브로스는 서비스업에 활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년 연장 논의와 청년 일자리 쟁점화

여야가 모두 법정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정년 연장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해 올해 11월까지 입법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저출생·고령화로 노동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국민연금 수령 시기와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다만 정년만 획일적으로 늘리면 청년 일자리 창출이 저해되고 노동시장 이중구조가 고착화될 우려가 제기됐다.

■ 차량이 맞춤형 생활공간으로 진화

기아와 LG전자(066570)가 목적기반모빌리티(PBV)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으로 기아의 PBV 차량 PV5에 LG전자의 모듈형 가전기술을 접목해 고객 맞춤형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이동이 잦은 1인 사업자를 위한 차량에 모듈형 스타일러, 스마트미러, 커피머신 등 AI 가전을 탑재해 생활에 최적화된 공간 설계가 가능해졌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1. 수소차·스마트 굴착기·UAM·휴머노이드…미래가 多 모였다

- 핵심 요약: 서울 모빌리티쇼가 451개 기업 참여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현대차는 수소차 ‘디 올 뉴 넥쏘’를 공개했으며 5분 충전으로 7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모빌리티 산업이 전기차뿐 아니라 건설기계, 항공, 로봇 등으로 확장되는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2. 與野 정년 연장 논의, 선거용 아닌 다양한 계속고용 방안 찾아라

- 핵심 요약: 여야 모두 법정 정년을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국민연금 개시 연령이 65세로 늦춰지면서 소득 공백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만 정년만 획일적으로 늘리면 청년 일자리 창출 저해와 노동시장 이중구조 고착화가 우려된다.

3. 기아·LG는 손잡고…BYD는 현대차에 ‘도전장’

- 핵심 요약: 기아와 LG전자가 PBV 기반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구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중국 전기차업체 BYD가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국내 자동차 산업에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기아는 ‘차박’ 수요를 겨냥한 공간을 비롯해 나만의 사무실, 스튜디오, 라운지 등으로도 차량을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참고 뉴스]

4. 식의약 안전관리에 스며든 AI

- 핵심 요약: 식품의약품안전처가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업무 혁신을 추진했다. 정부 최초로 국제 AI 경영 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 수입 식품 검사를 AI가 365일 24시간 자동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올해부터 생성형 AI 기반 챗봇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5. 이재용, 이번엔 일본…‘글로벌 경영’ 행보 확대

- 핵심 요약: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중국에 이어 일본 출장에 나서며 글로벌 경영 강화에 나섰다. 히타치, 소니 등 일본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AI 데이터센터, 전장사업 협력이 예상된다. 임원급 이상이 사용할 도쿄 공용 오피스도 마련 중이다.

6. 패널에는 25%, 부속서엔 26%…韓 관세율 놓고도 갈팡질팡

- 핵심 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관세율을 발표했으나 자료마다 수치가 불일치해 논란이 불거졌다. 미국의 한국 자동차 시장 비판과 쌀에 대한 고관세 주장 등 무역 압박이 강화됐다. 행정명령 부속서에는 한국에 26%의 상호관세를 부과하는 것으로 명시됐다.

[키워드 TOP 5]

미래 모빌리티 확장, 정년 연장 논의, PBV 맞춤형 공간, 융합형 인재 수요, 노동시장 유연화, AIPRISM, AI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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